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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 바다를 떠오르게 하는 아이템들

On August 15, 2022

여름엔 숲으로

싱그러운 풀 냄새, 숲을 울리는 새 소리, 온기를 머금은 나무 그늘 아래에서의 휴식을 떠오르게 하는 아이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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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rrace’, Emma Kim. 20만원대(50×70cm, 프레임 포함) 다꼬르피스.

‘Terrace’, Emma Kim. 20만원대(50×70cm, 프레임 포함) 다꼬르피스.

  •  ‘Terrace’, Emma Kim. 20만원대(50×70cm, 프레임 포함) 다꼬르피스. ‘Terrace’, Emma Kim. 20만원대(50×70cm, 프레임 포함) 다꼬르피스.
  • 스틸 프레임에 수작업으로 실을 감아 독특한 형태를 살린 봉봉 전등갓. 100만원대(전구, 전선 미포함) 
헤이 by 이노메싸.스틸 프레임에 수작업으로 실을 감아 독특한 형태를 살린 봉봉 전등갓. 100만원대(전구, 전선 미포함)
    헤이 by 이노메싸.
  • 100% 유기농 면에 자유롭게 춤추는 사람들을 실크 실로 표현한 쿠션. 9만원대 
펌리빙 by 원더라움. 100% 유기농 면에 자유롭게 춤추는 사람들을 실크 실로 표현한 쿠션. 9만원대
    펌리빙 by 원더라움.
  • 로낭 & 에르완 부홀렉 형제가 디자인한 오브제 르와조(L’Oiseau). 르와조는 프랑스어로 ‘새’를 의미한다. 10만원대 비트라 by 루밍. 로낭 & 에르완 부홀렉 형제가 디자인한 오브제 르와조(L’Oiseau). 르와조는 프랑스어로 ‘새’를 의미한다. 10만원대 비트라 by 루밍.
  • 단순하지만 우아한 매력을 지닌 알바 알토 디자인의 406 암체어. 250만원대 아르텍 by 루밍. 단순하지만 우아한 매력을 지닌 알바 알토 디자인의 406 암체어. 250만원대 아르텍 by 루밍.
  • 종이접기에서 영감을 받아 기하학적인 디자인으로 제작된 슬릿 테이블. 40만원대 헤이 by 이노메싸. 종이접기에서 영감을 받아 기하학적인 디자인으로 제작된 슬릿 테이블. 40만원대 헤이 by 이노메싸.
  • 실내외 어디서든 사용하기 좋은 라운지체어. 플라스틱 병을 재활용해 제작한 시트가 특징. 30만원대 펌리빙 by 원더라움. 실내외 어디서든 사용하기 좋은 라운지체어. 플라스틱 병을 재활용해 제작한 시트가 특징. 30만원대 펌리빙 by 원더라움.
  • 통풍이 잘되는 전등갓과 등나무로 장식한 기둥이 특징인 9602 플로어 램프. 140만원대 구비 by 에잇컬러스. 통풍이 잘되는 전등갓과 등나무로 장식한 기둥이 특징인 9602 플로어 램프. 140만원대 구비 by 에잇컬러스.
  • 둥글고 우아한 형태와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컬러의 무늬가 매력적인 꽃병. 8만원대 케흘러 by 이노메싸.  둥글고 우아한 형태와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컬러의 무늬가 매력적인 꽃병. 8만원대 케흘러 by 이노메싸.
  • 하늘에 떠가는 구름의 모양을 연상케 하는 플렌스테드 모빌의 드리프팅 클라우드. 10만원대 플렌스테드 모빌 by 루밍.하늘에 떠가는 구름의 모양을 연상케 하는 플렌스테드 모빌의 드리프팅 클라우드. 10만원대 플렌스테드 모빌 by 루밍.

여름엔 바다로

짙고 깊은 파랑, 아름다운 파도, 해변가의 조개껍데기, 청량한 물빛이 일렁이는 아름다운 바다의 아이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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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ep’, Emma Kim. 10만원대(50×70cm, 프레임 포함) 다꼬르피스.

‘Deep’, Emma Kim. 10만원대(50×70cm, 프레임 포함) 다꼬르피스.

  •  ‘Deep’, Emma Kim. 10만원대(50×70cm, 프레임 포함) 다꼬르피스. ‘Deep’, Emma Kim. 10만원대(50×70cm, 프레임 포함) 다꼬르피스.
  • 베르너 팬톤이 1964년 디자인한 ‘펀(Fun) 시리즈’ 펜던트 조명. 조개껍데기와 메탈 링으로만 이뤄진 것이 특징. 100만원대 베르판 by 에잇컬러스. 베르너 팬톤이 1964년 디자인한 ‘펀(Fun) 시리즈’ 펜던트 조명. 조개껍데기와 메탈 링으로만 이뤄진 것이 특징. 100만원대 베르판 by 에잇컬러스.
  • 아르네 야콥센이 디자인한 ‘AJ 시티홀’ 탁상시계 스톤 블루 컬러. 10만원대 아르네 야콥센 클락스 by 이노메싸. 아르네 야콥센이 디자인한 ‘AJ 시티홀’ 탁상시계 스톤 블루 컬러. 10만원대 아르네 야콥센 클락스 by 이노메싸.
  • 위로 갈수록 유리의 두께가 얇아져 다양한 농담의 푸른빛을 감상할 수 있는 꽃병. 10만원대 
메누 by 이노메싸.위로 갈수록 유리의 두께가 얇아져 다양한 농담의 푸른빛을 감상할 수 있는 꽃병. 10만원대
    메누 by 이노메싸.
  • 조각품을 떠오르게 하는 펠스 스툴. 작은 모서리 하나까지도 수작업으로 샌딩해 완벽한 만듦새를 느낄 수 있다. 80만원대 아웃 by 보블릭. 조각품을 떠오르게 하는 펠스 스툴. 작은 모서리 하나까지도 수작업으로 샌딩해 완벽한 만듦새를 느낄 수 있다. 80만원대 아웃 by 보블릭.
  • 대리석의 물성이 주는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테이블. 240만원대 펌리빙 by 원더라움. 대리석의 물성이 주는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테이블. 240만원대 펌리빙 by 원더라움.
  • 조개 모양을 입체적으로 표현한 오브제 겸 꽃병. 10만원대 펌리빙 by 원더라움. 조개 모양을 입체적으로 표현한 오브제 겸 꽃병. 10만원대 펌리빙 by 원더라움.
  • 거울 주변으로 푸른 물감이 퍼져나가는 듯한 모양의 아름다운 거울. 60만원대 쁘띠 프리튀르 by 짐블랑. 거울 주변으로 푸른 물감이 퍼져나가는 듯한 모양의 아름다운 거울. 60만원대 쁘띠 프리튀르 by 짐블랑.
  • 일렁이는 파도를 표현한 일러스트 쿠션. 6만원대(솜 포함) 파인 리틀 데이 by 데이글로우. 
일렁이는 파도를 표현한 일러스트 쿠션. 6만원대(솜 포함) 파인 리틀 데이 by 데이글로우.
  • 파도치는 바다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에어플로 17. 바람에 따라 빙글빙글 돌아가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5만원대 플렌스테드 모빌 by 에이치픽스. 파도치는 바다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에어플로 17. 바람에 따라 빙글빙글 돌아가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5만원대 플렌스테드 모빌 by 에이치픽스.

CREDIT INFO

에디터
장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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