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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O IDEA

벽에 걸거나 소파 위를 덮거나, 플렉시블 봄 패브릭

On April 11, 2022

벽에 걸거나 침대와 소파 위를 덮기도 하고, 바닥에 깔아도 좋다. 2가지 이상의 플렉시블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봄 패브릭 한 장.

 

VIVID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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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에 건 패브릭은 멜바 스로. 30만9000원 슬로우다운 스튜디오 by 룸퍼멘트. 화이트 컬러의 세라믹 라이저와 카푸치노 컬러의 세라믹 라이저. 각 34만원씩 파올라씨 by 챕터원.

ON THE WALL

봄을 맞이해 집 안 분위기를 확 바꾸고 싶다면 패브릭을 벽에 걸어볼 것. 회화처럼 강렬한 컬러와 패턴의 패브릭은 그림 대신 걸기에 좋다. 액자로 채우기에는 역부족인 넓은 벽면이나 굴곡이 있는 벽면, 창문 앞 등 다양한 형태의 벽면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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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레드처럼 침대 위를 덮은 패브릭은 멜바 슬로. 30만9000원 슬로우다운 스튜디오 by 룸퍼멘트. 베이지 컬러의 리넨 베개 커버. 각 9만9000원씩 자라홈. 사방에 태슬이 달린 쿠션 커버. 3만2000원 자라홈. 톤다운된 오렌지 컬러의 리넨 쿠션 커버. 2만7000원 자라홈.

ON THE BED

차분했던 침실에도 봄이 왔다. 정갈하게 정리한 단색의 침구 위에 비비드한 패턴의 스로를 스프레드처럼 덮으면 생동감이 느껴진다. 패브릭의 패턴 중 포인트가 되는 컬러의 쿠션을 매칭한 센스도 눈여겨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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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컬러의 스트라이프 패턴이 매치된 스로. 27만원 두센 두센 by 에잇컬러스.

다채로운 컬러의 스트라이프 패턴이 매치된 스로. 27만원 두센 두센 by 에잇컬러스.

  • 다채로운 컬러의 스트라이프 패턴이 매치된 스로. 27만원 두센 두센 by 에잇컬러스. 다채로운 컬러의 스트라이프 패턴이 매치된 스로. 27만원 두센 두센 by 에잇컬러스.
  • 울과 캐시미어가 혼방된 점프아쉬 블랭킷. 가격미정 에르메스.울과 캐시미어가 혼방된 점프아쉬 블랭킷. 가격미정 에르메스.
  • 영국 일러스트레이터인 제임스 도(James Daw)의 위트 있는 작품을 활용한 줄라이 스로. 30만9000원 슬로우다운 스튜디오 by 룸퍼멘트.영국 일러스트레이터인 제임스 도(James Daw)의 위트 있는 작품을 활용한 줄라이 스로. 30만9000원 슬로우다운 스튜디오 by 룸퍼멘트.
  • 야자수와 이국적인 나뭇잎 등 자연주의 모티프로 디자인된 팔마룸 포투네이 블랭킷. 가격 미정 에르메스. 야자수와 이국적인 나뭇잎 등 자연주의 모티프로 디자인된 팔마룸 포투네이 블랭킷. 가격 미정 에르메스.
  • 잔디에서 동화책을 읽는 듯한 소녀의 일러스트에서 따뜻함이 느껴지는 반 이튼 스로. 30만9000원 슬로우다운 스튜디오 by 룸퍼멘트.잔디에서 동화책을 읽는 듯한 소녀의 일러스트에서 따뜻함이 느껴지는 반 이튼 스로. 30만9000원 슬로우다운 스튜디오 by 룸퍼멘트.
  • 스웨덴의 예술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리네아 안데르손(Linnea Andersson)이 디자인한 블랭킷. 가격 미정 아르켓홈. 스웨덴의 예술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리네아 안데르손(Linnea Andersson)이 디자인한 블랭킷. 가격 미정 아르켓홈.
  • 양면에 얼굴 모양의 자카르 패턴이 있어 분위기에 따라 뒤집어서 사용할 수도 있다. 6만9900원 H&M홈.양면에 얼굴 모양의 자카르 패턴이 있어 분위기에 따라 뒤집어서 사용할 수도 있다. 6만9900원 H&M홈.

MONO 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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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 위를 덮은 패브릭은 텍스처드 모노톤 담요. 6만9000원 자라홈. 소파 위 패브릭 쿠션. 각 35만원씩 유앤어스.

