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네이버포스트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Fashion

it list - FASHION

5월의 봄 신상 패션 아이템

On May 03, 2016 0

봄 시즌에 활력을 불어넣는 5월의 패션 아이템.

견장 디테일의 브라스 버튼 데님 점프슈트는 89만8천원 
이자벨 마랑 에뜨왈.

견장 디테일의 브라스 버튼 데님 점프슈트는 89만8천원 이자벨 마랑 에뜨왈.

견장 디테일의 브라스 버튼 데님 점프슈트는 89만8천원 이자벨 마랑 에뜨왈.

탈착 가능한 어깨끈이 있는 하드 클러치는 18만원 칼 라거펠트.

탈착 가능한 어깨끈이 있는 하드 클러치는 18만원 칼 라거펠트.

탈착 가능한 어깨끈이 있는 하드 클러치는 18만원 칼 라거펠트.

  • pick me

    이 옷 저 옷 고르기 귀찮은 날에는 뭐니 뭐니 해도 올인원 아이템만 한 것이 없다. 그중에서도 쿨한 데님 점프슈트는 하나만 입어도 근사한 룩이 완성되는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아이템. 헐렁한 반소매 톱을 입었다면, 기온이 오르는 한낮에는 상의 버튼을 풀고 슬리브를 허리에 묶자. 의도하지 않은 섹슈얼한 이미지까지 풍길 수 있을 거다. YOO EUN YOUNG 

  • dear, karl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5월, 스타일리시한 루킹을 연출하기 손쉬운 방법은 액세서리로 악센트를 주는 거다. 존재만으로 패셔너블한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가 선보인 우표로 부착된 엽서 모티브 클러치라면 역할을 톡톡히 할 듯! 게다가 앞뒤 디자인이 서로 달라, 앞뒤를 바꿔주면 다른 가방을 든 듯 일석이조 효과도 볼 수 있다. YOO EUN YOUNG 

올 블랙의 레더로 시크함을 살린 슬리퍼는 6만9천원 반스.

올 블랙의 레더로 시크함을 살린 슬리퍼는 6만9천원 반스.

올 블랙의 레더로 시크함을 살린 슬리퍼는 6만9천원 반스.

블루 컬러 에스파드리유 35만원 겐조.

블루 컬러 에스파드리유 35만원 겐조.

블루 컬러 에스파드리유 35만원 겐조.

  • slide me

    발을 ‘쓱’ 밀어넣어 편히 신을 수 있는 슬립온에 빠졌다. 특히 반스의 슬리퍼는 오리지널 스타일에 뒷부분을 없애 더없이 편안하다. 사무실에서조차 편하게 신을 수 있어 언제 어디서든 제격. 올 블랙의 시크한 레더 소재로 되어 있어 스타일도 놓치지 않았다. 양말로 포인트를 주고 팬츠나 스커트 아래서 언제든 빛을 발할 것이다. KIM BO RA 

  • 해변을 따라

    에스파드리유의 계절이 다가온다. 모래바람을 가르며 해변을 따라 걷는 상상을 할 때면 빼놓을 수 없는 키 아이템. 겐조의 에스파드리유는 슬립온 타입으로, 청아한 블루 컬러는 짙은 파도가 일렁이는 해변을 닮았다. 도심에서도 리조트에서의 낭만을 경험할 수 있겠다. LEE JUNG EUN 

크로스백으로 연출 가능한 백은 각 18만8천원 프라이탁.

크로스백으로 연출 가능한 백은 각 18만8천원 프라이탁.

크로스백으로 연출 가능한 백은 각 18만8천원 프라이탁.

패턴과 소재를 믹스한 시스루 스커트는 1백40만원대 
아크네 스튜디오.

패턴과 소재를 믹스한 시스루 스커트는 1백40만원대 아크네 스튜디오.

패턴과 소재를 믹스한 시스루 스커트는 1백40만원대 아크네 스튜디오.

  • bicycle mania

    방수포로 이루어져 궂은날에도 끄덕없는 프라이탁 백이 이번 시즌 더 진화했다. 스트랩의 길이를 늘려 숄더백으로 연출할 수 있게 하더니, 이번에는 크로스백으로 활용하도록 추가 스트랩을 더했다. 무엇보다 사이클리스트를 위해 적합한 디자인! LEE JUNG EUN 

  • 훤히 비치네

    속살이 은근히 비치는 시스루 아이템은 관능과 로맨틱을 넘나드는 변신의 귀재다. 시스루 아이템에 섣불리 도전하기 어려웠다면 사랑스러운 컬러감, 미니멀한 패턴과 다양한 소재로 된 믹스의 아크네 스커트를 추천한다. 와이드 커프스 셔츠나 스웨트셔츠와 매치하거나 슬랙스를 레이어드해 연출하는 등 스타일링에 따라 팔색조의 매력을 어필할 수 있을 듯. KIM BO RA 

봄 시즌에 활력을 불어넣는 5월의 패션 아이템.

Credit Info

2016년 05월호

이달의 목차

0 Comment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