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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예술

On October 01, 2008 1

매일 아침 우편함을 가득 메우는, 처리 곤란한 광고전단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생겼다.

 

피닉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 Sahndi Schimmel Gold는 광고 전단들을 모아 초상화를 만들었다.

 

모자이크와도 같이 보이는 그녀의 새로운 작업들은 모두 전단이나 카탈로그같은 광고물들로 구성되어졌다.

 

특별할 것 하나 없는, 매일 우리가 신문 사이 사이에서 긁어모을 수 있는 것들이다.

 

그러니 광고전단을 버리기 전에 다시한번 생각해볼 것. 예상치 못한 영감을 줄지도 모르니 말이다.

 

http://www.schimmelart.com/index.htm

Credit Info

월간 나일론

디지털 매거진

1 Comment

우명숙 2009-01-05

정말 이뻐네요... 잘 봤습니다. 좋은 활동 기대할게요 NYLON 번창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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