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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 IN FABRIC

패브릭으로 풍요로운 순간

On September 16, 2020

가을이 기다려진다. 패브릭으로 풍요로워질 따스한 일상의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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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이가 있는 저그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브라운 패브릭을 입은 골드 화병은 앤트레디션, 조명은 글로벤 라이팅, 베이스 커버링은 모두 윌리엄 모리스 패턴 패브릭으로 제작한 제품으로 페이스트.

VASE COVERING

굴곡 없이 매끈한 화병을 플라워 패턴 패브릭으로 감싸면 볼륨감이 생긴다. 깊어진 색감의 가을 꽃꽂이에 한 끗 다른 개성과 생동감을 부여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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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의 윌리엄 모리스 패턴 벽지와 데이베드는 쎄덱, 식물을 담은 테라코타 컬러의 화병은 마요, 컵 모양과 광택이 도는 갈색빛 세라믹 화병은 모두 유희송 작가, 플로어 조명은 무토, 맨 오른쪽 스트라이프 쿠션은 HAY, 딥 블루 패턴 쿠션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나머지 쿠션과 커튼, 러그는 모두 페이스트.

CUSHION VARY

가을 무드의 클래식 플라워 패턴 쿠션을 중심으로 한 믹스 매치. 무게감 있는 컬러의 쿠션은 사이드에, 밝은 톤과 사이즈가 작은 쿠션들은 앞쪽에 배치해 리듬감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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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 옆 세라믹 화병은 자라, 패브릭 소파는 쎄덱, 테이블은 알플렉스, 커튼과 소파 스프레드를 비롯한 패브릭은 모두 페이스트.

ON THE SEAT

소파 전체를 덮는 커버링 대신 시트 부분에만 컬러를 입히는 아이디어. 쿠션, 커튼과 톤을 맞춰 온화한 무드의 공간을 완성했다. 방석처럼 도톰한 패브릭 시트는 양면의 색을 다르게 제작하면 보다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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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테이블은 에이스 에비뉴, 벨벳 암체어는 알플렉스. 고양이 오브제 비트라, 꽃 사진 액자와 쿠션, 러그는 페이스트.

COZY ART WALL

차가운 거실 벽의 온도 높이기. 대형 캔버스를 체크 패턴 패브릭으로 감싸고 벽에 비스듬히 세워둔다. 가벼운 캔버스, 액자, 포스터를 바꿔가며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고, 이동이 쉽다는 장점도 있다.

가을이 기다려진다. 패브릭으로 풍요로워질 따스한 일상의 순간들.

CREDIT INFO

기획
김의미 기자
사진
김덕창
스타일링
최지아(GARAGE, @garage1_official)
패브릭 제작
페이스트(@studiopas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