ON THE SOFA

따뜻한 햇살을 질투하듯 찾아오는 꽃샘추위는 의외로 매섭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은 가벼운 패브릭 한 장. 소파 위에 부드럽게 걸친 패브릭은 폭신하고 따뜻한 디테일이 되어준다. 밋밋한 소파가 지겨울 때 등받이나 앉는 방석 부위에 걸쳐 변화를 주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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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조적인 컬러의 터프티드 패턴이 인상적인 코튼 혼방 소재의 담요. 5만9900원 H&M홈.

대조적인 컬러의 터프티드 패턴이 인상적인 코튼 혼방 소재의 담요. 5만9900원 H&M홈.

  • 대조적인 컬러의 터프티드 패턴이 인상적인 코튼 혼방 소재의 담요. 5만9900원 H&M홈. 대조적인 컬러의 터프티드 패턴이 인상적인 코튼 혼방 소재의 담요. 5만9900원 H&M홈.
  • 촉감이 가볍고 부드러운 울 소재의 바투스  스로. 44만2000원 메누 by 에잇컬러스. 촉감이 가볍고 부드러운 울 소재의 바투스 스로. 44만2000원 메누 by 에잇컬러스.
  • 간결한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리넨 블렌드 담요. 11만9000원 자라홈.간결한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리넨 블렌드 담요. 11만9000원 자라홈.
  • 씨실과 날실의 직조감이 느껴지는 내추럴한 질감의 리넨 담요. 13만9000원 자라홈.씨실과 날실의 직조감이 느껴지는 내추럴한 질감의 리넨 담요. 13만9000원 자라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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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깐 패브릭은 텍스처드 모노톤 담요. 6만9000원 자라홈. 벨벳 소재의 암체어. 299만원 유앤어스. 원목과 스틸 소재가 매치된 커피 테이블. 158만원 유앤어스. 화이트 컬러의 화병. 34만8000원 파올라씨 by 챕터원. 내추럴한 질감이 살아 있는 권나리 작가의 티컵. 2만6000원 챕터원. 딥 그린 컬러의 쿠션. 25만원 유앤어스.

ON THE FLOOR

겨우내 자리를 지켰던 두꺼운 카펫을 걷어낸 자리에 얇은 스로를 깔아보자. 모노톤의 차분한 가구 컬러와 통일하면 모던한 분위기의 공간이 완성된다. 색감이 차분한 대신 프린지 장식 등의 디테일이 있거나 톡톡한 질감이 살아 있는 패브릭으로 고르면 공간이 한층 더 고급스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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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학 공정을 거치지 않는 오가닉 코튼 소재로 만들어 더욱 부드럽다. 6만9000원 아르켓홈.

화학 공정을 거치지 않는 오가닉 코튼 소재로 만들어 더욱 부드럽다. 6만9000원 아르켓홈.

  •  화학 공정을 거치지 않는 오가닉 코튼 소재로 만들어 더욱 부드럽다. 6만9000원 아르켓홈. 화학 공정을 거치지 않는 오가닉 코튼 소재로 만들어 더욱 부드럽다. 6만9000원 아르켓홈.
  • 프랑스 디자이너 잉가 상페(Inga Sempé)가 디자인한 Agnés 패턴으로, 앞뒷면 모두 리버시블하게 사용할 수 있다. 37만원 로로스 트위드 by 루밍.프랑스 디자이너 잉가 상페(Inga Sempé)가 디자인한 Agnés 패턴으로, 앞뒷면 모두 리버시블하게 사용할 수 있다. 37만원 로로스 트위드 by 루밍.
  • 오톨도톨한 작은 매듭과 짧은 프린지 장식이 돋보이는 부클레 블랭킷. 1만9900원 H&M홈. 오톨도톨한 작은 매듭과 짧은 프린지 장식이 돋보이는 부클레 블랭킷. 1만9900원 H&M홈.
  • 굵은 선과 가는 선을 규칙적으로 배열하고 긴 프린지 장식을 더해 에스닉한 멋을 살렸다. 4만9900원 H&M홈. 
굵은 선과 가는 선을 규칙적으로 배열하고 긴 프린지 장식을 더해 에스닉한 멋을 살렸다. 4만9900원 H&M홈.

 

벽에 걸거나 침대와 소파 위를 덮기도 하고, 바닥에 깔아도 좋다. 2가지 이상의 플렉시블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봄 패브릭 한 장.

CREDIT INFO

에디터
한정은
포토그래퍼
김덕창
스타일리스트
박주영(메이킹)
어시스던트
정연경, 김현서(메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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