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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센스챌린지-주방편

베스트로 선정된 주방 풍경과 야무진 살림살이들

On September 23, 2020

<리빙센스> 와 네이버 리빙이 함께 한 랜선 주방 공모 이벤트 ‘집센스챌린지주방’편에서 베스트로 선정된 주방 풍경과 야무진 살림살이 들여다보기.

MINIMAL KITCHEN
@pony_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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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지와 몰딩, 수납장을 화이트 컬러로 통일해 집의 분위기를 화사하게 연출했다. 식탁은 카레클린트, 의자는 HAY의 소프트엣지와 어바웃어체어. 펜던트 조명은 코램프 제품.

벽지와 몰딩, 수납장을 화이트 컬러로 통일해 집의 분위기를 화사하게 연출했다. 식탁은 카레클린트, 의자는 HAY의 소프트엣지와 어바웃어체어. 펜던트 조명은 코램프 제품.

식기와 조리 도구, 양념통을 보관하는 서랍장의 배치는 남편이 전적으로 도맡았다.

식기와 조리 도구, 양념통을 보관하는 서랍장의 배치는 남편이 전적으로 도맡았다.

식기와 조리 도구, 양념통을 보관하는 서랍장의 배치는 남편이 전적으로 도맡았다.

화이트 아일랜드와 원목 식탁이 단정하게 어우러진 서은교, 김진형 씨 부부의 주방. 철거부터 페인트 칠, 부자재 구입까지 셀프 인테리어 과정을 리얼하게 소개해 ‘베스트 집센스’에 선정됐다.

신혼집 이후 새집을 마련하면서 두 번째 셀프 인테리어를 시도했다. IT 기업의 서비스 기획자인 아내와 프로그램 개발자인 남편의 공통된 직업병 탓에 한치의 오차와 오류도 용납할 수 없다는 마음으로 직접 3D 도면을 그려 시뮬레이션하고 컬러를 매칭해보는 등 설계부터 공을 쏟았다.

‘쿠킹 스튜디오’ 같은 주방을 콘셉트로 안쪽에 위치했던 수전을 앞쪽으로 이동해 대면형 형태로 구조를 변경했다. 특히 거실과 주방, 현관이 일체형으로 이어지는 구조라 가전과 살림살이를 바깥으로 노출하지 않으려고 동선과 수납에 많이 신경을 썼다.

맞벌이 부부지만 웬만하면 밥은 집에서 함께 먹는 편이라 큰 식탁을 구매했는데, 최근 재택근무가 길어지면서 다이닝 공간이 홈 오피스 역할도 겸한다. 부부의 취향과 손길이 가득한 공간에서 “오늘은 뭘 해 먹을까? 하는 맛있는 밥을 향한 의지를 불태우며 슬기로운 주방 생활을 위해 손발을 맞춰가고 있다.

키 큰 수납장의 한쪽은 홈 카페 구역으로 평소에는 닫아놓고 필요할 때만 문을 열어 사용한다. 커피머신은 일리, 전자레인지는 LG전자. 웜그레이테일의 유리컵은 귀엽고 가벼워 자주 사용한다.

키 큰 수납장의 한쪽은 홈 카페 구역으로 평소에는 닫아놓고 필요할 때만 문을 열어 사용한다. 커피머신은 일리, 전자레인지는 LG전자. 웜그레이테일의 유리컵은 귀엽고 가벼워 자주 사용한다.

키 큰 수납장의 한쪽은 홈 카페 구역으로 평소에는 닫아놓고 필요할 때만 문을 열어 사용한다. 커피머신은 일리, 전자레인지는 LG전자. 웜그레이테일의 유리컵은 귀엽고 가벼워 자주 사용한다.

신혼여행 중 구매한 프리고나르 테이블 매트와 화병. 냅킨은 아내가 가장 애정하는 주방 아이템이다. 레드 컬러 커틀러리는 남편이 어릴 때부터 사용해 애착하는 아이템이다.

신혼여행 중 구매한 프리고나르 테이블 매트와 화병. 냅킨은 아내가 가장 애정하는 주방 아이템이다. 레드 컬러 커틀러리는 남편이 어릴 때부터 사용해 애착하는 아이템이다.

