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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소재로 만들어진 패션&뷰티템

On July 12, 2021

데이즈데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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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론

쿠론

쿠론

쿠론

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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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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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라

지속 가능한 소재에 대한 고민

환경문제가 전 세계적인 관심사로 떠오르면서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가 주요 트렌드로 떠올랐다. 특히 MZ세대들의 환경과 가치 소비에 대한 관심은 지대하다. 기업들도 그들의 마음을 잡기 위해 그린테일(greentail) 마케팅에 심혈을 기울인다. 그린테일 마케팅에 가장 적극적인 곳이 바로 패션업계.

스윔 & 리조트 웨어 브랜드 데이즈데이즈(DAZE DAYS)에서 선보인 2021 뉴 컬렉션 ‘썸머 피크닉(Summer Picnic)’의 수영복 라인은 버려진 투명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친환경 폴리에스터 섬유, ‘리젠(regen)’으로 만들어졌다.

쿠론의 소프트 세콰트레 니트백 또한 플라스틱 페트병과 폐그물 등에서 추출한 원사를 100% 적용했다. 화장품 업계에서도 탈 플라스틱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3월 종이 용기 기술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기존 용기 대비 플라스틱 사용량은 약 70% 낮추면서, 제품을 주입한 이후 최대 3년간 보관할 수 있어 기존 종이 용기의 한계를 극복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아모레퍼시픽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100% 퇴비화가 가능한 종이 용기도 개발 중이다. 한 번 만들어진 플라스틱은 500년 이상 썩지 않는다. 버려지는 플라스틱을 줄이고 나아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것에 우리 모두가 힘써야 할 때. 그런 의미에서 지속 가능한 소재를 고민하는 브랜드들의 행보는 반가운 일이다.  

CREDIT INFO

담당
한정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