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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식감을 위하여

주방 가전의 백종원, 드롱기 에어프라이어와 함께

On March 24, 2021

셰프계에 백종원이 있다면 주방 가전에는 에어프라이어가 있다. 굽고, 튀기고, 데우기까지 못하는 요리가 없고, 어떤 요리든 뚝딱 해내니까. 겉바 속촉, 식감을 제대로 살려주는 드롱기 에어프라이어로 요리 실력 업그레이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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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FH2396.BK / FH2135/1.W

(왼쪽부터) FH2396.BK / FH2135/1.W

집에서 식사하는 때가 많은 요즘. ‘홈(Home)밥족’이 많아지면서 에어프라이어, 멀티 쿠커, 와플 메이커 등 주방 가전이 전성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이 중 가장 빠르게 주방 가전 트렌드를 주도하는 것이 바로 에어프라이어. 프렌치프라이, 만두, 핫도그, 피자 같은 간식 메뉴부터 통삼겹살, 생선구이 같은 한식 일품요리까지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고, 재료의 기름기를 빼주기 때문에 더 건강하게 조리할 수 있다. 또한 기름이 튀지 않고 깔끔하게 요리할 수 있는 장점도 크다. 하지만 주부들이 사용하면서 느끼는 몇 가지 아쉬움은 있었다. 얼마나 익었는지 확인하기 위에 수시로 뚜껑을 열어야 했고, 한쪽만 익기 때문에 중간중간 뜨거운 음식을 뒤집어야 했다. 요리에 따라 온도, 시간 조절도 쉽지 않았다. 이런 주부의 마음을 반영해 이탈리아 프리미엄 브랜드 드롱기에서 신개념의 편리한 에어프라이어를 선보였다. 가장 큰 특징은 상하 양방향에서 히팅하여 더욱 빠르고 완벽하게 조리할 수 있다는 것. 겉은 바삭하게 익고 속은 촉촉한 최상의 식감으로 조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중간에 음식을 뒤집을 필요도 없다. 조리되는 과정을 3면의 뷰잉 윈도를 통해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드롱기 에어프라이어, 뛰어난 성능의 비밀

  • 01 상하 더블 히팅 방식, 더블 SHS 기존 상단에서만 열을 가하던 방식에서 위아래 더블 히팅 방식으로 요리가 끝날 때까지 뒤집거나 열어볼 필요가 없다. 겉은 더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최상의 식감으로 조리해준다. 

  • 02 속이 보이는 뷰잉 윈도 서랍식 에어프라이는 속 재료가 얼마나 익었는지 일일이 서랍을 열어 확인할 수밖에 없었다. 중간중간 열어볼 필요 없이 뷰잉 윈도로 확인하면서 요리할 수 있어 열손실 걱정이 없고 연기와 냄새를 줄일 수 있는 것 또한 장점.  

  • 03 5가지 자동 요리 모드 프렌치프라이, 피자, 고기 & 생선, 빵, 수동 모드의 5가지 메뉴 프로그램을 탑재해 원하는 버튼만 누르면 최적의 온도와 시간으로 훨씬 쉽게 요리할 수 있다.  

  • 04 팬 타입으로 쉬운 관리 분리 가능한 리드와 팬으로 조리 후 쉽게 분리하여 세척할 수 있다. 또한 바닥이 평평한 팬 타입으로 양념이나 소스가 많은 음식도 쉽게 요리할 수 있다.

에디터가 직접 사용해보니

겉바 속촉의 통삼겹살은 에어프라이어에서 조리하는 최애 메뉴였지만, 수시로 뒤집는 게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었다. 하지만 드롱기 에어프라이어의 경우 온도 3단에서 30분을 세팅하고 통삼겹살을 집어넣기만 하면 고기의 위, 아래로 뜨거운 열이 전달되면서 제대로 익었다. 조리가 진행되는 동안, 투명한 옆면의 뷰잉 윈도를 통해 과정을 지켜볼 수 있어 혹시 타지 않을까 걱정할 필요도 없었다. 상하 히팅으로 빠르게 조리돼 기름기는 쏙 빠지고 육즙은 더욱 탱글한 삼겹살이 완성됐는데 맛 또한 만족스러웠다.

셰프계에 백종원이 있다면 주방 가전에는 에어프라이어가 있다. 굽고, 튀기고, 데우기까지 못하는 요리가 없고, 어떤 요리든 뚝딱 해내니까. 겉바 속촉, 식감을 제대로 살려주는 드롱기 에어프라이어로 요리 실력 업그레이드하기.

CREDIT INFO

진행
김자은(프리랜서)
사진
김덕창
제품문의
드롱기(080-848-8800, www.delongh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