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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센스챌린지 베스트

영화관, 오픈 레스토랑,리조트 컨셉의 집콕 하우스

On March 03, 2021

코로나19로 일상이 된 집콕. <리빙센스>와 네이버 리빙이 함께하는 랜선 공모 이벤트 ‘집센스챌린지-집콕 스폿’ 편을 통해 집 안에서 누구보다 신나는 일상을 즐기는 이들의 공간을 들여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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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가벽을 통해 집의 모든 공간이 한눈에 들어오는 다이닝 룸. 테이블과 의자는 모두 말모(marmo) 제품으로 링크플레이스에서 구매했다. U자 모양의 독특한 펜턴트 조명은 아고라이팅의 서커스 샹들리에.

따뜻한 느낌의 호텔 리조트를 콘셉트로 꾸민 침실. 화이트 침구는 잇츠디자인, 브라스 펜던트 조명은 링크 플레이스에서 구매했는데 볼(BALL) 제품이다.

따뜻한 느낌의 호텔 리조트를 콘셉트로 꾸민 침실. 화이트 침구는 잇츠디자인, 브라스 펜던트 조명은 링크 플레이스에서 구매했는데 볼(BALL) 제품이다.

따뜻한 느낌의 호텔 리조트를 콘셉트로 꾸민 침실. 화이트 침구는 잇츠디자인, 브라스 펜던트 조명은 링크 플레이스에서 구매했는데 볼(BALL) 제품이다.

부부의 홈 카페 추천 아이템. 선물로 받은 광주요 미각 설백 복주머니 다관 세트는 은은하면서도 따뜻한 형태와 색감으로 다른 식기와 믹스 매치해 사용하기 좋다. 일명 블루보틀 드립 포트로 불리는 펠로우 스태그 전기주전자는 구매 후 만족도가 가장 높은 아이템이다.

부부의 홈 카페 추천 아이템. 선물로 받은 광주요 미각 설백 복주머니 다관 세트는 은은하면서도 따뜻한 형태와 색감으로 다른 식기와 믹스 매치해 사용하기 좋다. 일명 블루보틀 드립 포트로 불리는 펠로우 스태그 전기주전자는 구매 후 만족도가 가장 높은 아이템이다.

부부의 홈 카페 추천 아이템. 선물로 받은 광주요 미각 설백 복주머니 다관 세트는 은은하면서도 따뜻한 형태와 색감으로 다른 식기와 믹스 매치해 사용하기 좋다. 일명 블루보틀 드립 포트로 불리는 펠로우 스태그 전기주전자는 구매 후 만족도가 가장 높은 아이템이다.

2nd My Playground House

집순이 & 집돌이의 집콕 아지트

130인치 대형 스크린, 안과 바깥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유리 벽 다이닝 룸으로 차원이 다른 집콕 라이프를 공유한 원소라(@date907), 김준형 씨 부부의 집. 작은 오피스텔에서 신혼살림을 시작해 두 번의 이사를 거치고 결혼 6년 만에 처음으로 온전한 ‘우리 집’을 마련했다. 작년 겨울 공사를 마치고 이사 온 지 이제 막 두 달이 되었다는 부부에게 각자의 소감을 묻자, 매일 집에만 있어도 심심할 틈이 없다는 답이 돌아온다. 특히 집순이 내공 ‘만렙’(최대 레벨 구간)이라는 아내 원소라 씨는 재택근무 시기 3주간 단 한 번도 외출을 하지 않았던 일화를 수줍게 꺼냈다. 

 

“일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이라 퇴근 후 집에 오면 바깥일은 온전히 잊고 휴식할 수 있는 아지트가 필요했어요. 거실은 영화관, 주방은 오픈 레스토랑, 침실은 리조트 콘셉트로 공간의 역할을 분리했더니 모든 곳이 놀이터 같아요. 하루 종일 놀다 보면 집에서 잡생각을 할 겨를이 없어요.” 이 중 부부가 가장 심혈을 기울인 공간은 다이닝 룸. 가벽의 반을 투명한 유리로 설치해 안에서 바깥이, 바깥에서 안이 훤히 들여다보이게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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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사용하던 가구들이 대부분 브론즈와 원목 소재라 이와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와 소재를 가진 바닥재를 구하는 데 공을 들였다.

기존에 사용하던 가구들이 대부분 브론즈와 원목 소재라 이와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와 소재를 가진 바닥재를 구하는 데 공을 들였다.

주방은 아내의 취향으로 꾸몄지만 요리와 커피는 남편이 담당한다. 유튜브 영상으로 배운 고든 램지 레시피를 종종 선보이는데 최근 베이킹에 새로운 재능을 발견했다고.

주방은 아내의 취향으로 꾸몄지만 요리와 커피는 남편이 담당한다. 유튜브 영상으로 배운 고든 램지 레시피를 종종 선보이는데 최근 베이킹에 새로운 재능을 발견했다고.

주방은 아내의 취향으로 꾸몄지만 요리와 커피는 남편이 담당한다. 유튜브 영상으로 배운 고든 램지 레시피를 종종 선보이는데 최근 베이킹에 새로운 재능을 발견했다고.

30인치 대형 스크린은 프레임을 맞춤 제작해 벽면에 시공했다. 오디오는 뱅엔울룹슨, 샌드 컬러 소파는 에르노, 사이드테이블은 말모(marmo).

30인치 대형 스크린은 프레임을 맞춤 제작해 벽면에 시공했다. 오디오는 뱅엔울룹슨, 샌드 컬러 소파는 에르노, 사이드테이블은 말모(marmo).

130인치 대형 스크린은 프레임을 맞춤 제작해 벽면에 시공했다. 오디오는 뱅엔울룹슨, 샌드 컬러 소파는 에르노, 사이드테이블은 말모(marmo).

하고 싶은 거 다해! 욕망의 실현

부부의 집콕 스폿 중 가장 눈에 띈 거실의 홈 시네마. 영화를 좋아하는 남편을 위해 130인치 스크린을 벽면에 설치했다. 스크린 프레임의 제작 업체와 설치 업체가 달라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부속품과 스크린의 사이즈가 워낙 크다 보니 엘리베이터에 들어가지 않아 10층 높이를 계단으로 직접 옮겼다. 하지만 역시 좋은 건 크게 보면 더 좋은 법! 판타지, 액션물을 좋아하는 남편 김준형 씨가 최애작으로 꼽는 <해리포터>와 <반지의 제왕>은 거의 매일 틀어놓는데, 보고 또 봐도 재밌단다. 두 사람의 의견을 담아 완성한 첫 번째 집.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이 넓어지고 예뻐진 덕분에 일상은 이전보다 즐길 수 있는 것들이 많아졌다. 

코로나19로 일상이 된 집콕. <리빙센스>와 네이버 리빙이 함께하는 랜선 공모 이벤트 ‘집센스챌린지-집콕 스폿’ 편을 통해 집 안에서 누구보다 신나는 일상을 즐기는 이들의 공간을 들여다봤다.

CREDIT INFO

기획
전지연 기자
사진
김덕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