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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VIBES 4가지 콘셉트의 봄맞이 가구 제안

On March 31, 2022

올봄엔 집 안 분위기를 바꿔볼까? 어디에 둘지 상상해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을 설레게 하는 봄맞이 가구 제안.

GLAMOROUS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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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간과 꽃을 주제로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는 일러스트레이터 기셀라 나바로의 작품을 담아낸 블랭킷. 30만원대. 슬로우다운 스튜디오 by 룸퍼멘트. 2 유리를 블로잉 할 때 직물 봉지를 씌워 개성 있는 무늬를 만들어 낸 브롱코 화병. 10만원대. 볼리아 by 에이치픽스. 3 마치 새 한 마리가 앉아 있는 듯 아름다운 자연을 담아낸 얀지 펜던트 조명. 190만원대. 아르떼미떼 by 보블릭. 4 인공 염료를 사용하지 않고 식물성 섬유로 정교하게 짜낸 플라이 러그 핑크 카펫. 300만원대. 간 by 유앤어스. 5 화려한 부티크 호텔을 연상케 하는 벨벳 라운지체어 SC23. 250만원대. 앤트레디션 by 이노메싸. 6 친환경 오크 나무로 만든 사인즈 코트 랙. 필요에 따라 옷걸이를 접고 펼 수 있다. 60만원대. 가리모쿠 by 비블리오떼끄. 7 초원 속 바람에 흩날리는 양털을 형상화한 혼 베이스. 6만원대. 백합도자기 by 카바라이프. 8 나무 밑동의 형태를 그대로 살린 사이드테이블. 가격미정. 제르바소니.



WARM & 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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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토리에서 영감을 얻은 귀여운 갓이 돋보이는 라임 벽 등. 50만원대. 무토 by 루밍. 2 이탈리아산 울 99%와 실크를 함께 짜 넣은 바투스 블랭킷. 쌀쌀한 봄밤을 따스하게 감싸준다. 40만원대. 메누 by 루밍. 3 디자이너 피트 하인 이크가 친구이자 디자이너인 마틴 비서에게 헌정하기 위해 디자인한 MVPHE 암체어. 동글동글한 암체어와 등받이가 특징. 840만원대. 스펙트럼 by 에이치픽스. 4 따뜻한 베이지 컬러에 브라운과 그린 컬러로 패턴 포인트를 준 프리미엄 울 러그. 60만원대. 콘란샵. 5 얼핏 가죽처럼 보이지만 얇은 합판을 정교하게 구부려 만든 셰이커 스토리지 박스. 40만원대. 노만 코펜하겐 by 노르딕 네스트. 6 한국의 전통 절구 형태를 단순화해 현대적인 곡선으로 재해석한 모타르 화분. S, M, L 사이즈. 3만~9만원대. 스프라우트 by 챕터원. 7 오크 나무로 뼈대를 만들고 상판에 푹신한 리넨 쿠션을 더한 조지 스툴. 50만원대. 스카게락 by 이노메싸. 8 메누의 독자 개발 원단인 부클레로 제작한 모듈 소파. 2인, 3인, 코너형으로 조립해 사용할 수 있다. 400만원대. 메누 by 루밍.



SPRING CO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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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물방울 모양에서 영감을 얻은 플루이드 펜던트 램프. 부드럽고 은은한 불빛으로 아늑한 공간이 완성된다. 30만~60만원대. 무토 by 루밍. 2 인도의 숙련된 장인이 정교한 퀼트 기술로 수제작한 쿠션. 정교한 전통 퀼트의 아름다움을 담았다. 10만원대. 콘란샵. 3 반짝이는 파우더 코팅 강철이 매력적인 곡선으로 구부러진 리본 바스켓. 바닥의 가죽이 담아둔 물건을 보호해준다. 40만원대. 메누 by 루밍. 4 나무 프레임이 쿠션을 단단히 잡아주고 부드럽게 구부린 나무에도 패브릭을 씌워 안락함을 더한 타르가 라운지 소파. 가격미정. GTV by 챕터원. 5 꽃이나 풀의 자연스러운 형태와 아름답게 매칭되는 여러 겹의 곡선이 매력적인 로프 화병. 4만원대. DBKD by 포브젝트. 6 포근한 핑크와 옐로 컬러가 조화롭게 레이어드된 디자인의 다이아몬드 러그. 190만원대. 간 by 유앤어스. 7 해안에 부딪히는 파도를 형상화해 부드러운 등고선의 형태로 제작된 아일랜드 커피 테이블. 330만원대. 볼리아 by 에이치픽스.



UNIQUE PAS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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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디자이너 애나 크라스가 자신의 드로잉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한 본본 셰이드 아이스크림 펜던트. 독자적인 직조 기술로 짠 모직으로 스틸 셰이드를 감싸 독특한 무드를 자아낸다. 110만원대. 헤이 by 이노메싸. 2 국립중앙박물관의 대표 유물인 반가사유상을 모티프로 제작한 파스텔컬러의 반가사유상 미니어처. 4만원대. 국립중앙박물관 뮤지엄숍. 3 매끄러운 표면이 반짝반짝 빛나는 매그 사이드테이블. 특수 세라믹으로 제작됐다. 60만원대. 콘란샵. 4 르 코르뷔지에 디자인으로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아이코닉한 소파 LC3. 스코틀랜드산 깃털을 채워 최상의 푹신함을 경험할 수 있다. 1000만원대. 까시나 by 콘란샵. 5 위트 있는 디자인과 통통 튀는 컬러가 매력적인 핑크 스퀴글 러그. 100% 뉴질랜드산 울을 사용했다. 스몰과 라지 2가지 사이즈. 100만~200만원대. 오케이 스튜디오 by 보블릭. 6 밝게 빛나는 지중해의 아름다움을 컬러풀한 색감으로 담아낸 아이리스 와이어 바스켓. 6만원대. 옥타에보 by 박국이. 7 수작업으로 귀여운 줄무늬를 그려 넣고 얇은 캔들에 딱 맞아떨어지게 디자인된 린예 캔들 홀더. 6만원대. 파라디스베르크슈다덴 by 노르딕네스트. 8 유니크한 그래픽으로 구성된 앱스트랙트 #04 러그. 도안부터 터프팅, 마무리에 이르기까지 벨기에의 작업실에서 수작업으로 제작됐다. 30만원대. 사비 비셰 by 포브젝트.

올봄엔 집 안 분위기를 바꿔볼까? 어디에 둘지 상상해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을 설레게 하는 봄맞이 가구 제안.

CREDIT INFO

에디터
장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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