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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tage groove

뉴요커의 세련된 어텀 루킹

On November 14, 2016 0

따뜻한 햇살과 찬 바람이 공존하는 완연한 가을에 들어선 뉴욕. 그 도시 한복판에 선 뉴요커의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어텀 루킹을 주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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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아이의 가방을 멘 시크한 아빠와 아이, 그라피티 벽을 배경 삼아 함께 킥보드를 타는 모습이 영화 속 장면처럼 근사하다.

깜찍한 아이의 가방을 멘 시크한 아빠와 아이, 그라피티 벽을 배경 삼아 함께 킥보드를 타는 모습이 영화 속 장면처럼 근사하다.

  • 깜찍한 아이의 가방을 멘 시크한 아빠와 아이, 그라피티 벽을 배경 삼아 함께 킥보드를 타는 모습이 영화 속 장면처럼 근사하다.깜찍한 아이의 가방을 멘 시크한 아빠와 아이, 그라피티 벽을 배경 삼아 함께 킥보드를 타는 모습이 영화 속 장면처럼 근사하다.
  • 터틀넥 톱과 밑단이 풀린 청바지, 어깨가 봉긋하게 솟은 파워 숄더 재킷. 실루엣도 컬러도 완벽하게 1980년대로 돌아간 복고 룩!터틀넥 톱과 밑단이 풀린 청바지, 어깨가 봉긋하게 솟은 파워 숄더 재킷. 실루엣도 컬러도 완벽하게 1980년대로 돌아간 복고 룩!
  • 페인팅 프린트 룩의 스케이트보더와 주인만큼이나 섹시한 강아지.페인팅 프린트 룩의 스케이트보더와 주인만큼이나 섹시한 강아지.
  •  베이식한 의상에 와이드 벨트로 포인트를 준 뉴요커. “저기요, 바쁘신 건 알겠는데 일어선 모습도 보여주시면 안 될까요?” 베이식한 의상에 와이드 벨트로 포인트를 준 뉴요커. “저기요, 바쁘신 건 알겠는데 일어선 모습도 보여주시면 안 될까요?”
  • 지나간 여름을 못내 아쉬워하는 뉴요커를 위해 직접 야자수를 입고 나타났다.지나간 여름을 못내 아쉬워하는 뉴요커를 위해 직접 야자수를 입고 나타났다.
  • 레더 트렌치코트와 파이톤 앵클부츠, ‘쎈’ 아이템을 중화시키기 위해서일까? 의아하게도 베이비 핑크 토트백을 착용했다. 
레더 트렌치코트와 파이톤 앵클부츠, ‘쎈’ 아이템을 중화시키기 위해서일까? 의아하게도 베이비 핑크 토트백을 착용했다.
  • 음, 뒷모습은 좀 귀여운 것 같기도. 
음, 뒷모습은 좀 귀여운 것 같기도.
  • 투박한 블랙 가방에 스마일 패치와 스카프를 장식해 쿨하게 변신시켰다.
투박한 블랙 가방에 스마일 패치와 스카프를 장식해 쿨하게 변신시켰다.
  • 나무 상자가 있어 어딘지 더 로맨틱해 보이는 ‘Bowery Lane Bicycles’의 자전거를 타고 바람같이 사라진 남자.나무 상자가 있어 어딘지 더 로맨틱해 보이는 ‘Bowery Lane Bicycles’의 자전거를 타고 바람같이 사라진 남자.
  • 피자 한 판을 사서 거리에 앉아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는 소녀들. 피자 한 판을 사서 거리에 앉아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는 소녀들.
  • 블루 데님 팬츠에 블랙 데님 재킷을 입고 핑크 데님 캡을 쓴 유스 스트리트 룩의 소년. “혹시 따라가면 보드 타고 도망갈 건가요?”블루 데님 팬츠에 블랙 데님 재킷을 입고 핑크 데님 캡을 쓴 유스 스트리트 룩의 소년. “혹시 따라가면 보드 타고 도망갈 건가요?”
  • 도저히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잘 입었다. 과하지 않으면서 적당히 멋스럽다. 심플한 스타일을 선호하면 왼쪽 남자를, 댄디한 취향을 가졌다면 오른쪽 남자를 선택할 듯.도저히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잘 입었다. 과하지 않으면서 적당히 멋스럽다. 심플한 스타일을 선호하면 왼쪽 남자를, 댄디한 취향을 가졌다면 오른쪽 남자를 선택할 듯.
  • 편안해 보이는 캐주얼 룩을 입고 산책 중인 여자. 자신보다 큰 강아지 2마리에게 산책을 당하는 건지, 산책을 시키는 건지 궁금하다. 편안해 보이는 캐주얼 룩을 입고 산책 중인 여자. 자신보다 큰 강아지 2마리에게 산책을 당하는 건지, 산책을 시키는 건지 궁금하다.
  • 미니멀한 룩에 여전히 핫한 슈즈인 구찌 홀스빗 블리퍼까지 신었는데…, 창백한 얼굴 때문일까? 매트릭스 요원처럼 보이는 건.미니멀한 룩에 여전히 핫한 슈즈인 구찌 홀스빗 블리퍼까지 신었는데…, 창백한 얼굴 때문일까? 매트릭스 요원처럼 보이는 건.
  • 말간 외모와 잘 어울리는 담백한 캐주얼 룩을 연출한 소녀. 반전 포인트는 시스루 양말! 말간 외모와 잘 어울리는 담백한 캐주얼 룩을 연출한 소녀. 반전 포인트는 시스루 양말!
  • 앞에 등장한 파워 숄더의 그녀에게 소개하고 싶은 소울풀한 스위트 가이. 알맞은 길이의 팬츠와 슈즈 사이로 보이는 ‘땡땡이’ 양말까지, 센스 넘친다. 
앞에 등장한 파워 숄더의 그녀에게 소개하고 싶은 소울풀한 스위트 가이. 알맞은 길이의 팬츠와 슈즈 사이로 보이는 ‘땡땡이’ 양말까지, 센스 넘친다.
  • 자칫 밋밋할 뻔한 룩이었는데, 대충 묶은 듯한 스카프와 선글라스 덕분에 레트로한 매력이 풍긴다.
자칫 밋밋할 뻔한 룩이었는데, 대충 묶은 듯한 스카프와 선글라스 덕분에 레트로한 매력이 풍긴다.
  • 터프함이 느껴지는 데님 점프슈트를 입고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터프함이 느껴지는 데님 점프슈트를 입고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따뜻한 햇살과 찬 바람이 공존하는 완연한 가을에 들어선 뉴욕. 그 도시 한복판에 선 뉴요커의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어텀 루킹을 주목할 것.

Credit Info

EDITOR
YOO EUN YOUNG
PHOTOGRAPHER
LEE KOVE

2016년 11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YOO EUN YOUNG
PHOTOGRAPHER
LEE K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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