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인스타그램 네이버포스트 카카오 스토리 유튜브 네이버TV캐스트 블로그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DECO & ITEM

작지만 확실한 존재감

데이베드와 함께 쓰기 좋은 드링크 테이블

On May 12, 2021

앙증맞은 미니 사이드테이블은 마시던 음료를 내려놓거나 작은 소지품을 올려두기 좋다. 데이베드와 함께 쓰면 좋은 공간의 포인트 아이템, 드링크 테이블을 골랐다.

/upload/living/article/202105/thumb/48055-453009-sample.jpg

애드저스트 테이블 E1027은 디자이너 아일린 그레이(Eileen Gray)의 작품으로 크롬 소재 프레임과 강화유리로 만들어졌으며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상판의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다. 클래시콘 제품으로 148만원, 챕터원.

/upload/living/article/202105/thumb/48055-453010-sample.jpg

네덜란드 리빙 브랜드 주이버(ZUIVER)의 글램 사이드테이블은 스틸 소재에 에나멜 코팅으로 광택 있는 마감이 특징. 산뜻한 파스텔컬러와 골드 포인트가 한데 어우러져 조화를 이룬다. 35만원, 메종바로바우.

/upload/living/article/202105/thumb/48055-453011-sample.jpg

간결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 상판과 다리는 분체도장해 매끈하며, 고밀도 철제로 제작해 특유의 무게감과 안정감을 갖췄다. 19만8000원, 잭슨카멜레온.

/upload/living/article/202105/thumb/48055-453012-sample.jpg

텍타의 K22L 모바일 테이블은 속이 텅 빈 강철로 다리를 만들어 이동이 자유롭다. 상판은 물푸레나무에 원색 컬러를 입혀 제작했으며 다리의 높낮이는 조절이 가능하다. 116만원, 에이치픽스.

/upload/living/article/202105/thumb/48055-453013-sample.jpg

하단의 대리석 마감과 테이블 상판의 황동이 어우러져 고급스러움을 자아내는 번드(Bund) 사이드테이블은 부부 디자이너 네리 & 후가 디자인했다. 스텔라웍스 제품으로 가격 미정, 유앤어스.

/upload/living/article/202105/thumb/48055-453014-sample.jpg

MU 사이드테이블은 상판에 적용한 이탈리아 천연 대리석과 스틸 소재의 조합으로 현대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69만원, 매뉴팩트.

/upload/living/article/202105/thumb/48055-453015-sample.jpg

‘ㄷ’자 형태의 보조 테이블은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침대나 소파 옆에 두고 가벼운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어 편리하다. 30만원대(체리, 월넛, 오크 등 원목 종류별 가격 상이), 스탠다드에이.

앙증맞은 미니 사이드테이블은 마시던 음료를 내려놓거나 작은 소지품을 올려두기 좋다. 데이베드와 함께 쓰면 좋은 공간의 포인트 아이템, 드링크 테이블을 골랐다.

CREDIT INFO

기획
임지민(프리랜서)
촬영협조
매뉴팩트(1577-7316), 메종바로바우(02-2645-8586), 스탠다드에이(02-335-0106), 에이치픽스(02-3461-0712), 유앤어스(02-547-8009), 잭슨카멜레온(1855-2014), 챕터원(02-790-8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