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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식탁을 더 풍성하게! 도예 작가들의 특별한 그릇

On December 30, 2021

새해가 오면 늘 식탁에 오르는 떡국과 전, 잡채 같은 명절 음식부터 식혜와 우리 술 등의 마실 거리. 익숙한 음식도 어떤 그릇에 담아내느냐에 따라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새해의 식탁을 더 아름답고 풍성하게 만들어줄 우리나라 도예 작가 12인의 특별한 그릇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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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의 진한 베이지, 그레이 컬러는 DEC714, DEC786, 바닥의 베이지 컬러는 DEC765.

1 유려한 곡면이 색다른 촉각적 정서를 불러일으키는 세라믹 고블릿은 석영 작가의 작업으로 3만8500원, 쿼츠 세라믹.
2 마치 가위로 잘라서 이어 붙인 듯 신기한 형태와 정교한 푸른 선이 매력적인 그릇은 6만5000원, 스튜디오 보미제호.
3 자연스럽게 휘어진 곡선의 볼. 측면과 정면 그리고 위에서 바라봤을 때의 형태가 모두 다르다. 4만5100원, 정지원 작가.
4 다양한 쓰임이 가능하며 질감이 은은하게 느껴지는 푸른빛의 접시는 9만원, 김남희 크라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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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의 베이지 컬러 DEC765, 바닥은 DEC786.

따뜻한 국물 요리

1 섬세한 질감을 그대로 살린 한 손 크기의 볼은 7만원, 심사영 작가.
2 오묘한 색감의 굽 그릇은 석영 작가의 작업으로 7만9200원, 쿼츠 세라믹.
3 각도에 따라 곡선의 형태가 달라 사용할 때마다 새로운 기분을 느낄 수 있는 볼. 5만5000원, 정지원 작가.
4 흙의 자연스러운 질감을 그대로 살려낸 볼은 10만원, 하경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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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빛 바닥은 DEC783.

굽고 볶아내는 요리

1조선백자 기법인 면치기를 재해석한 음각 장식 각 접시. 이상호 작가 작업으로 11만원, 아틀리에수.
2 투명한 유리에 순도 23.5k의 금을 흩뿌리듯 입혀서 소성한 전수빈 작가의 골드 에디션 접시. L 크기 6만 9000원, M 크기 4만9000원, 수저받침 1만2000원, 클리어무드.
3 성형을 하는 과정에서 생긴 독특한 질감을 살린 플레이트는 7만7000원, 심사영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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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벽면의 컬러 DEC786, DEC765, 바닥은 DEC783.

마실 거리

1,2 석영 작가가 포동포동한 모찌에서 영감을 얻어 부드러운 곡면으로 디자인한 세라믹 고블릿. 흰색 3만8500원, 아이보리색 4만 1800원, 쿼츠 세라믹.
3 세라믹과 반짝이는 조약돌의 질감이 대조를 이루며 테라초를 연상케 하는 고블릿은 8만원, 드레테르.
4 분청의 자연스러운 질감이 술을 나누는 맛을 더하는 도자기 잔은 허상욱 작가 작업으로 2만원, 솔루나 리빙.
5 정종이나 위스키를 담아 마실 수 있는 작은 세라믹 고블릭은 3만원, 릴리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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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의 그레이 컬러는 DEC786.

덜어 먹는 요리

1 크기별로 제작돼 쓰임새에 맞춰 따로 또 같이 사용하기 좋은 미니 볼. 4만5100원, 정지원 작가.
2 들꽃과 풀잎을 하나하나 그려내 우리 음식을 담아낼 때 더 아름다운 타원형 접시는 2만5000원, 구름공장.
3 우유 거품 위로 번져가는 진한 커피가 생각나는 티컵 볼은 3만원, 하경아 작가.

새해가 오면 늘 식탁에 오르는 떡국과 전, 잡채 같은 명절 음식부터 식혜와 우리 술 등의 마실 거리. 익숙한 음식도 어떤 그릇에 담아내느냐에 따라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새해의 식탁을 더 아름답고 풍성하게 만들어줄 우리나라 도예 작가 12인의 특별한 그릇을 소개한다.

CREDIT INFO

에디터
장세현, 박민정
포토그래퍼
김덕창
어시스턴트
나혜원
페인트 협찬
던에드워드페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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