신혼여행 중 구매한 프리고나르 테이블 매트와 화병. 냅킨은 아내가 가장 애정하는 주방 아이템이다. 레드 컬러 커틀러리는 남편이 어릴 때부터 사용해 애착하는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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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장의 손잡이, 트위스트 콘센트 등 작은 부자재도 부부의 취향을 담았다. 베이지 톤의 세라믹 상판에 어울리는 무광 재질의 수전을 구매하기 위해 애를 썼는데 그로헤 수전은 독일 아마존, 세제 디스펜서는 미국 아마존에서 각각 구매했다.

수납장의 손잡이, 트위스트 콘센트 등 작은 부자재도 부부의 취향을 담았다. 베이지 톤의 세라믹 상판에 어울리는 무광 재질의 수전을 구매하기 위해 애를 썼는데 그로헤 수전은 독일 아마존, 세제 디스펜서는 미국 아마존에서 각각 구매했다.

  • 수납장의 손잡이, 트위스트 콘센트 등 작은 부자재도 부부의 취향을 담았다. 베이지 톤의 세라믹 상판에 어울리는 무광 재질의 수전을 구매하기 위해 애를 썼는데 그로헤 수전은 독일 아마존, 세제 디스펜서는 미국 아마존에서 각각 구매했다. 수납장의 손잡이, 트위스트 콘센트 등 작은 부자재도 부부의 취향을 담았다. 베이지 톤의 세라믹 상판에 어울리는 무광 재질의 수전을 구매하기 위해 애를 썼는데 그로헤 수전은 독일 아마존, 세제 디스펜서는 미국 아마존에서 각각 구매했다.
  • 수납장의 손잡이, 트위스트 콘센트 등 작은 부자재도 부부의 취향을 담았다. 베이지 톤의 세라믹 상판에 어울리는 무광 재질의 수전을 구매하기 위해 애를 썼는데 그로헤 수전은 독일 아마존, 세제 디스펜서는 미국 아마존에서 각각 구매했다. 
수납장의 손잡이, 트위스트 콘센트 등 작은 부자재도 부부의 취향을 담았다. 베이지 톤의 세라믹 상판에 어울리는 무광 재질의 수전을 구매하기 위해 애를 썼는데 그로헤 수전은 독일 아마존, 세제 디스펜서는 미국 아마존에서 각각 구매했다.
  • 가공식품을 보관하는 팬트리.가공식품을 보관하는 팬트리.
LOVELY KITCHEN
@woriz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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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과 연결된 작은 방을 독립된 다이닝 룸으로 꾸몄다. 한쪽 벽면에 수납장을 설치해 테이블 세팅에 필요한 식기와 수저, 소품 등을 수납하고 언제든 필요할 때마다 바로 꺼내 사용한다. 펜던트 조명은 루이스폴센, 테이블은 플랫포인트 제품이다. 의자는 플랫포인트, 비아인키노, 톤체어 제품을 믹스해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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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한 키의 아내를 위해 싱크대 높이를 870mm 정도로 낮춰서 제작했다.

여행지에서 사 모은 키친클로스와 수저 받침.

여행지에서 사 모은 키친클로스와 수저 받침.

여행지에서 사 모은 키친클로스와 수저 받침.

아기자기한 캐릭터 소품들이 옹기종기 놓인 고우리, 설민석 씨 부부의 주방. 이탤리언 레스토랑의 요리사인 남편이 주방 살림의 90%를 담당하고 있다는 자랑 덕분에 높은 호응을 얻었다.

아치형 문 너머로 감성샷 100장은 거뜬히 남길 것 같은 카페 같은 공간은 바로 주방과 이어지는 다이닝 룸. 요리사가 직업이지만 집에서도 취미가 요리인 남편은 아내를 위해 매 끼니를 특별하게 차려준다.

그런데 종종 선보이는 코스 요리를 좁디좁은 아일랜드 식탁에서 맛보는 건 맛있는 음식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 아내가, 남편을 위해 특별한 다이닝 룸을 만들기로 결정했다고.

아기자기한 성격의 친정 엄마 성격 덕에 취미가 피규어, 머그잔 등의 작은 소품 모으기인 아내는, 결혼 후 예쁜 식기와 커틀러리, 키친클로스 등 살림 도구들로 수집 영역을 넓히고 있다.

