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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스타일리시한 리빙 브랜드

On September 2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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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ssy

©Stussy

지금 세계에서 가장
스타일리시한 홈 패브릭

그야말로 협업 춘추전국시대이다. 만만하게 협업해서는 주목받지 못한다. 그래서 똑똑한 브랜드들은 이렇게 협업한다. 1. 놀랍도록 의외인 브랜드와 2. 잘 만들었을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는 제품을 3. 진짜 멋지게 만들기. 스투시는 미국 웨스트코스트의 스케이터 보이들이 마리화나 냄새를 풍기며 ‘힙’하게 걸치기 좋은 옷을 만든다. 최근 덴마크의 패브릭 브랜드 테클라와 협업해 컬렉션 ‘Stussy × TEKLA’를 출시했다. 테클라는 세상에서 가장 청초한 스칸디나비안 규수가 사용할 법한 홈 패브릭을 판다. 두 브랜드는 모두 소재가 좋기로 유명하다. 침구와 타월, 배스로브, 슬립 웨어, 서퍼 로브는 100% 오가닉 순면으로 만들어 포근하고 인체에 무해하다. 디자인은 무척 간결하되 눈이 간다. 자연스러운 아이보리 컬러의 패브릭에 옅은 스트라이프패턴을 적용하거나, 어느 컬러와 매치해도 잘 어울리는 톤다운 그린 컬러도 예쁘다. 이달엔 똑똑한 두 브랜드의 만남이 패션과 리빙을 사랑하는 전 세계인의 심금을 울렸다. 문의 teklafabr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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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RA HOME

©ZARA HOME

©ZARA HOME

©ZARA HOME

DEAR MY PET

자라홈은 올해 초, 첫 컬렉션을 선보이며 반려동물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번에 공개한 자라홈의 두 번째 펫 컬렉션은 실내 활동을 위한 쿠션, 러그, 담요부터 스타일리시한 야외 활동을 위한 아이템까지 함께 소개한다. 헤링본 패브릭 소재의 목줄, 하네스. 리드줄을 다양한 사이즈로 선보이는데 이를 위해 스페인의 반려견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 ‘Buddys’와 협업했다. 외출 시 반려동물의 배변봉투를 소지하기 위한 ‘백 디스펜서’도 있다. 금속으로 마감한 구멍으로 봉투가 쏙! 나오는 디자인이 깜찍하다.
문의 www.zarahome.com

CREDIT INFO

기획
김의미, 박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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