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인스타그램 네이버포스트 카카오 스토리 유튜브 네이버TV캐스트 블로그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DECO & ITEM

역대급 추위에 대비하자, 겨울의 침구

On December 02, 2021

역대급 추위가 찾아온다는 올겨울. 언 몸을 녹여줄 포근함은 물론, 침실 분위기를 완성시켜줄 매력적인 디자인까지 모두 갖춘 침구를 한자리에 모았다.

/upload/living/article/202112/thumb/49683-473759-sample.jpg

벽면의 브라운 컬러는 DE6119 뉴트럴 밸리, 바닥의 베이지 컬러는 DEC757 린컨 코브. 던에드워드 페인트.

‘커버만 바꿔도’

겨울 침실 분위기는 이불 커버가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뜻한 컬러가 아니어도 꽤 괜찮은, 쿨하고 딥한 컬러의 겨울 이불 커버들.

1 다양한 두께와 컬러를 조합한 체크 패턴으로 리듬감이 느껴지는 베개 커버 ‘플라츠 터콰이즈’. 70×50cm, 2만원대(솜 별도) 키티버니포니2 가장자리 부분을 진한 네이비로 배색해 시크한 무드를 연출하는 ‘로르부’ 이불 커버. 60수 면섬유를 촘촘하게 직조해 먼지 날림이 거의 없다. 한 면에 저데니아 솜을 덧대어 별도의 솜을 넣지 않을 경우 차렵이불로도 사용할 수 있다. S·Q·K 3가지 사이즈, 10만~20만원대(솜 별도) 에콘드3 일반 면보다 유연성이 높아 실크처럼 부드러운 촉감과 광택을 느낄 수 있는 모달 소재로 제작한 ‘모비도 모달’ 이불 커버. S·Q·K 3가지 사이즈, 20만원대(솜 별도) 꼬또네4 오션 블루 컬러의 커버에 오렌지색을 파이핑한 ‘실키코튼 하모니’ 이불 커버. S·Q·K·LK 4가지 사이즈, 20만~30만원대(솜 별도) 콤마씨5 어린 시절, 장롱 한쪽에 자리하던 부모님의 한식 이불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한 ‘메모리’ 이불 커버. 3가지 컬러를 배색한 개성 있는 디자인. S·Q 2가지 사이즈, 10만원대(솜 별도) 도르모르.

/upload/living/article/202112/thumb/49683-473760-sample.jpg

벽면의 그레이 컬러는 DE6269 파티큘러 민트. 던에드워드 페인트.

‘한 장만으로 충분한’

겨울철에도 실내 온도를 높게 유지하는 편이라면 한 장만 덮어도 충분한 차렵이불이 제격. 구름처럼 가벼운 구스부터 극세사와 실크까지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을 자랑하는 차렵이불들. 

1 에어로 워싱 과정을 거쳐 매끈하고 부드러운 촉감의 차렵이불. 반려동물의 털이 박히지 않는 초고밀도 소재. SS·Q·K 3가지 사이즈, 10만원대 도르모르2 마이크로 워싱 소재와 부드럽고 포근한 극세사를 양면에 매치한 ‘몽쉘’ 극세사 차렵이불. S·Q 2가지 사이즈, 8만~10만원대 에디터샵 by 코지네스트. 3 스톤 워시로 처리한 리넨에 루렉스 실로 테두리를 디자인한 베드 쿠션. 속이 비칠 만큼 얇은 코튼 보일 천을 덧대 완성도를 높였다. 40×55cm, 20만원대 엘리티스 by 다브. 4 시베리아산 화이트 구스 페더를 충전재로 사용한 ‘토크 퀼트’ 차렵이불. 구름처럼 가벼우면서도 높은 보온력을 느낄 수 있는 제품. 140×230cm, 200만원대 소사이어티 by 다브. 5 한 면은 벨로아 소재, 한 면은 실크 소재로 다양한 촉감을 느낄 수 있는 차렵이불 ‘V크리스마스’. 그레이와 옐로 컬러의 배색과 스티치가 포인트. D·K 2가지 사이즈, 가격미정 설베딩.

/upload/living/article/202112/thumb/49683-473761-sample.jpg

벽면의 그레이 컬러는 DE6269 파티큘러 민트. 던에드워드 페인트.

‘가볍게 덮어주는’

때로는 이불 대신 가벼운 블랭킷이 필요한 순간도 있다. 에코울부터 모헤어, 리넨까지 다양한 소재의 블랭킷들.

1 리넨과 실크를 조합한 소재로 인도의 숙련된 장인들이 핸드메이드로 제작한 활용도 높은 블랭킷. 130×170cm, 10만원대 콘란샵2 살충제를 사용하지 않은 자연 친화적인 사료만을 먹고 자란 양들에게서 채취한 양모로 만든 ‘벨루토’ 에코울 블랭킷. 90×130cm, 7만원대 꼬또네3 은은한 양면 컬러 배색과 태슬 장식이 매력적인 블랭킷. 4겹의 거즈를 덧댄 두께감으로 겨울 침실에도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135×200cm, 10만원대 위켄드인4 단열성과 내구성이 좋은 앙고라염소의 털(모헤어)을 사용한 부드러운 블랭킷. 스페인의 전문 모헤어 작업실에서 세심한 기법으로 제작했다. 130×200cm, 30만원대 콘란샵.

/upload/living/article/202112/thumb/49683-473762-sample.jpg

벽면의 브라운 컬러는 DE6119 뉴트럴 밸리, 바닥의 베이지 컬러는 DEC757 린컨 코브, 사각형 박스의 옐로우 컬러는 DE5346 퀙퀙. 던에드워드 페인트.

‘포근하게 눕고 싶은 날’

청결한 침구 관리를 위해서 패드와 스프레드는 여벌을 충분히 준비해둘 것. 도톰하고 푹신한 각양각색 패드와 스프레드.

1 리넨과 코튼 사이에 가벼운 솜 누빔이 있어 보온성이 뛰어난 핸드 퀼팅 제품. 옐로와 화이트 컬러의 발랄한 디자인이 겨울 침실에 활력을 불어넣어준다. S·Q·K 3가지 사이즈, 20만~30만원대. 위켄드인2 뛰어난 품질의 이탈리아 롬비니 원단을 사용해 사용감은 물론 내구성도 좋다. 양면의 컬러를 다르게 배색해 2가지 디자인으로 사용할 수 있다. 200×230cm, 50만원대(베개 커버 2장 포함) 꼬또네3 기모 소재로 포근하고 부드러운 사용감을 느낄 있는 ‘브린’ 도트 패드. 뒷면에 도트 처리가 되어 있어 미끄럼을 방지해준다. SS·Q·K 3가지 사이즈, 10만원대 코지네스트4 인도의 숙련된 장인이 정교한 퀼팅 기술을 사용해 핸드메이드로 제작했다. 감각적인 배색의 패치워크 디자인이 개성 있는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블랭킷으로 활용해도 좋은 제품. 200×240cm, 30만원대 콘란샵5 앙증맞은 사이즈와 화사한 그래픽이 침실의 포인트가 되어줄 베드 쿠션. 40×55cm, 40만원대 엘리티스 by 다브.

역대급 추위가 찾아온다는 올겨울. 언 몸을 녹여줄 포근함은 물론, 침실 분위기를 완성시켜줄 매력적인 디자인까지 모두 갖춘 침구를 한자리에 모았다.

CREDIT INFO

에디터
장세현
포토그래퍼
이지아

LIVINGSENSE STUDIO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