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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과 스타일리쉬의 만남

'취향 저격' 거실 스타일링

On January 08, 2021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편리함을 챙기면서 ‘취향 저격’ 가구로 스타일리시하게 공간을 구성하는 것이 요즘 거실 스타일링 트렌드다. 취향 좋다는 인테리어 디자이너에게 공간 구성 팁과 가구들을 추천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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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츠 한센

CENTER OF SPACE SOFA
거실엔 무조건 TV를 중심으로 ㄱ자형 폭넓은 소파를 두었던 것은 옛말. 요즘은 TV를 없애고 소파와 체어를 대면형으로 구성하는 것이 트렌드다. 전문가들은 소파를 고를 때 디자인이 가장 중요하고, 공간에 맞는 크기, 소재 등을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예컨대 등받이가 낮은 소파를 선택하면 공간이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으므로 좁은 집이라면 참고할 것. 대다수 전문가들은 튀지 않는 무난한 색상을 추천하지만, 집 전체가 화이트 톤이라면 포인트 컬러로 두어도 좋다. 최근에는 생활 방수가 되는 신소재 소파가 등장하며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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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요르겐센이 디자인한 소파로 팔걸이와 등받이, 시트가 하나의 선으로 연결된 독특한 디자인이다. Delphi, 가격미정 에릭 요르겐센 by 에이후스.

에릭 요르겐센이 디자인한 소파로 팔걸이와 등받이, 시트가 하나의 선으로 연결된 독특한 디자인이다. Delphi, 가격미정 에릭 요르겐센 by 에이후스.

  • 에릭 요르겐센이 디자인한 소파로 팔걸이와 등받이, 시트가 하나의 선으로 연결된 독특한 디자인이다. Delphi, 가격미정 에릭 요르겐센 by 에이후스. 에릭 요르겐센이 디자인한 소파로 팔걸이와 등받이, 시트가 하나의 선으로 연결된 독특한 디자인이다. Delphi, 가격미정 에릭 요르겐센 by 에이후스.
  • 좌판과 등받이 쿠션을 크게 디자인하고 팔걸이와 등받이 면은 얇게 디자인해 날렵한 인상을 준다. Pado 1, 가격미정 벤트 한센 by 이노홈. 좌판과 등받이 쿠션을 크게 디자인하고 팔걸이와 등받이 면은 얇게 디자인해 날렵한 인상을 준다. Pado 1, 가격미정 벤트 한센 by 이노홈.
  • 얇은 가죽으로 소파 겉면을 감싼 모듈 소파. Timothy sofa, 4000만원대 메리디아니 by 더멘션. 얇은 가죽으로 소파 겉면을 감싼 모듈 소파. Timothy sofa, 4000만원대 메리디아니 by 더멘션.
  • 간결한 선을 지닌 등받이 면과 다리를 디자인하고, 그 위에 탄력 좋은 쿠션을 얹어 공간에 우아함을 더했다. 이탈리아와 스페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이너 다비드 로페즈 킨코세스(David Lopez Quincoces)가 디자인했다. Green, 가격미정 리빙 디아니 by 디에디트. 간결한 선을 지닌 등받이 면과 다리를 디자인하고, 그 위에 탄력 좋은 쿠션을 얹어 공간에 우아함을 더했다. 이탈리아와 스페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이너 다비드 로페즈 킨코세스(David Lopez Quincoces)가 디자인했다. Green, 가격미정 리빙 디아니 by 디에디트.
  • 덴마크의 디자이너 헨릭 페데르센(Henrik Pedersen)이 부드러운 촉감을 지닌 패브릭과 오리털을 조합해서 만든 모듈 소파. Raft, 가격미정 웬델보(wendelbo.dk). 덴마크의 디자이너 헨릭 페데르센(Henrik Pedersen)이 부드러운 촉감을 지닌 패브릭과 오리털을 조합해서 만든 모듈 소파. Raft, 가격미정 웬델보(wendelbo.dk).
  • 프랑스의 디자이너 피에르 오귀스탱 로제(Pirre Augustin Rose)의 대표작 중 하나로, 아름다운 곡선이 미니멀하고 클래식한 무드를 자아낸다. Sofa 190, 가격미정 피에르 오귀스탱 로제 by 디에디트. 프랑스의 디자이너 피에르 오귀스탱 로제(Pirre Augustin Rose)의 대표작 중 하나로, 아름다운 곡선이 미니멀하고 클래식한 무드를 자아낸다. Sofa 190, 가격미정 피에르 오귀스탱 로제 by 디에디트.
  • 몸을 감싸 안듯 편안하게 지탱해주는 소파다. 플룸(Ploum), 700만원대 리네로제 by 디사모빌리. 몸을 감싸 안듯 편안하게 지탱해주는 소파다. 플룸(Ploum), 700만원대 리네로제 by 디사모빌리.
  • 알칸타라로 겉면을 감싸 생활 오염에 강한 소파 겸 데이베드다. 프라도(Prado), 가격미정 리네로제 by 디사모빌리. 알칸타라로 겉면을 감싸 생활 오염에 강한 소파 겸 데이베드다. 프라도(Prado), 가격미정 리네로제 by 디사모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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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리시아

