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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ISTA: xxl(oversize)

F/W 커다란 오버사이즈 룩의 믹스매치

On September 23, 2016 0

xxl(oversize)

지난 시즌 손끝을 가리다 못해 지나치게 팔이 긴 롱 슬리브가 메가트렌드로 입성하더니, 이번 F/W 시즌에는 슬리브로는 모자란 듯 넘치도록 큰 사이즈의 옷이 대거 등장했다. 보이프렌드 핏은 명함도 못 내밀 만큼 괴기스러울 정도로 커다란 오버사이즈 룩.

비정상적으로 과장된 어깨, XXL 사이즈의 점퍼, 보디라인을 결코 가늠할 수 없는 거구의 코트 등은 베트멍, 마크 제이콥스, 아크네 스튜디오 등 영민한 디자이너에 의해 근사하게 변주되었다. 디자이너의 조언에 따라 톤온톤 컬러 매치, 하이엔드와 스트리트 캐주얼의 믹스 매치로 스타일의 강약을 조절할 것.
 

시스루 톱과 타탄체크 오버올은 모두 아크네 스튜디오.

 

코트는 안드레아 지아페이 리, 오버올은 DKNY, 초커로 사용한 벨트는 이든, 이어링은 발렌티나 코바.

 

재킷, 오버올, 셔츠는 모두 페이스 커넥션, 초커는 알렉산더 왕.

 

오버사이즈 톱과 팬츠, 터틀 타입의 비브 장식, 플랫폼 힐은 모두 마크 제이콥스.

 

스웨터는 크리스토퍼 케인, 팬츠는 샤넬, 숄은 발렌티나 코바, 스니커즈는 알렉산더 왕.

 

스타디움 재킷은 코치, 팬츠는 오프 화이트 c/o 버질 아블로, 부츠는 MSGM.

 

Credit Info

words
LEE JUNG EUN
photographer
ben lamberty
stylist
christine
model
emma waldo
makeup
cedric jolivet
hair
jerome cultrera
manicurist
miss pop
photo assistants
manuel zuniga and elliot ryan
stylist’s assistant
pedro rodrigo gonzalez

2016년 09월호

이달의 목차
words
LEE JUNG EUN
photographer
ben lamberty
stylist
christine
model
emma waldo
makeup
cedric jolivet
hair
jerome cultrera
manicurist
miss pop
photo assistants
manuel zuniga and elliot ryan
stylist’s assistant
pedro rodrigo gonzal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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