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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맞는 차를 즐기다

켄우드 다우림으로 마시는 건강찾기

On June 21, 2021

내 몸에 맞는 차를 마시며 건강을 관리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요즘. 매일 손쉽게 차를 우려내 물처럼 마실 수 있게 도와주는 켄우드의 전기주전자 ‘다우림’이 이너뷰티를 실천하는 데 필수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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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원터치 뚜껑과 분리형 거름망이 장착된 다우림.

편리한 원터치 뚜껑과 분리형 거름망이 장착된 다우림.

편리한 원터치 뚜껑과 분리형 거름망이 장착된 다우림.

다우림으로 우려낸 연근 우엉 차.

다우림으로 우려낸 연근 우엉 차.

다우림으로 우려낸 연근 우엉 차.

진정한 아름다움은 내면을 가꾸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이너뷰티’가 대세인 요즘. 외모 관리에 남다른 신경을 쓰는 여배우들이 차를 즐겨 마신다는 점이 많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예전 같으면 테이크아웃 커피가 들려 있을 손엔 자신의 체질에 맞는 차를 우려낸 텀블러가 들려 있고, 이를 꾸준히 마시는 그들의 모습은 ‘미모 비결은 내면 관리’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시사하기 때문.

실제 차는 단순한 기호음료를 넘어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다. 원료마다 각기 다른 효능을 갖고 있을뿐더러, 자신의 몸 상태를 파악해 그에 맞는 차를 물처럼 매일 마시다 보면 신체 기능이 원활하게 돌아가고 심신의 안정과 정화를 느끼게 된다.

따라서 건강을 위해 자신의 체질에 맞는 차를 매일 물처럼 많이 마시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쉽고 간편하게 차를 우려내는 전기 주전자가 중요하다는 사실. 이런 맥락에서 영국 프리미엄 주방 가전 브랜드 켄우드(Kenwood)에서 ‘건강한 차 원료를 다 우려낸다’는 의미를 담아 만든 전기주전자 ‘다우림’의 존재는 차와 함께 이너뷰티를 실천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반가운 존재다.

최대 1.7L 용량으로 온 가족이 함께 마실 분량의 차를 만들 수 있고, 주전자 입구에 분리형 거름망이 장착돼 원료를 티백에 담지 않고 그대로 넣어 끓인 후 바로 따라 마실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또한 거름망은 분리해서 바로 세척할 수 있기 때문에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투명 유리로 된 주전자 컨테이너에는 찻잔을 기준으로 한 수위가 표시되어 있어 내용물의 상태와 분량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원터치 뚜껑과 코드 보관이 용이한 360도 회전식 받침대, 주전자에 물이 없으면 자동으로 꺼지는 ‘전원 오프 기능ʼ 등 편의성과 안전성을 두루 갖췄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다우림은 우려낸 차를 별도로 보관할 수 있는 내열유리 물병과 샘표에서 만든 차 전문 브랜드 순작의 ‘연근 우엉차(60g)ʼ가 세트로 구성되어 있어 건강을 배려한 선물로도 손색이 없다.

 

TIP

다우림으로 즐기는 우엉 연근차 만들기
우엉 부기·콜레스테롤·염증 완화, 해독 작용
연근 피로 해소, 자양 강장, 빈혈 예방 및 완화
1 말린 연근 1조각과 우엉 2조각을 다우림 안에 넣고 물 1L를 넣는다. (우엉과 연근의 비율은 1:1 또는 1:2로 조절)
2 물이 끓고 자동으로 꺼지면 5분 정도 식힌다.
3 기호에 따라 따뜻하거나 시원한 상태로 마신다.

 

내 몸에 맞는 차를 마시며 건강을 관리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요즘. 매일 손쉽게 차를 우려내 물처럼 마실 수 있게 도와주는 켄우드의 전기주전자 ‘다우림’이 이너뷰티를 실천하는 데 필수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CREDIT INFO

진행
이정민(프리랜서)
사진
김덕창
자료제공
켄우드(kenwoodworld.com/k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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