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인스타그램 네이버포스트 카카오 스토리 유튜브 네이버TV캐스트 블로그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TREND

이달의 리빙 뉴스 트렌드 #3

패션과 리빙 브랜드의 콜라보레이션

On July 07, 2021

3 / 10
/upload/living/article/202107/thumb/48502-458903-sample.jpg

©YSL

©YSL

YSL×MEMPHIS

이브 생로랑이 이탈리아의 디자인 그룹 멤피스의 40주년을 기념하는 중이다. 2016년부터 이브 생로랑의 아트 디렉터를 맡은 안토니 바카렐로는 ‘생 로랑 리브 드와(Saint -Laurent Rive Droite)’라는 이름으로 가구와 오브제, 서적 등 패션 밖의 제품군을 소개해왔다. 이번 협업에서는 멤피스 특유의 컬러와 패턴이 후드, 스니커즈 등의 스트리트 패션으로 재탄생했다. 멤피스의 역사를 망라한 아트 북과 재떨이, 꽃병, 컵 등의 생활 소품도 함께 선보인다. 과감한 컬러와 패턴에서 여름다운 활력이 느껴지는 이번 컬렉션은 온라인에서도 판매한다.

 

3 / 10
/upload/living/article/202107/thumb/48502-458904-sample.jpg

©Supreme

©Supreme

Supreme × Vitra Panton Chair

‘OK, 자연스러웠어!’ 몇 번 본 적 있는 것 같다. 비트라 팬톤 체어의 매끄러운 곡선을 따라 넘실대는 하얀 글씨가 낯설지 않다. 6월 21일 발매를 예고한 슈프림의 새로운 리미티드에디션. 기본 팬톤 체어는 무광인데, 특별히 광택이 있는 빨간색이며 무엇보다도 슈프림 로고가 박혀 있다는 점이 특별하다. 그래서! 가격은 2600달러로 책정됐다. 영국에서 사면 1800파운드, 유럽에서는 2100유로… 우리 돈으로 300만원은 준비해야겠다. 국내에서도 무광의 기본 팬톤 체어는 40만원대다. 슈프림의 슈퍼파워가 이 정도다.

 

/upload/living/article/202107/thumb/48502-458905-sample.jpg

©크로우캐년

크로우캐년홈×뉴발란스

크로우캐년의 법랑 식기들이 요즘 인스타그래머들 사이에서 핫하다. 컬러별로 수집하는 이도 많고, 프리미엄을 붙여 되팔기 하는 현상도 목격된다. 그런 크로우캐년이 뉴발란스 코리아와 만났다. 뉴발란스의 슬라이드 발등 부분을 크로우캐년의 시그니처 마블 패턴으로 감쌌다. 사이즈는 230mm부터 10mm 단위로 나와 280mm까지이며, 컬러는 블랙과 그레이, 옐로, 네이비 4가지. 디자인도 예쁘지만 뉴발란스의 신소재가 사용돼 발에 미치는 압력을 흡수하고, 보통의 플라스틱 슈즈에 비해 가볍다고. 온라인에서는 6월 11일부터, 오프라인에서는 6월 18일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CREDIT INFO

기획
김의미 기자, 박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