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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wear syndrome

트렌드 뉴 룩, 슬립웨어 매치 TIP.

On April 15, 2016 0

침실에서 나와 당당히 도시를 거니는 슬립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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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편안하고 포근한 공간인 침실에서 탄생한 뉴 룩, 슬립웨어의 움직임이 범상치 않다. 입는 것만으로 온몸이 나른해지는 실크 파자마와 왠지 섹시한 기분이 드는 슬립 드레스가 2016년 상반기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중! 섬세한 레이스를 장식한 블랙 앤 화이트 컬러의 슬립 드레스를 선보인 셀린, 러플과 레이스 장식의 슬립과 캐미솔 톱, 팔라초 팬츠 등 라운지 웨어를 잔뜩 등장시킨 발렌시아가, 가느다란 스트랩과 체인 장식을 더한 롱 슬립 드레스로 1990년대를 추억한 캘빈 클라인이 대표 컬렉션이다.

야릇한 시스루 소재의 슬립 드레스에 매니시한 가죽 재킷이나 메탈릭한 보머 점퍼를 걸치고 런웨이를 걷는 생로랑 걸들을 보시라. 알렉산더 왕처럼 실키한 블랙 슬립 드레스에 오버사이즈 트렌치코트 하나만 입어도 이번 시즌 트렌드를 다 가진 듯 든든하다. 좀 더 캐주얼한 무드를 원한다면 MSGM이나 래그앤본처럼 슬립 드레스에 하이톱 스니커즈를 매치하자. 그래도 왠지 침대에서 갓 빠져나온 것 같아 선뜻 용기가 나지 않는다고? 슬립웨어는 더 이상 나이트 타임만을 위한 옷이 아니다. 남을 의식하지 않는 당당한 애티튜드로 거리를 활보하자.

침실에서 나와 당당히 도시를 거니는 슬립웨어.

Credit Info

CONTRIBUTING EDITOR
KIM SHIN 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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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A ON AIR

2016년 0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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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ING EDITOR
KIM SHIN 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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