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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예보

기상캐스터가 알려주는 미세먼지&자외선 피하는 방법

On April 12, 2016 0

KBS 기상 캐스터 신예지가 전하는 자외선 & 초미세먼지 듀얼 차단 피부 예보.

자외선을 차단하고 PM2.5 흡착 방지 테스트를 완료해 초미세먼지가 피부에 흡착되는 걸 막아주는 듀얼 차단 비비. 항산화 복합체가 외부 유해 산소로부터 피부 장벽이 손상됨을 보호하는 라로슈포제의 유비데아 XL 비비 30ml 3만1천원대.

자외선을 차단하고 PM2.5 흡착 방지 테스트를 완료해 초미세먼지가 피부에 흡착되는 걸 막아주는 듀얼 차단 비비. 항산화 복합체가 외부 유해 산소로부터 피부 장벽이 손상됨을 보호하는 라로슈포제의 유비데아 XL 비비 30ml 3만1천원대.

자외선을 차단하고 PM2.5 흡착 방지 테스트를 완료해 초미세먼지가 피부에 흡착되는 걸 막아주는 듀얼 차단 비비. 항산화 복합체가 외부 유해 산소로부터 피부 장벽이 손상됨을 보호하는 라로슈포제의 유비데아 XL 비비 30ml 3만1천원대.

자외선만큼 위험한 피부의 적, 초미세먼지

요즘은 화창한 날에도 밖을 나서기 두렵다. 봄빛 데이트를 즐기고 돌아오면 어느새 피부는 붉어졌고, 세안 후 땅김은 이전보다 고통스럽다. 필링 젤로 관리라도 하는 날에는 각질과 함께 거뭇한 먼지가 눈에 띄게 늘어난 걸 실감한다. 봄철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진 이후부터다. 과거 피부에 가장 무서운 적은 자외선이라 했지만, 황사, 미세먼지, 이제는 초미세먼지까지 점점 입자가 작은 먼지 농도가 높아지면서 봄은 피부가 가장 두려워하는 계절이 되었다.

특히 초미세먼지는 미세먼지 크기의 1/4인 지름 2.5μm(마이크로미터, 1μm는 1000분의 1mm) 이하의 입자로, 평균 지름 0.02~0.55mm의 모공보다 현저히 작기 때문에 모공 속 깊숙이 침투해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고 노화를 촉진한다. 점차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더 이상 클렌저로 사후 관리에 힘쓰는 것만으로는 근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상황. 누구보다 날씨에 대해 가장 잘, 빨리 알고 대응하는 대표 시티 우먼, KBS 기상 캐스터 신예지에게 봄철 피부 예방법을 물었다.
 

PM지수 체크, 초미세먼지 막는 자외선 차단제

“최근에는 일기예보를 할 때도 미세먼지지수를 언급해요. 그만큼 미세먼지 농도가 사람에게 유해할 만큼 농도가 높아졌다는 뜻이죠.” KBS 7시, 11시 뉴스의 일기예보를 담당하는 기상 캐스터 신예지 역시 봄철 미세먼지의 유해성을 언급하며 자외선과 만났을 때 피해를 설명했다. “초미세먼지와 자외선이 함께 피부에 노출되면 더 많은 피부 트러블을 야기할 수 있어요. 노화와 함께 피부가 민감해져 작은 자극에도 고통을 호소하죠.”

그런 그녀가 선택한 제품은 라로슈포제 유비데아 XL 비비. 자외선 차단과 동시에 초미세먼지가 피부에 흡착되지 않도록 막아주는 인증을 받은 제품을 아침마다 사용한다고. “이제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할 때 SPF, PA 지수와 함께 PM지수도 체크해야 해요. 바로 미세먼지지수로, PM2.5는 초미세먼지를, PM10은 미세먼지를 뜻해요. 이 제품은 PM2.5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유해 환경을 철벽 방어하죠.” 바르는 방법은 기존 자외선 차단제와 동일하게, 얼굴 전체에 콩알만큼 덜어 얇게 밀착시킨 뒤 한 번 더 같은 양을 덧바른다고 덧붙였다.

“꾸준히 예방하는 것만으로도 거친 피부 결과 건조함, 피부 민감도를 개선할 수 있어요. 맑고 깨끗한 날씨에 속지 말고, 매일 유해 환경에 적극 대응하세요.”

KBS 기상 캐스터 신예지가 전하는 자외선 & 초미세먼지 듀얼 차단 피부 예보.

Credit Info

EDITOR
KIM YEO JIN
PHOTOGRAPHER
KIM YEON JE

2016년 0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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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KIM YEO JIN
PHOTOGRAPHER
KIM YEON 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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