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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 cover: blake lively

On November 18, 2009 0

2008년 5월 <나일론>의 ‘Young Hollywood’ 특집호를 위해 2가지 커버를 찍었을 때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드라마 <가십걸>에서 친구이자 적으로 나오는 레이튼 미스터와 함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그러나 이번 달의 표지에는 라이블리만 등장한다. 그녀는 카디건과 타이츠, 그리고 승마 부츠 차림으로 말티푸 강아지 페니를 데리고 트라이베카에 있는 샌드박스 스튜디오에 나타났다. 세레나 반 더 우드슨 역을 맡은 라이블리는 인디 디자이너 의상과 빈티지를 믹스해 입는 패셔니스타이다. 그러나 이번 커버 촬영장에서 그녀는 완전히 미국산 브랜드로 빼입었다(랄프 로렌, 캘빈클라인, 마크 제이콥스처럼 빼도 박도 못할 전형적인 미국산으로 말이다). “우리는 그녀가 사립학교 여학생처럼 보이지 않으면 했어요”라고 스타일리스트 듀오인 안다 & 마샤는 말한다. “그래서 격자무늬와 데님, 블레이저, 투박한 메이드웰 부츠, 그리고 두툼한 토머스 와일드 모자를 믹스앤매치했습니다.” 여기에 알렉산더 왕과 두리 같은 젊은 레이블도 포함되었다. 사진작가 매튜 프로스트가 전혀 불만이 없었던 건 당연하다.

beauty note
메이크업 아티스트 크리스토퍼 버클은 이번 촬영에서 할 일이 많지 않았다. 맑고 깊은 바다색의 눈과 살짝 그을린 피부의 섹시한 금발 미녀인 라이블리의 클로즈업 사진 촬영을 준비하면서 립글로스를 약간 발라주고 블러셔를 살짝 두드려주는 것만으로 충분했기 때문이다.

사진 MATTHEW FR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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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HEW FROST

2009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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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HEW FR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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