MINI PORTABLE SIDE TABLE
몇 년 전만 해도 커다란 소파 앞에는 커다란 테이블을 놓는 게 트렌드였다. 요즘은 작은 크기를 선택해 공간에 변화를 꾀하는 편. 말 그대로 사이드이기에 쉽고 편하게 어디로든 이동이 가능하게 무게감이 덜한 것으로 고른다. 다리가 두껍고 튼튼한 것은 사이드 체어로도 활용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 인테리어 속 액세서리와 같은 질감, 컬러로 연결시키면 공간에 통일감을 줄 수 있다. 예를 들어 거실 벽등이 금속이라면 테이블 다리에 골드 디테일이 있는 것으로 감각 있게 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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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푸레나무로 만든 다리 위에 우아한 카라라 대리석 상판을 얹은 테이블. 535 Table A Plateau Interchangeable, 가격미정 카시나 by 크리에이티브랩.

물푸레나무로 만든 다리 위에 우아한 카라라 대리석 상판을 얹은 테이블. 535 Table A Plateau Interchangeable, 가격미정 카시나 by 크리에이티브랩.

  • 물푸레나무로 만든 다리 위에 우아한 카라라 대리석 상판을 얹은 테이블. 535 Table A Plateau Interchangeable, 가격미정 카시나 by 크리에이티브랩. 물푸레나무로 만든 다리 위에 우아한 카라라 대리석 상판을 얹은 테이블. 535 Table A Plateau Interchangeable, 가격미정 카시나 by 크리에이티브랩.
  • 한스 웨그너가 코펜하겐 공항에 배치할 목적으로 디자인한 접이식 테이블. 가는 스틸과 얇고 둥근 상판으로 만들어 언제 어디서든 쉽게 원하는 위치로 옮길 수 있다. CH415, 가격미정 칼한센앤선 by 에이후스. 한스 웨그너가 코펜하겐 공항에 배치할 목적으로 디자인한 접이식 테이블. 가는 스틸과 얇고 둥근 상판으로 만들어 언제 어디서든 쉽게 원하는 위치로 옮길 수 있다. CH415, 가격미정 칼한센앤선 by 에이후스.
  • 균형 잡힌 디자인의 스틸 소재 사이드테이블. 오다(Oda), 48만8000원 리네로제 by 디사모빌리. 균형 잡힌 디자인의 스틸 소재 사이드테이블. 오다(Oda), 48만8000원 리네로제 by 디사모빌리.
  • 사용자가 좌판의 높이를 조절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 목재 가구로, 사이드테이블 또는 스툴로 사용할 수 있다. 올 우드 보빈(All wood bobbin), 48만원 헴 by 이노메싸. 사용자가 좌판의 높이를 조절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 목재 가구로, 사이드테이블 또는 스툴로 사용할 수 있다. 올 우드 보빈(All wood bobbin), 48만원 헴 by 이노메싸.
  • 유기적 형태를 지닌 목재 상판과 스틸을 사용해 견고하고 유니크한 디자인이 특징인 커피 테이블이다. Noguchi Rudder table, 가격미정 허먼밀러 by 에이후스.유기적 형태를 지닌 목재 상판과 스틸을 사용해 견고하고 유니크한 디자인이 특징인 커피 테이블이다. Noguchi Rudder table, 가격미정 허먼밀러 by 에이후스.
