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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 리스너를 위한 수납장 (20만원~1600만원대)

On September 15, 2022

아날로그 음악의 맛을 알아버린 LP 리스너를 위해 준비했다. 턴테이블과 LP를 보관하기 좋은 수납장.

 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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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M by 스페이스로직

LP 레코드를 수납하기 위해서는 2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첫 번째로 지름 30cm 크기의 LP를 보관하려면 서랍의 높이와 깊이가 최소 30cm 이상이어야 넣고 빼는 데 문제가 없다는 것. 두 번째로 고려해야 할 점은 수납장의 높이. 다리가 없는 1단 수납장의 경우 LP를 꺼내 턴테이블에 올리는 행위가 다소 불편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모듈 시스템 가구의 대표 주자 USM 할러 스토리지는 원하는 구성으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드롭다운 도어 혹은 오픈형 선반을 선택할 수 있어 LP를 전시하고 싶을 때나 깔끔하게 수납하고 싶을 때, 필요에 따라 골라보자. 37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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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폼스 by 라인테이스트

거대한 호른 형태가 눈을 사로잡는 미니폼스의 카루소(Caruso)는 50W의 하이파이 시스템을 장착한 블루투스 스피커이자 수납장이다. 블루투스가 가능한 기기라면 무엇이든 연결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59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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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트 by 보에

2015년 레드닷 디자인상을 수상한 마리오 루이즈(Mario Ruiz)가 디자인한 스톡홀름 컬렉션은 그야말로 똑떨어진 모던한 멋을 보여준다. 상단의 3면을 둘러싼 패널, 블랙과 옐로의 감각적인 컬러 팔레트가 인상적이다. 53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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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티 콜레지오니 by 리아

최고급 미국산 월넛 소재로 제작해 기품이 느껴지는 수납장 DC200은 이탈리아 건축가 빈첸초 데 코티스(Vincenzo De Cotiis)가 본래 책장으로 디자인했지만, LP장으로도 손색 없는 구성과 크기를 갖췄다. 16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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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먼밀러 by 비블리오떼끄

1949년 찰스 & 레이 임스 부부가 첫선을 보인 임스 스토리지 유닛. 그중에서도 2×2 유닛은 높이 825mm로 턴테이블을 올려두고 사용하기에 적당하며, 좋은 디자인 유산을 소유했다는 만족감을 주기에도 충분하다. 33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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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어만 by 인엔

액셀 쿠퍼스(Axel Kufus)가 디자인한 에갈(egal) 사이드보드 174는 슬라이딩도어를 장착해 선반의 일부가 전시 공간처럼 보이도록 열어둘 수 있다. 하부장의 높이와 깊이는 각각 35cm, 36.5cm로 LP를 수납하기에도 충분하다. 580만원.

 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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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브라운

턴테이블과 LP 수납을 위해 제작한 사이드보드 TS 시리즈 중에서 콤팩트한 사이즈를 자랑하는 TS21 MINI는 공간 활용에 효율적이다. 겉은 월넛 소재의 고급스러운 멋과 견고한 내구성 모두 탁월한 제품. 또한 끝이 얇아지도록 디자인한 하단의 파티션은 시각적으로 아름다울 뿐 아니라 LP가 꽉 찼을 때 쉽게 넣고 뺄 수 있는 기능성까지 갖췄다. 15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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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케

LP가 딱 들어가는 사이즈로 턴테이블과 함께 LP 수납장으로 사용하기 좋은 조인시스템 960 3단 오픈 수납장. 깔끔한 화이트 인테리어에 제격이다. 2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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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글로우

시크한 블랙 컬러의 LP장을 찾고 있다면, 파도의 물결에서 영감을 받은 웨이브 책장 LP를 추천한다. 수납장으로는 보기 드문 곡선 디자인이 공간에 포인트를 줄 것. 8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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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카멜레온

산뜻한 색상의 로 셸프는 고밀도 MDF를 사용한 12mm의 얇은 프레임이 특징. 좁은 공간에 두어도 부담스럽지 않으며, 날렵하고 미니멀한 인상을 전한다. 1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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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작

한국의 고전미를 담은 아티작의 사운드보드는 상단에 LP 플레이어를 두고 상부장에 CD, 하부장에 LP를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전통 창호를 연상케 하는 측면의 세로 살은 마치 소리가 넓게 퍼지는 듯한 형상을 그리며 클래식한 멋을 더한다. L 사이즈 17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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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

플라이우드 소재 특유의 질감과 감성을 좋아한다면, 브루탈리즘을 모티프로 날것의 투박함을 표현한 플라이플라이(Plyfly) 컬렉션을 눈여겨보자. 콤팩트한 크기로 거실 코너나 침대 옆에 두기에 좋다. 130만원.

아날로그 음악의 맛을 알아버린 LP 리스너를 위해 준비했다. 턴테이블과 LP를 보관하기 좋은 수납장.

CREDIT INFO

에디터
이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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