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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감성에 스며드는, 비마이디

On August 28, 2020

3 / 10

 

  • 1 수작업으로 생산한 세라믹 플레이트. 3만4000원. 
2 프랑스의 테이블웨어 브랜드 아코록과 협업한 유리컵. 1만6000원. 3  숄더, 토트 2가지 방식으로 연출할 수 있는 가방. 
4만8000원.1 수작업으로 생산한 세라믹 플레이트. 3만4000원.
    2 프랑스의 테이블웨어 브랜드 아코록과 협업한 유리컵. 1만6000원.
    3 숄더, 토트 2가지 방식으로 연출할 수 있는 가방. 4만8000원.

비마이디

자연스러운 감성에 스며드는

매일같이 사용하는 물건에 감성을 입혀 분위기 있는 일상을 연출하는 것. 에코백으로 시작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나아가는 드파운드의 지향점이다. 드파운드의 쇼룸 겸 카페 비마이디가 한남동에 문을 열었다.

2층 단독주택을 개조한 비마이디에는 프랑스 각지를 여행하며 영감을 받고 제품 디자인에 반영해온 드파운드의 정은정, 조현수 공동대표의 취향이 스며 있다. 두 대표는 테라스에 놓인 녹슨 철제 의자, 토분, 돌까지도 프랑스에서 직접 공수해 파리의 어느 게스트하우스에 온 듯한 느낌을 주고 싶었다고.

에코백처럼 은은한 미색을 배경으로 아치형 창문과 웨인스코팅이 단정하게 배치된 공간이 드파운드의 제품들과 하나의 그림을 이룬다. 이충재 작가의 세라믹 오브제, 육건우 작가의 캔버스 작품을 바라보며 커피를 마시다 보면, 잠시 여행을 떠나온 듯 오감이 풍요로워진다.


위치 서울시 용산구 대사관로5길 14(한남동)
문의 02-6949-5868
영업시간 낮 12시~오후 7시(목요일 휴무)

CREDIT INFO

기획
김의미 기자, 전미희(프리랜서)
사진
엄승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