  • 세계적 디자이너 하이메 아욘이 건축용 콘크리트를 사용해 유쾌한 형태로 빚어낸 사이드테이블. Monkey side table, 가격미정 BD 바르셀로나 디자인 by 웰즈. 세계적 디자이너 하이메 아욘이 건축용 콘크리트를 사용해 유쾌한 형태로 빚어낸 사이드테이블. Monkey side table, 가격미정 BD 바르셀로나 디자인 by 웰즈.
  • 블랙 컬러 알루미늄을 베이스로 만든 사이드테이블. Expose, 54만9000원 보컨셉. 블랙 컬러 알루미늄을 베이스로 만든 사이드테이블. Expose, 54만9000원 보컨셉.
  • 디자이너 샬로트 페리앙이 1985년 파리 회고전을 기념해 디자인한 커피 테이블. 기하학적 형태와 신비로운 컬러의 상판이 공간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520 Accordo, 가격미정 카시나 by 크리에이티브랩. 디자이너 샬로트 페리앙이 1985년 파리 회고전을 기념해 디자인한 커피 테이블. 기하학적 형태와 신비로운 컬러의 상판이 공간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520 Accordo, 가격미정 카시나 by 크리에이티브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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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펜던트 조명 서스펜스 그레이 P2 69만원, 화이트 P1 39만원, 루네 3인 소파 767만원, 카이저이델 플로어 램프 118만원, 블루 톤의 로체어 417만원, 플래너 커피 테이블 186만원, 이케바나 화병 27만원 모두 프리츠 한센에서 판매.

DIVIDE SPACE OR NOT! RUG
러그는 거실 공간을 따듯하게 만들면서 머무는 이의 감각을 단숨에 드러낸다. 그렇기에 어떤 러그를 깔 것인가는 집주인의 취향에 기인하는 바가 크지만, 전문가들은 몇 가지 쉬운 팁을 제시한다. 먼저 바닥과 비슷한 컬러의 러그를 깔면 안정적인 분위기의 거실을 만들 수 있다. 좀 더 색다른 컬러감의 러그를 원한다면 쿠션이나 플로어 조명 같은 포인트 가구와 컬러를 매치해보는 것도 좋다. 러그를 깔 때는 소파 밑으로 시선이 자연스레 흐르도록, 소파 다리에 맞물려 까는 것이 원칙이다. 다만 러그의 크기가 작거나 블록형 소파의 경우 10cm 정도 살짝 떨어뜨려 까는 것도 좋다. 최근에는 반려견이나 반려묘가 있는 집을 위해 PVC 소재의 소파도 출시되었으니 참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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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서 추출한 섬유인 주테(jute)로 만든 짜임 굵은 러그.  Sydney Collection DY-01 MH Lt Grey, 44만원 롤로이(Loloi) by 에이치픽스.

마에서 추출한 섬유인 주테(jute)로 만든 짜임 굵은 러그. Sydney Collection DY-01 MH Lt Grey, 44만원 롤로이(Loloi) by 에이치픽스.

