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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전체를 카페 처럼 꾸민 조구부부 하우스

On June 03, 2021

<리빙센스>와 네이버 리빙이 함께하는 랜선 공모 이벤트 ‘집센스챌린지-홈 카페’ 편에서는 애정과 열정이 가득 담긴 홈 브루잉 카페와 매일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하는 부부의 홈 카페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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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의 홈 카페 공간, 높이와 사이즈가 다른 조지 넬슨의 페데스탈 사이드테이블 2개를 교차로 두어 감각을 더했다.

매일 ‘신상 카페’ 오픈 중!

JOGU COUPLE’S HOME-CAFE
집 안 곳곳 가구와 홈 스타일링을 바꾸며 매일 색다르게 홈 카페를 즐기는 이규연 씨의 신혼집을 찾았다. 예쁘고 힙한 스폿을 좋아하는 그녀는 도장 깨기 하듯 주말마다 SNS에서 유명한 맛집과 카페를 찾아 나서는 것을 취미로 즐겼다. 그러나 결혼과 동시에 남편이 지방으로 발령이 났고, 낯선 지역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하게 되면서 생활 공간인 집을 카페처럼 만들고자 계획했다. 리모델링을 진행하면서 홈 카페를 위한 메인 구역을 베란다로 한정했지만, 각 공간에 어울릴 의자와 테이블을 하나 둘씩 사 모으다 보니 집 전체가 카페 존이 되었다.

퇴근하고 하루 일과를 마치는 오후 8시가 되면 부부의 홈 카페는 영업을 준비한다. 그날의 기분과 날씨에 따라 집 안에 있는 의자와 테이블, 소품의 배치를 바꾸는 것이 포인트! “평소 좋아하는 것도, 취향도 다양해서 잘 질려 하는 편이에요. 어느 날 문득, 오늘 커피는 새로운 데서 마셔볼까? 그럼 베란다에 있는 의자를 작은방에 둬볼까? 하는 생각에서 시도하게 됐어요. 정말 조금만 바꿨는데도 집이 새롭게 느껴지더라고요.”

부부의 영문 이니셜을 따서 지은 ‘조구하우스’라는 닉네임으로 매일 신상 카페 같은 집의 일상을 SNS에 소개하다 보니 같은 취향을 공유하는 랜선 이웃들이 제법 늘었다. 주말마다 유명한 카페와 스폿을 찾아 나서고 탐험하던 취미를 집 안으로 들이자 집이 취미 그 자체가 된 것이다.

창고로 쓰던 작은방을 가구 쇼룸 같은 콘셉트로 꾸몄다. 구불구불한 곡선이 특징인 대형 거울은 구스타프 웨스트맨의 커비(Curvy) 시리즈, 함께 배치한 의자는 건축가 마리오 보타가 디자인한 세콘다 암체어.

창고로 쓰던 작은방을 가구 쇼룸 같은 콘셉트로 꾸몄다. 구불구불한 곡선이 특징인 대형 거울은 구스타프 웨스트맨의 커비(Curvy) 시리즈, 함께 배치한 의자는 건축가 마리오 보타가 디자인한 세콘다 암체어.

창고로 쓰던 작은방을 가구 쇼룸 같은 콘셉트로 꾸몄다. 구불구불한 곡선이 특징인 대형 거울은 구스타프 웨스트맨의 커비(Curvy) 시리즈, 함께 배치한 의자는 건축가 마리오 보타가 디자인한 세콘다 암체어.

매일 기분에 따라 집 안의 모든 공간을 홈 카페로 이용하는 이규연 씨. 소파는 리케(lykke), 플로어 조명은 엘리오 마르티넬리의 디자인. 바닥에 놓인 나선형의 스파이럴 조명은 잉고 마우러가 디자인한 제품.

매일 기분에 따라 집 안의 모든 공간을 홈 카페로 이용하는 이규연 씨. 소파는 리케(lykke), 플로어 조명은 엘리오 마르티넬리의 디자인. 바닥에 놓인 나선형의 스파이럴 조명은 잉고 마우러가 디자인한 제품.

매일 기분에 따라 집 안의 모든 공간을 홈 카페로 이용하는 이규연 씨. 소파는 리케(lykke), 플로어 조명은 엘리오 마르티넬리의 디자인. 바닥에 놓인 나선형의 스파이럴 조명은 잉고 마우러가 디자인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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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영문 이니셜을 이용해 만든 ‘조구하우스’의 시그니처 디자인. 남편이 직접 디자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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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카페 최애 아이템으로 꼽은 이정원 작가의 유리컵과 요거트 볼. 조은숙 갤러리에서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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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풀한 포스터 액자와 빈티지 디자이너 체어로 꾸민 다이닝 룸.

<리빙센스>와 네이버 리빙이 함께하는 랜선 공모 이벤트 ‘집센스챌린지-홈 카페’ 편에서는 애정과 열정이 가득 담긴 홈 브루잉 카페와 매일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하는 부부의 홈 카페를 찾았다.

CREDIT INFO

기획
전지연 기자
사진
정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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