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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스 럭스 하이브리드 매트리스와 나다운 침실 취향 찾기

On August 1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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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 하루 중 적게는 서너 시간, 길게는 반나절 이상을 머무는 침실. 살면서 가장 오랜 시간을 머무는 곳이며 꾸미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나’를 담는 장소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침실이야말로 맞춤형 공간이어야 하지 않을까? 사소한 호기심은 혼자 사는 사람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예능 프로그램을 보며 더욱 강렬해졌다. 자칭 ‘혼자 놀기 달인’ 이라는 아이돌 가수의 집이 공개된다는 소식에 예쁘게 꾸며진 그녀의 집안 곳곳을 구경하리라 기대했건만, 아침에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침실’만 나오는 게 아닌가! 하루의 대부분을 침실에서 보낸다는 그녀의 일상은 적당히 계획적이고 보기 좋게 여유로웠다. 가장 편안한 자세로 누워 SNS를 하거나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늦은 오후엔 침대에 연결된 테이블에서 식사를 하며 다이닝을 즐겼고, 저녁이 되자 침실을 프라이빗 영화관으로 변신시켜 찜해 둔 드라마 시리즈를 정주행 하면서 하루를 마무리했다. 그녀에게 침실은 잠을 자는 공간의 기능을 넘어서 놀고, 먹고, 방전된 일상의 에너지를 충전하는 힐링존의 역할까지 겸하고 있던 것이다. 에디터의 침실은 이와 정반대인데, 전자기기를 보관하거나 컵을 올려 둘 사이드 테이블조차 없다. 낮과 밤의 일상이 분리되기를 원했기 때문에 에디터의 침실은 그 어떤 활동이나 방해도 없으며 오로지 잠만 잘 수 있는 공간이다. 이렇게 침실은 개인의 취향은 물론, 성향이나 생활 패턴이 크게 작용하는 중요한 공간이다. 나와 내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침실 유형과 찰떡궁합인 매트리스 매칭, 공간의 분위기를 완성하는 스타일링 팁을 담은 무드보드 제안까지! 고급 소재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취향저격하는 프리미엄급 매트리스 ‘지누스 럭스 하이브리드 컬렉션’과 함께 나다운 침실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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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US LUXE COLLECTION 최신 기술과 고급 소재를 담은 ‘지누스 럭스 하이브리드 매트리스’는 체압을 분산해 주는 메모리폼과 견고한 탄성의 포켓 스프링 두 가지 소재의 장점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다. 신체 곡선에 따라 정교하게 지탱해 주는 독립 포켓 스프링은 크고 작은 움직임을 부드럽게 흡수하며 고밀도의 인케이스드폼이 매트의 가장자리를 지지해 주어 어느 위치에 눕거나 앉아도 편안하다.

ZINUS LUXE COLLECTION 

최신 기술과 고급 소재를 담은 ‘지누스 럭스 하이브리드 매트리스’는 체압을 분산해 주는 메모리폼과 견고한 탄성의 포켓 스프링 두 가지 소재의 장점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다. 신체 곡선에 따라 정교하게 지탱해 주는 독립 포켓 스프링은 크고 작은 움직임을 부드럽게 흡수하며 고밀도의 인케이스드폼이 매트의 가장자리를 지지해 주어 어느 위치에 눕거나 앉아도 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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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1. “눕자마자 딥슬립 할 수 있는 침실을 만들고 싶어요.”

완벽한 숙면을 위한 내추럴 침실 x 지누스 클라우드 럭스 하이브리드 매트리스

잘 먹고, 잘 사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잘 자는 법’이 아닐까. 잠에 집중할 수 있는 침실을 원한다면 먼저 고정관념부터 탈피하자. 침실이 집 안에서 가장 크고 햇살이 환하게 들어오는 남향이어야 할 이유는 없다. 오히려 집에서 가장 작고 조용하며, 최대한 빛이 가려지는 방이 숙면에 더 효과적이다. 머리맡을 감싸 안는 디자인의 침대 프레임이나 원목, 라탄 소재의 룸 디바이더를 파티션으로 활용해 보자. 아늑한 벙커 구조를 연출함과 동시에 자연이 주는 소재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침실 분위기를 은은하고 쾌적하게 연출할 수 있는 주광색 조명은 시각적으로 안정감을 느끼게 해 침실에 제격이다. 천장등과 같은 직접 조명 보다는 무드등이나 조도를 낮출 수 있는 은은한 불빛의 테이블 램프를 추천한다.