  • 마에서 추출한 섬유인 주테(jute)로 만든 짜임 굵은 러그.  Sydney Collection DY-01 MH Lt Grey, 44만원 롤로이(Loloi) by 에이치픽스. 마에서 추출한 섬유인 주테(jute)로 만든 짜임 굵은 러그. Sydney Collection DY-01 MH Lt Grey, 44만원 롤로이(Loloi) by 에이치픽스.
  • 폴리에스테르 필름과 반짝이 실, 양모를 촘촘하게 직조해 만든 러그. Duiet glow, 가격미정 볼론 by 두오모앤코. 폴리에스테르 필름과 반짝이 실, 양모를 촘촘하게 직조해 만든 러그. Duiet glow, 가격미정 볼론 by 두오모앤코.
  • 3인조 디자인 그룹인 스튜디오 OI가 사계절을 모티프로 감각적인 컬러 블로킹을 수놓은 양모 러그다. Stagione, 가격미정 룩스탈 by 유앤어스. 3인조 디자인 그룹인 스튜디오 OI가 사계절을 모티프로 감각적인 컬러 블로킹을 수놓은 양모 러그다. Stagione, 가격미정 룩스탈 by 유앤어스.
  • 맨발로 밟았을 때도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도록 탄성 있는 재질로 만들었다. 잔사가 빠지지 않아 관리가 편하다. Solid Rug, 92만8000원 이노홈. 맨발로 밟았을 때도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도록 탄성 있는 재질로 만들었다. 잔사가 빠지지 않아 관리가 편하다. Solid Rug, 92만8000원 이노홈.
  • 대나무 섬유와 양모를 함께 직조해, 특유의 텍스처를 느낄 수 있는 러그. Earth Bamboo Rug, 가격미정 마시모 코펜하겐(massimo.dk). 대나무 섬유와 양모를 함께 직조해, 특유의 텍스처를 느낄 수 있는 러그. Earth Bamboo Rug, 가격미정 마시모 코펜하겐(massimo.dk).
  • 아이보리 바탕 위에 버건디 컬러로 클래식한 라인을 그려낸 모던 프렌치 스타일의 핸드메이드 카펫. N10, 65만원 루나룸. 아이보리 바탕 위에 버건디 컬러로 클래식한 라인을 그려낸 모던 프렌치 스타일의 핸드메이드 카펫. N10, 65만원 루나룸.
  • 뉴질랜드에서 생산한 양모를 이용해 전통 기법으로 감각적인 패턴과 컬러를 더해 직조했다. 플래이 러그(PLY Rug), 40만6000원 무토 by 에잇컬러스.뉴질랜드에서 생산한 양모를 이용해 전통 기법으로 감각적인 패턴과 컬러를 더해 직조했다. 플래이 러그(PLY Rug), 40만6000원 무토 by 에잇컬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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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레디션

ART PIECE OF OBJET CHAIR
무색무취의 거실도 라운지체어 하나만 잘 매치하면 취향이 담긴 공간으로 업그레이드된다. 다만 옷을 입는 것처럼 비율이 맞는 가구를 들여야 멋진 공간을 기대할 수 있으니, 소파의 크기를 고려해 체어를 고르도록 한다. 과감한 컬러의 라운지체어는 공간에 포인트가 되는데, 최근에는 조형적인 형태로 오브제 같은 효과의 라운지체어도 많아졌다. 다른 가구들의 소재가 차갑다면 패브릭으로 포근하게, 공간이 따뜻하면 모던한 디자인으로 밸런스를 맞춰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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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판의 높이를 37cm로 낮게 디자인해 구름 위에 앉아 있는 듯 편안한 착석감을 의도한 암체어. Pacha Lounge Chair, 가격미정 구비 by 파넬.

좌판의 높이를 37cm로 낮게 디자인해 구름 위에 앉아 있는 듯 편안한 착석감을 의도한 암체어. Pacha Lounge Chair, 가격미정 구비 by 파넬.

