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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마시고, 소품 사고! 눈과 입이 즐거운 편집숍&카페 5

On August 05, 2020

카페에 커피 마시러 갔을 뿐인데, 나올 땐 양손 무겁게 오는 곳! 카페이자 리빙숍인 공간 5군데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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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미니멀한 디자인에 헬로굿바이의 시그니처 로고가 더해진 머그잔. 겹겹이 쌓아둘 수 있어 보관도 용이하다. 세트 1만2000원. 2 그린 머그잔에 담긴 말차라테. 5200원.1 미니멀한 디자인에 헬로굿바이의 시그니처 로고가 더해진 머그잔. 겹겹이 쌓아둘 수 있어 보관도 용이하다. 세트 1만2000원. 2 그린 머그잔에 담긴 말차라테. 5200원.

헬로굿바이

감성을 채우는 셀렉트 숍&카페

카페인 헬로굿바이가 확장 오픈했다. 기존 사무실로 쓰이던 2층 공간을 더 많은 방문객을 위한 카페 공간으로 바꾼 것. 넓어진 공간만큼 볼거리도 많아졌다. 일본, 독일 등 다양한 나라의 스테이셔너리는 물론 생활 소품과 헬로굿바이의 자체 제작 디자인 상품까지 볼 수 있고 전시를 위한 공간도 이전보다 확장됐다. 3월에는 토이 작가 파머의 아트 토이 전시를, 4월에는 일러스트레이터 더 리코더 팩토리의 전시를 볼 수 있다. 여전히 방문객을 위해 공간 곳곳을 채운 디자인 서적과 에세이를 읽으며 낮이면 햇빛이 가득 들어오는 채광 좋은 자리에 앉아 커피 한 잔과 함께 여유 있게 공간을 탐닉해볼 것.

위치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12길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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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 친화적 생산 방식, 사회적 기업에서 생산한 재활용 소재 사용, 화학물질 사용 자제. 이러한 요건을 갖춘 그라니트의 케어(Care) 아이템들은 ‘하트 아이콘’ 표시가 되어 있어 매장 내에서도 좀 더 쉽게 찾아볼 수 있다.자연 친화적 생산 방식, 사회적 기업에서 생산한 재활용 소재 사용, 화학물질 사용 자제. 이러한 요건을 갖춘 그라니트의 케어(Care) 아이템들은 ‘하트 아이콘’ 표시가 되어 있어 매장 내에서도 좀 더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라니트

스웨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아시아 첫 진출

패션업에 종사했던 수잔느와 아네트가 생활용품들을 좀 더 간결하게 정리하고자 1996년 스웨덴에서 론칭한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그라니트(GRANIT)’. 10월 11일 한국에 첫선을 보인 그라니트 가로수길 플래그십스토어는 한국 가정집을 개조해 북유럽의 라이프스타일 인테리어를 효과적으로 제시했다. 지하 1층에는 한남동에서 시작해 독특한 바이브와 맛있는 커피로 인지도를 넓힌 카페 아러바우트(r.about)가 입점했고, 1층과 2층은 실용성에 기반을 둔 북유럽 라이프스타일의 고품질 상품들로 꾸며져 있다. 그레이, 블랙, 화이트의 뉴트럴 컬러로 구성된 주방, 인테리어, 문구, 가방, 뷰티, 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당장 방문해볼 만하다.

위치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15길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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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리바우트 초콜릿으로 만들어 맛과 풍미가 깊은 데다 모양까지 사랑스러운 컵케이크. 저마다 다른 형태의 빈티지 찻잔에 담아주는 플랫 화이트.칼리바우트 초콜릿으로 만들어 맛과 풍미가 깊은 데다 모양까지 사랑스러운 컵케이크. 저마다 다른 형태의 빈티지 찻잔에 담아주는 플랫 화이트.

