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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의 맛

오리지널 팬케이크 하우스에서 만나는 미국 브런치

On December 04, 2020

미국 서부농업무역협회(WUSATA)와 팬케이크 전문 레스토랑 ‘오리지널 팬케이크 하우스’가 만났다. 천혜의 자연이 키운 먹거리로 만든 프로모션 메뉴와 떠나는 미국식 브런치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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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s of the U.S.A.
‘Taste of the Western US’ 프로모션 메뉴. 왼쪽부터 포틀랜드 사이더의 애플과 샹그리아, 파인애플 로제 맛과 레몬에이드, 기존 시그니처 메뉴에 레몬을 더한 먹음직스러운 ‘더치 베이비’, 신선한 재료와 몬트레이 잭 치즈로 만든 ‘타코 오믈렛’, 버터밀크 팬케이크에 토핑을 곁들인 ‘호두 & 바나나 팬케이크’, 따뜻한 와플에 구운 호두를 올린 ‘월넛 와플’.

미국 서부 13개 주 농식품의 해외 수출을 돕는 미국 서부농업무역협회는 에이엔에이 인터내셔널, 아그로푸, 캘리포니아 호두 협회, 리모네이라, 포틀랜드 사이더 등 미국 서부에 있는 업체 5개와 함께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미국 서부 13개 주 농식품의 해외 수출을 돕는 미국 서부농업무역협회는 에이엔에이 인터내셔널, 아그로푸, 캘리포니아 호두 협회, 리모네이라, 포틀랜드 사이더 등 미국 서부에 있는 업체 5개와 함께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미국 서부 13개 주 농식품의 해외 수출을 돕는 미국 서부농업무역협회는 에이엔에이 인터내셔널, 아그로푸, 캘리포니아 호두 협회, 리모네이라, 포틀랜드 사이더 등 미국 서부에 있는 업체 5개와 함께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훌륭한 먹거리 생산지와 인접한 도시는 식문화가 발달하기 마련이다.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포틀랜드…. 미식으로 잘 알려진 도시를 품은 땅, 미국 서부가 그 일례다. 이곳은 기후가 온화하고 일조량이 높아 과일과 채소가 잘 자라고, 토지가 비옥해 축산업이 발달했다. 이 지역을 방문한 푸디들이 지역에서 나고 자란 농산물 중에서 반드시 맛보길 권하는 음식이 몇 가지 있다.

고소함이 일품인 호두와 밝은 아이보리색을 띤 부드러운 치즈인 몬트레이 잭, 달콤하고 상큼한 레몬과 서부 해안가에서 자란 사과로 만든 포틀랜드 사이더가 바로 그것. 미국 서부를 대표하는 맛좋은 식재료와 음료를 한 곳에서 맛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올해로 설립 40주년을 맞이한 미국 서부농업무역협회(WUSATA)와 60년 전통의 팬케이크 명가 ‘오리지널 팬케이크 하우스’가 협업 프로모션 ‘Taste of the Western US’를 선보인 것. 프로모션 기간에 오리지널 팬케이크 하우스를 방문하면 천혜의 자연이 키운 식재료 그리고 그에 어울리는 따끈한 핫케이크와 와플, 오믈렛은 물론 포틀랜드 사이더까지 맛볼 수 있다.

미국 서부 여행이 여의치 않은 지금, 미식 브런치 한 상은 이국의 맛과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미국 서부농업무역협회의 프로모션은 오리지널 팬케이크 하우스 이태원점, 가로수길점, 도곡점에서 12월 13일까지 만날 수 있다.

미국 서부농업무역협회(WUSATA)와 팬케이크 전문 레스토랑 ‘오리지널 팬케이크 하우스’가 만났다. 천혜의 자연이 키운 먹거리로 만든 프로모션 메뉴와 떠나는 미국식 브런치 기행.

CREDIT INFO

진행
박민정(프리랜서)
사진
엄승재
문의
오리지널 팬케이크 하우스 본사 (02-6925-5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