수면의 질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바로 매트리스와 침구의 소재이다. 지누스 럭스 하이브리드 컬렉션 중 가장 부드러운 사용감의 ‘클라우드 럭스 하이브리드 매트리스'는 퀼팅 패턴의 상단 커버가 더 부드럽고 풍성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구리 성분이 함유되어 96%의 항균 효과를 가진 코퍼 메모리폼과 약 225개의 순환 통로로 매트리스를 숨쉬게 해주는 차콜 에어플로우 폼으로 오랫동안 쾌적한 수면환경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불면ZERO’ 침실에 안성맞춤이다. 침구의 소재는 땀 흡수와 배출 기능에 탁월한 모달 소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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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2. “여행 마니아 가족을 위한 침실을 만들고 싶어요”

호텔 객실 같은 가족 침실 x 지누스 얼티마 럭스 하이브리드 매트리스

호텔이 좋은 침실의 기준이 되는 이유는 방 문을 열었을 때 산뜻하고 정갈한 침실이 기다리기 때문이다. 이는 매일 깨끗한 침구로 바꿔주어 대접받는 기분이 들게 해서일 것이다. 호텔처럼 최상의 침실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부피가 큰 차렵 이불보다 커버와 충전제가 분리된 침구를 사용하면 가정에서도 부담 없이 관리할 수 있다

지누스 ‘얼티마 럭스 하이브리드 매트리스’는 유칼립투스 추출물로 만든 텐셀 원단으로 실크보다 부드럽고 언제나 보송보송한 매트리스를 경험할 수 있다. 젤 입자들이 함유된 젤 메모리폼은 매트리스의 온도가 올라가는 것을 최소화해 수면 시 온도 변화에 민감한 사용자들에게도 적합하다. 침실 스타일링에 보다 우아한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스프레드나 블랭킷을 사용해 침구를 둘러싸듯 덮어주기만 해도 해외 호텔에서 보던 러너의 느낌을 낼 수 있다. 침대의 위치는 한쪽 벽에 붙이지 않고 넓은 공간에 하나의 오브제처럼 단독으로 배치하면 침실 전체의 분위기가 달라진다. 이때 침대 헤드로 벽을 가리는 것보다 패브릭 질감의 인테리어 필름이나 나무의 질감이 느껴지는 템바보드를 벽면 전체에 시공해 근사한 뒷배경을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색채가 깊고 따뜻한 카키나 브라운 컬러의 라운지 체어와 클래식한 무드의 벽등, 브라스 소재의 팬던트 등을 함께 매치하면 포근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호텔식 침실 인테리어가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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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3. “밤새 영화를 볼 수 있는 아지트 침실을 만들고 싶어요.”

정주행을 부르는 홈시어터 침실 x 지누스 그린티 럭스 하이브리드 매트리스

우리는 누구나 자신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녹여낼 수 있는 자그마한 아지트를 꿈꾼다. 책, 음악, 영화 감상과 같은 취미를 위해 공간을 할애하는 것은 더 이상 사치가 아니라 ‘나’를 채우는 요소가 된다. 특히 집콕 라이프가 익숙해진 현대인들에게 넷플릭스와 티빙, 디즈니+와 같은 OTT의 활약은 집에서 보내는 지루한 시간을 달래준 존재이기도 하다. 영화나 드라마를 더욱 집중력 있게 감상하기 위해 침실을 홈시어터로 만들어보자. 침실은 그 어떤 공간보다 암실이 되기에 이상적이니까. 홈시어터 침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블랙&화이트 베이스의 모던 디자인으로 영상만 집중할 수 있는 미니멀한 공간을 만드는 것이다. 침실의 한쪽 벽면을 화이트 컬러의 무지 벽지나 미장으로 매끈하게 마감하면 벽 전체를 스크린으로 활용할 수 있다. 여백의 미를 살리되, 디자인 포스터나 스탠드 같은 생활 소품으로 빈 공간을 채워주면 심심함을 덜어줄 수 있다. 자세가 틀어지지 않고 적당한 높이로 시선이 닿기 위해 프레임이나 팔레트를 이용해 침대의 단을 높이는 것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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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시리즈물을 정주행하면 오랜시간 머무는 경우가 많아 내게 맞는 매트리스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데 매트리스를 고를 때는 부드러운 느낌, 견고한 느낌 등을 전체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한국인에게 가장 어울리는 경도로 제작된 지누스 ‘그린티 럭스 하이브리드 매트리스’는 단단한 사용감과 하단 독립스프링의 탄탄한 지지가 특징으로 오랜 시간 사용해도 불편함이 없다. 짜임새 있는 삼중직 니티드 원단과 엠보싱, 녹차 추출물과 천연 목탄 입자가 함유되어 박테리아와 곰팡이의 성장을 억제하고 습도를 조절해 관리도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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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은 휴식과 재충전의 공간으로 생활의 에너지를 얻는 중요한 부실이다. 누구에게는 일상과 재충전의 공간으로, 또 누군가는 질 좋은 수면을, 또 생활의 에너지를 얻는 존재가 되기도 한다. 숙면 그 이상의 경험을 제공하는 지누스 럭스 하이브리드 매트리스 컬렉션과 함께 나에게 맞는 침실을 완성해보길!

 

 

CREDIT INFO

editor
전지연
photographer
김덕창
stylist
정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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