  • 좌판의 높이를 37cm로 낮게 디자인해 구름 위에 앉아 있는 듯 편안한 착석감을 의도한 암체어. Pacha Lounge Chair, 가격미정 구비 by 파넬.좌판의 높이를 37cm로 낮게 디자인해 구름 위에 앉아 있는 듯 편안한 착석감을 의도한 암체어. Pacha Lounge Chair, 가격미정 구비 by 파넬.
  • 전설적 디자이너 조지 나카시마가 나무가 지닌 자연스러운 미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간결하게 디자인한 1인 체어. Conoid Cushion Chair, 가격미정 조지 나카시마. 전설적 디자이너 조지 나카시마가 나무가 지닌 자연스러운 미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간결하게 디자인한 1인 체어. Conoid Cushion Chair, 가격미정 조지 나카시마.
  • 엉덩이와 허리를 부드럽게 감싸 편안한 착석감을 느낄 수 있는 원형 체어 오토만(Ottoman). 인도어용 339만8000원부터, 아웃도어용 356만9000원부터 리네로제 by 디사모빌리. 엉덩이와 허리를 부드럽게 감싸 편안한 착석감을 느낄 수 있는 원형 체어 오토만(Ottoman). 인도어용 339만8000원부터, 아웃도어용 356만9000원부터 리네로제 by 디사모빌리.
  • 머리까지 감싸주는 높은 등받이와 양 날개에 폴리우레탄폼을 내장했으며 좌판과 등받이에는 웨빙 벨트(Webbing belt)를 적용해 쿠션의 숨이 죽는 것을 방지했다. 아치(Archi), 410만3000원부터 리네로제 by 디사모빌리. 머리까지 감싸주는 높은 등받이와 양 날개에 폴리우레탄폼을 내장했으며 좌판과 등받이에는 웨빙 벨트(Webbing belt)를 적용해 쿠션의 숨이 죽는 것을 방지했다. 아치(Archi), 410만3000원부터 리네로제 by 디사모빌리.
  • 등과 목을 모두 감싸는 높고 편안한 등받이 면을 스틸 소재 다리가 견고하게 지탱해 편안한 휴식을 선사한다. EJ101 Queen, 가격미정 에릭 요르겐센 by 에이후스. 등과 목을 모두 감싸는 높고 편안한 등받이 면을 스틸 소재 다리가 견고하게 지탱해 편안한 휴식을 선사한다. EJ101 Queen, 가격미정 에릭 요르겐센 by 에이후스.
  • 덴마크 디자이너 아이비 코포드라르센(Ib Kofod-Larsen)이 1953년 디자인한 의자. 스틸로 만든 구조체 위에 목재 좌판과 등받이를 올려 마감했다. Penguin Rocking Chair, 가격미정 이노홈. 덴마크 디자이너 아이비 코포드라르센(Ib Kofod-Larsen)이 1953년 디자인한 의자. 스틸로 만든 구조체 위에 목재 좌판과 등받이를 올려 마감했다. Penguin Rocking Chair, 가격미정 이노홈.
  • 견고한 참나무를 베이스로 만든 원형 소파. Orbit, 가격미정 디스트릭트 에이트 by 파넬. 견고한 참나무를 베이스로 만든 원형 소파. Orbit, 가격미정 디스트릭트 에이트 by 파넬.
  • 덴마크의 전설적 디자이너 아르네 야콥센이 디자인한 체어로, 폴리우레탄으로 만든 뼈대 위에 최고급 소가죽을 입혀 완성했다. Egg Chair, 가격미정 프리츠 한센.덴마크의 전설적 디자이너 아르네 야콥센이 디자인한 체어로, 폴리우레탄으로 만든 뼈대 위에 최고급 소가죽을 입혀 완성했다. Egg Chair, 가격미정 프리츠 한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편리함을 챙기면서 ‘취향 저격’ 가구로 스타일리시하게 공간을 구성하는 것이 요즘 거실 스타일링 트렌드다. 취향 좋다는 인테리어 디자이너에게 공간 구성 팁과 가구들을 추천받았다.

CREDIT INFO

기획
김하양 기자, 박민정 (프리랜서)
사진
김덕창
촬영협조
하우스 오브 프리츠 한센(02-720-0242)
도움말
구창민(샐러드보울디자인), 권동혁(도담아이디), 김계연(이노필), 윤서진(마리스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