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네이버포스트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Radar

뉴욕의 스케이트보더를 이야기하는 클로에 세비니

On July 11, 2008 1

 

L.A.의 스케이트보더에 관한 영화들() 이후 최근 뉴욕에서도 스케이트보더 연합이 자체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를 선보였다. 는 70년대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그래피티와 힙합, 펑크, 팝 등에 스케이트보드 문화가 끼친 영향을 보여주는 영화. 스토리는 언더그라운드적일 수 있지만, 이 작품에 도움을 준 사람은 유명세를 톡톡히 치르는 인물들이다. <나일론>의 커버걸인 클로에 세비니가 나레이터를 맡았으며, 비스티 보이즈도 영화 작업에 동참한 것. 영화는 이번 주말에 엄선된 몇 곳의 극장에서 첫 상영을 한다. 영화에 몰입하기 위해 굳이 무릎 보호대까지 착용할 필요는 없다.

Credit Info

월간 나일론

디지털 매거진

1 Comment

표혜연 2008-10-14

정말 좋아요...!!!!!!!!!!!!!!

마지막 페이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