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인스타그램 네이버포스트 카카오 스토리 유튜브 네이버TV캐스트 블로그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FEATURE

아티장 허명욱과 만난 하이엔드 커피머신 유라 Z10

On August 31, 2021

옻칠 작가 허명욱과 한국 예술의 아름다움을 사랑하는 뉴요커 마크 테토. 가을이 한 발자국 가까워진 어느 날, 두 사람이 커피 한 잔을 위해 만났다. 섬세한 취향을 지닌 두 남자의 티타임은 하이엔드 에스프레소 커피머신 유라 ‘Z10’으로 한층 생기를 얻었다.

3 / 10
/upload/living/article/202108/thumb/48982-464867-sample.jpg

 

예술가의 작업실에서 만난 커피 향기

커피를 사랑하는 현대 아티스트를 언급할 때 빠지지 않는 이름, 옻칠 작가 허명욱. 매일 아침 작업 전 명상하듯 숨을 고르는 그의 루틴 안에는 커피가 빠지지 않는다. “작업을 하기 전 마시는 커피 한 잔이 저를 평안한 마음으로 이끌어요. 산미가 있는 커피보다는 고소한 향이 풍기고 식으면서 약간의 단맛이 혀에 남는 커피를 좋아하죠.” 그의 섬세한 커피 취향은 MZ세대에게도 인기 높은 서울 한남동의 카페 ‘한남작업실’에 그대로 구현되기도 했다.

“커피를 맛있게 즐기는 방법은 매번 달라요. 커피는 마치 옻칠처럼 예민해서 그날의 습도와 온도에 영향을 받거든요. 그러니 그라인딩의 정도를 섬세하게 조절해야 해요. 함께 커피를 마시는 사람의 취향이나 성격에 맞추는 것도 중요하죠. 사람마다 좋아하는 커피 스타일이 다르잖아요. 좋아하는 것을 대접해 함께 즐기는 커피가 제일 맛있어요.”

가을의 시작을 알리듯 선선한 바람이 불던 날, 옻칠 작가 허명욱이 한국의 예술을 사랑하는 뉴요커 마크 테토를 그의 작업실로 초대했다. 작가는 마크 테토와의 티타임을 위해 특별히 세계 최초로 핫브루, 콜드브루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에스프레소 커피머신을 선택했다. 바로 스위스 하이엔드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의 ‘Z10’이다.

/upload/living/article/202108/thumb/48982-464868-sample.jpg

허명욱 작가의 옻칠 잔과 유라 Z10. 유라는 국내 대기업 및 5성급 호텔에서 사용하고 있는 스위스 커피 머신 브랜드이다.

/upload/living/article/202108/thumb/48982-464869-sample.jpg

유라 Z10은 세계 최초로 ‘콜드브루 추출 프로세스’를 적용한 커피머신이다. 기존 4~5시간이 소요되는 최상급 콜드브루를 1분 만에 원터치로 즐길 수 있다.

유라 Z10으로 내린 커피와 함께 티타임을 즐기는 마크 테토와 허명욱 작가.

유라 Z10으로 내린 커피와 함께 티타임을 즐기는 마크 테토와 허명욱 작가.

유라 Z10으로 내린 커피와 함께 티타임을 즐기는 마크 테토와 허명욱 작가.

가장 예술적인 기술, 콜드 & 핫브루 커피머신 Z10

허명욱 작가는 자신을 위해 그라인딩 커피 양을 조절한 엑스트라 샷 핫브루 커피를, 마크 테토를 위해서는 콜드브루 커피를 만들었다. “누군가가 내려주는 커피는 저로 하여금 환대를 받는다는 느낌을 자아내요. 이 커피는 맛이 좋고 풍미가 깊어서 더 그런 기분이네요.” 마크 테토는 평소 집에서 허명욱 작가가 만든 옻칠 잔에 부드럽고 깔끔한 아이스 커피를 만들어서 마신다. 매일 날씨와 에너지를 관찰한 뒤 조색 작업을 하는 허명욱 작가의 방식에 감동받아, 아침마다 스스로를 돌아보고 그날에 어울리는 색의 컵을 고른다고. 이런 그에게 Z10은 더욱 매력적이다. 32가지 다양한 스페셜티 컬렉션을 취향 맞춤형으로 즐길 수 있는 데다, 메뉴를 고르면 그라인딩 굵기를 자동으로 조절해 최상의 커피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돕기 때문이다. “Z10이 추출한 커피의 풍미가 놀라워요. 이 커피머신과 함께 있다면 매일 저의 에너지에 어울리는 맛과 향을 고를 수 있겠네요.” 커피 향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을 마주하며 두 사람의 대화는 오랫동안 이어졌다.

예술과 기술의 우아한 만남  하이엔드 에스프레소 커피머신 ‘유라 Z10’ 

  • 1분 만에 만드는 풍미 깊은 콜드브루

    유라 Z10은 전자동 커피머신으로는 세계 최초로 핫브루와 콜드브루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에스프레소 커피머신이다. 유라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여주는 콜드브루 추출 프로세스는 냉수를 그라인딩된 원두에 고압으로 투과시켜 산뜻하고 활기 넘치면서도 완벽한 밸런스가 돋보이는 풍미의 커피를 완성시킨다.

  • 커피맛의 더 높은 기준, P.R.G.와 3D추출기술

    선택한 메뉴에 따라 자동으로 분쇄도를 최적화 하는 '메뉴 인식 그라인더 (P.R.G)'와 다양한 층위에서 물을 균일하게 분사하여 추출하는 3D 추출 기술로 핫, 아이스 커피 모두 깊은 향미를 내는 Z10. 스페셜티 커피협회(SCA)의 골든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에스프레소를 추출한다.

  • 터치로 간편하게 즐기는 나만의 스페셜티 커피

    최고의 커피는 재료 각각의 농도와 온도를 세밀하게 조율해야 탄생한다. Z10은 커피를 제대로 즐길 줄 아는 섬세한 미각을 지닌 이를 위한 하이엔드 에스프레소 커피머신이다. 커피의 농도는 10단계, 원두의 분쇄도는 5단계, 우유와 밀크폼의 온도는 5단계, 커피의 온도는 3단계까지 조절 가능하다.

 

옻칠 작가 허명욱과 한국 예술의 아름다움을 사랑하는 뉴요커 마크 테토. 가을이 한 발자국 가까워진 어느 날, 두 사람이 커피 한 잔을 위해 만났다. 섬세한 취향을 지닌 두 남자의 티타임은 하이엔드 에스프레소 커피머신 유라 ‘Z10’으로 한층 생기를 얻었다.

CREDIT INFO

진행
박민정 기자
사진
김덕창
문의
유라코리아(1644-2127, jura.co.kr)

LIVINGSENSE STUDIO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