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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퍼, 라껑슈와 만나다

클래스가 다른 프렌치 키친

On April 15, 2021

헤리티지와 하이테크놀로지를 겸비한 두 브랜드의 만남. 250년 전통의 프랑스 오븐레인지의 원조 브랜드 라껑슈와 국내 유일의 프리미엄 구리 쿡웨어 브랜드 쿠퍼가 만나 가장 프랑스적인 주방을 완성했다. 두 브랜드의 컬래버레이션은 인덕션으로 바뀌고 있는 주방에 클래식과 편리성을 갖춘 새로운 프렌치 키친 스타일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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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라껑슈 매장의 쿠킹 스튜디오. 1300 사이즈의 블루 컬러 라껑슈 Cluny 위에 쿠퍼G 라인 제품이 디스플레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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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오븐과 보온 오븐 기능을 갖춘 라껑슈 Vougeot 1000과 쿠퍼의 시그니처 제품인 구리 압력밥솥과 냄비 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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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쾌한 레드가 돋보이는 라껑슈 Vougeot 1000에는 미니멀한 디자인의 쿠퍼A, 엔젤라 제품이 놓여 있다.

여자라면 누구나 이런 모습의 주방을 꿈꿀 것이다. 파스텔컬러에 빈티지 스타일을 겸비한 오븐레인지, 세월의 흔적을 머금은 구리 냄비에서 맛있는 요리가 완성되어가는 프렌치 스타일의 주방. 250년 전통의 프랑스 오븐레인지 라껑슈와 구리 쿡웨어 브랜드 쿠퍼가 만나 지금껏 보지 못했던 프렌치 감성의 주방 풍경을 연출한다.

19세기, 전통 방식의 금속공예 기술을 바탕으로 현재도 80% 이상의 공정을 수작업으로 만들어 프랑스 정부로부터 ‘살아 있는 유산 기업’으로 선정된 라껑슈. 가장 클래식한 디자인을 고수하는 라껑슈의 특징은 인덕션 오븐이라는 것. 건강과 위생을 생각하면서 가스레인지에서 인덕션으로 바뀌는 트렌드를 반영해 헤리티지와 하이테크놀로지를 겸비했다. 이 점에서 국내 유일의 프리미엄 구리 쿡웨어 쿠퍼와의 만남은 필연적이다.

1971년 설립 이후 최초로 압력밥솥을 선보이고, 금과 은 다음으로 열전도율이 좋은 구리 소재로 프리미엄 쿡웨어를 생산하고 있는 쿠퍼. 구리는 자성을 이용한 유도가열 방식인 인덕션 사용이 불가능하다는 한계를 뛰어넘어 인덕션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구리 쿡웨어를 개발, 생산하고 있다. 프렌치 감성의 디자인 역시 라껑슈와 잘 맞아떨어지는 포인트. 클래식과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가장 실용적인 기능을 겸비한 두 제품은 청담동 라껑슈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헤리티지와 하이테크놀로지를 겸비한 두 브랜드의 만남. 250년 전통의 프랑스 오븐레인지의 원조 브랜드 라껑슈와 국내 유일의 프리미엄 구리 쿡웨어 브랜드 쿠퍼가 만나 가장 프랑스적인 주방을 완성했다. 두 브랜드의 컬래버레이션은 인덕션으로 바뀌고 있는 주방에 클래식과 편리성을 갖춘 새로운 프렌치 키친 스타일을 제안한다.

CREDIT INFO

진행
김자은(프리랜서)
사진
정택
문의
쿠퍼(1588-8278, www.kuper.co.kr), 라껑슈(02-3445-0288, www.health-air-technolog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