바온하우스

연남동의 소소하고 사랑스러운 소품 숍

온라인 의류 브랜드 바온의 쇼룸 겸 카페인 바온하우스. 바온의 모델인 대표 민영서 씨의 반려견 일러스트가 그려진 철제 문을 열고 들어서면 디터 람스의 LP 플레이어부터 컬러감과 형태가 저마다 다양한 빈티지 체어를 볼 수 있다. 들어선 문을 기준으로 한편은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카페로, 한편은 의류를 비롯해 일본에서 바잉해온 아기자기한 소품을 볼 수 있는 쇼룸이다. 진열된 빈티지 체어와 테이블 모두 구매도 가능하다. 본래 주거공간으로 쓰였던 곳을 개조했기 때문에 자연스레 편안함이 묻어나는 공간이 됐다. 아이보리 베이스에 적당한 여백이 있어 촬영 대관 등의 장소로도 이용되니 방문 전 공식 인스타그램을 확인할 것.

위치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17길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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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크로우캐년의 블루 마블 플레이트. 가볍고 깨지지 않는 법랑 소재로 패턴이 다양하다. 1만 9000원. 2 마시는 방법이 중요한 시그니처 메뉴 흑당. 6000원.1 크로우캐년의 블루 마블 플레이트. 가볍고 깨지지 않는 법랑 소재로 패턴이 다양하다. 1만 9000원. 2 마시는 방법이 중요한 시그니처 메뉴 흑당. 6000원.

내자상회

한국적이고 모던한 스페이스

서울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과 가까운 내자동에 자리한 내자상회는 슈즈 브랜드 탐스의 카페 탐스로스팅코가 있던 자리에 새롭게 조성된 카페이자 편집숍이다. 내자상회는 조선시대 궁중에서 사용하던 쌀, 채소 등 생필품을 관장하던 관청인 ‘내자시’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이름. ‘상회’라는 상호에서 느낄 수 있듯이 기존의 카페를 넘어서는 것이 이들의 목표로 ‘coffee and tools’를 지향한다. 카페와 숍, 두 영역이 구분 없이 조성돼 동선이 자유롭다. 숍에는 국내외 실용적이고 감각적인 브랜드가 입점했다. 킨토, 마츠노야, 본, 헤이 등의 키친 웨어가 중심. 커피 메뉴는 경복궁과 인접한 한옥이라는 특수성을 고려해 흑, 백, 청이라는 카테고리로 구분했다. 단순하면서도 독특한 메뉴판으로 고객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때문에 직원과 고객이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계기가 된다. 마시는 방법과 공간에 대한 설명까지 자연스러운 커뮤니케이션이 오간다.

위치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10길 3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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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거친 질감이 매력적인 머그잔. 하단의 재질을 달리해 재미를 더했다. 6만8000원. 2 꽃잎처럼 펼쳐진 형태의 플레이트와 머그잔 세트. 3만2000원, 2만5600원.1 거친 질감이 매력적인 머그잔. 하단의 재질을 달리해 재미를 더했다. 6만8000원. 2 꽃잎처럼 펼쳐진 형태의 플레이트와 머그잔 세트. 3만2000원, 2만5600원.

성수연방

브랜드 종합 선물 세트

과거 화학 공장으로 사용했던 건물이 신개념 컬처 플랫폼으로 재탄생했다. 각자의 분야에서 뛰어난 스몰 브랜드들을 한자리에 모은 것.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띵굴 스토어’는 물론 익선동의 핫플레이스 ‘창화당’과 인도 크래프트 비어 ‘JAFA 브루어리’를 포함해 총 8곳의 F&B 매장이 한 공간에 자리 잡았다. 특히 큐레이팅 서점 ‘아크앤북’은 중고 도서를 가지고 오면 그만큼 로우로우 브랜드 제품을 할인 받아 구매할 수 있는 독특한 서비스를 제공하니 참고할 것. 이외에도 루프톱 카페인 ‘천상가옥’은 스타트업 관계자들의 모임이 자주 열리는 장소로도 유명하다. 야외 테이블을 넉넉하게 배치해 방문객들이 다양한 볼거리를 감상할 수 있도록 연출한 배려가 눈에 띈다. 성수동의 거대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은 성수연방의 앞으로를 지켜볼 것.

위치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14길 14

카페에 커피 마시러 갔을 뿐인데, 나올 땐 양손 무겁게 오는 곳! 카페이자 리빙숍인 공간 5군데를 소개한다.

CREDIT INFO

월간 리빙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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