‘귀여운 건 질리지 않는다’는 진리에 따라 다이닝 룸과 주방 한쪽에 우드 선반을 짜 넣고 트레이와 귀여운 소품들을 함께 배치해 편집숍 같은 공간을 연출했다. 오랜 시간 모아온 추억의 물건들이 가득한 주방에서 아내를 위해 요리하는 것을 사랑하는 남편까지. 부부의 주방에는 두 사람이 함께 좋아하는 것들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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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와 우드로 매칭해 자칫 심심하게 보일 수 있는 공간에 재미를 주고자 벽면은 핑크색이 도는 베이지 타일로 마감했다. 타일은 윤현상재.

화이트와 우드로 매칭해 자칫 심심하게 보일 수 있는 공간에 재미를 주고자 벽면은 핑크색이 도는 베이지 타일로 마감했다. 타일은 윤현상재.

  • 화이트와 우드로 매칭해 자칫 심심하게 보일 수 있는 공간에 재미를 주고자 벽면은 핑크색이 도는 베이지 타일로 마감했다. 타일은 윤현상재. 화이트와 우드로 매칭해 자칫 심심하게 보일 수 있는 공간에 재미를 주고자 벽면은 핑크색이 도는 베이지 타일로 마감했다. 타일은 윤현상재.
  • 자주 사용하는 식기는 폴라앳홈이다. 남편이 추천해서 구매한 광주요 식기는 한식에 잘 어울릴뿐더러 디자인이 깔끔해 좋아한다. 자주 사용하는 식기는 폴라앳홈이다. 남편이 추천해서 구매한 광주요 식기는 한식에 잘 어울릴뿐더러 디자인이 깔끔해 좋아한다.
  • 주방에서 가장 잘 샀다고 생각하는 아이템을 묻자 제네바 블루투스 스피커를 꼽았다. 사운드가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데다 나무 소재가 화이트 컬러의 소형 가전과도 잘 어울려 식사 시간이나 홈 카페의 여유를 즐길 때 특히 빛이 난다. 
주방에서 가장 잘 샀다고 생각하는 아이템을 묻자 제네바 블루투스 스피커를 꼽았다. 사운드가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데다 나무 소재가 화이트 컬러의 소형 가전과도 잘 어울려 식사 시간이나 홈 카페의 여유를 즐길 때 특히 빛이 난다.
  • 꼼꼼한 성격의 남편은 양념과 향신료를 소분하고 라벨링해 보관한다. 소분 용기로 사용하는 웩서울(WECKSEOUL) 제품은 서랍장의 폭과 길이에 딱 맞아 편리하다고. 꼼꼼한 성격의 남편은 양념과 향신료를 소분하고 라벨링해 보관한다. 소분 용기로 사용하는 웩서울(WECKSEOUL) 제품은 서랍장의 폭과 길이에 딱 맞아 편리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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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센스챌린지와 함께하세요.

<리빙센스>는 네이버 리빙과 함께 랜선 집들이 공모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코로나19로 집콕 생활이 늘면서 참 갑갑한 요즘, 오히려 집의 중요성은 나날이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머무는 사적인 공간, 집에 애정을 쏟는 이들이 많아졌기 때문이죠. 집을 좋아하는 곳으로 만드는 행복한 경험을 나누고자 진행한 <리빙센스>의 ‘집센스챌린지’는 한 센스 하는 분들 사이에서 꽤 회자가 됐어요. 아름다운 주방 풍경과 야무진 살림을 나눴던 ‘키친’ 편에 이어 11월호에는 ‘당신의 취향을 담은 특급 공간’을 나눌 기회를 가지고자 합니다.

‘2nd Challenge – 취향 공간’ 편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홈 카페, 조용히 책을 읽을 수 있는 서재, 장난감과 굿즈로 꽉 찬 덕후룸, 초보 농부의 로망을 실현하는 베란다 텃밭 등 취향이 담긴 공간을 자랑하면 우수작을 선정해 <리빙센스> 11월호에 소개하고 선물을 드립니다.
모집 9/23(수)~ 10/7(수)
발표 10/8(목)
자세한 참여 방법 리빙센스 네이버 포스트(post.naver.com/ilivingstory) 이벤트 공지를 참고해주세요.

<리빙센스> 와 네이버 리빙이 함께 한 랜선 주방 공모 이벤트 ‘집센스챌린지주방’편에서 베스트로 선정된 주방 풍경과 야무진 살림살이 들여다보기.

CREDIT INFO

기획
전지연 기자
사진
김덕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