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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위로가 되는 그림을 그리는 작가 다다

On July 11, 2016 1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따뜻한 시선을 건네는 작가 다다.

우리 사이에 가수 곽진언의 ‘우리 사이에’라는 노랫말에서 영감을 받았다. ‘우리 사이에 넓은 강이 있는 것 같아. 아무리 헤엄쳐 봐도 그대는 저 멀리 떠나고. 
그대를 따라가다가 더 깊이 가라앉아서….’ 가끔 이렇게 그림으로 꼭 표현하고싶은 노래를 만날 때가 있다.

우리 사이에 가수 곽진언의 ‘우리 사이에’라는 노랫말에서 영감을 받았다. ‘우리 사이에 넓은 강이 있는 것 같아. 아무리 헤엄쳐 봐도 그대는 저 멀리 떠나고. 그대를 따라가다가 더 깊이 가라앉아서….’ 가끔 이렇게 그림으로 꼭 표현하고싶은 노래를 만날 때가 있다.

우리 사이에 가수 곽진언의 ‘우리 사이에’라는 노랫말에서 영감을 받았다. ‘우리 사이에 넓은 강이 있는 것 같아. 아무리 헤엄쳐 봐도 그대는 저 멀리 떠나고. 그대를 따라가다가 더 깊이 가라앉아서….’ 가끔 이렇게 그림으로 꼭 표현하고싶은 노래를 만날 때가 있다.

봄여름가을겨울 발레의 우아한 동작과 발레리나복의 소녀스러움에 늘 로망을 가지고 있다. 물 흐르듯 흘러가는 1년을 발레리나의 연속 동작을 통해 표현했다.

봄여름가을겨울 발레의 우아한 동작과 발레리나복의 소녀스러움에 늘 로망을 가지고 있다. 물 흐르듯 흘러가는 1년을 발레리나의 연속 동작을 통해 표현했다.

봄여름가을겨울 발레의 우아한 동작과 발레리나복의 소녀스러움에 늘 로망을 가지고 있다. 물 흐르듯 흘러가는 1년을 발레리나의 연속 동작을 통해 표현했다.


 

우산 제주에 내려오면서 고양이 ‘이소’와 함께 살고 있다. 이소는 단순 반려동물이 아니라 내게 큰 위로가 되는 존재다. 비가 오면 생각나는 노래, 에픽하이의 ‘우산’에서 영감을 받아 그렸다.

우산 제주에 내려오면서 고양이 ‘이소’와 함께 살고 있다. 이소는 단순 반려동물이 아니라 내게 큰 위로가 되는 존재다. 비가 오면 생각나는 노래, 에픽하이의 ‘우산’에서 영감을 받아 그렸다.

우산 제주에 내려오면서 고양이 ‘이소’와 함께 살고 있다. 이소는 단순 반려동물이 아니라 내게 큰 위로가 되는 존재다. 비가 오면 생각나는 노래, 에픽하이의 ‘우산’에서 영감을 받아 그렸다.


매거진 갤러리를 추구하는 <나일론>은 2008년 9월 창간한 이래 신진 아티스트를 소개, 발굴하는 ‘클로즈업 프로젝트’를 지속해왔습니다. 지난 8년간 수백 명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이 클로즈업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의 작품을 지면에 선보였습니다.

<나일론>은 아티스트의 참신한 작품을 지면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독자와 공유하기를 원합니다. 본인과 자신의 작품을 알릴 수 있는 ‘클로즈업 프로젝트’에 응모해주세요. 이달의 클로즈업 프로젝트 주인공은 일러스트레이터 작가 다다입니다.


 

수영 ‘아무리 재능이 많은 사람이라도 그 재능을 위해 움직이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는 생각이 수영으로 이어졌다. 모래에 묻혀 있는 것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음으로써 버려진 시간들이다. ‘수영을 아무리 잘하는 사람이라도 움직이지 않으면 가라앉는다’는 걸 표현했다.

수영 ‘아무리 재능이 많은 사람이라도 그 재능을 위해 움직이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는 생각이 수영으로 이어졌다. 모래에 묻혀 있는 것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음으로써 버려진 시간들이다. ‘수영을 아무리 잘하는 사람이라도 움직이지 않으면 가라앉는다’는 걸 표현했다.

수영 ‘아무리 재능이 많은 사람이라도 그 재능을 위해 움직이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는 생각이 수영으로 이어졌다. 모래에 묻혀 있는 것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음으로써 버려진 시간들이다. ‘수영을 아무리 잘하는 사람이라도 움직이지 않으면 가라앉는다’는 걸 표현했다.

중력 작가 김민준의 <계절에서 기다릴게>를 읽고 ‘나는 벗어날 수가 없다. 그녀는 지구 위에서 가장 완벽한 중력이다’ 라는 구절에 매료되었다. 단어 몇 개가 모여 글이 되고, 글에 담긴 의미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건 매력적인 일이다.

중력 작가 김민준의 <계절에서 기다릴게>를 읽고 ‘나는 벗어날 수가 없다. 그녀는 지구 위에서 가장 완벽한 중력이다’ 라는 구절에 매료되었다. 단어 몇 개가 모여 글이 되고, 글에 담긴 의미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건 매력적인 일이다.

중력 작가 김민준의 <계절에서 기다릴게>를 읽고 ‘나는 벗어날 수가 없다. 그녀는 지구 위에서 가장 완벽한 중력이다’ 라는 구절에 매료되었다. 단어 몇 개가 모여 글이 되고, 글에 담긴 의미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건 매력적인 일이다.

ILLUSTRATOR

다 다

‘어떠한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 그런 날, 작은 위로가 되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일러스트레이터 작가 다다(DaDa).

반려동물 이상으로 큰 위로가 되는 고양이 ‘이소’와 2년째 제주에서 살고 있는 작가 다다는 부드러운 선과 따뜻한 색채의 작품을 통해 세상에 따뜻한 시선을 건넨다.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따뜻한 시선을 건네는 작가 다다.

Credit Info

EDITOR
LEE JUNG EUN
DESIGNER
PARK SUN JEONG

2016년 07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LEE JUNG EUN
DESIGNER
PARK SUN JEONG

1 Comment

JennyKwak 2016-07-13

클로즈업프로젝트 응모는 어떻해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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