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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컬러를 입은 플라스틱 가구

PLASTIC FUNITURE

On August 05, 2020

화사한 컬러를 입은 플라스틱 가구는 공간에 산뜻하고 가벼운 무드를 더하는 데 안성맞춤. 플라스틱 가구 한 점으로 감각적 여름 들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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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인 디자이너 필립 스탁과 협업해 탄생한 제품으로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구현했다. 재활용 가능한 플라스틱 신소재로 제작해 제품 생산 시 발생하는 환경오염까지 고려한 제품. A.I 체어는 카르텔 제품으로 한국가구.

  • 2

    어느 공간에나 잘 어울리는 우아함을 갖춘 RAR 흔들의자. 미드센추리 디자인을 대표하는 찰스 & 레이 임스 부부의 디자인으로 허먼밀러 제품이다. 인노바드.

  • 3

    지안카를로 피레티가 디자인한 플리아(PLIA) 체어는 투명한 3개의 경첩이 있어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접어서 보관하는 것이 가능해 공간 활용도가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루밍.

  • 4

    4 부드럽고 유기적인 곡선의 실루엣과 몸을 편안하게 감싸는 디자인은 쿠션 체어 못지않은 안락함을 선사한다. 돔(Dome) 체어는 페드랄리 제품으로, 로쏘꼬모.

  • 5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사이드테이블, 트레이, 미니 벤치, 좌식 책상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CU 스툴. 알파벳 C를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높이가 다른 2가지 사이즈로 선보인다. 크리스탈리아 제품으로, 에이스에비뉴.

  • 6

    이탈리아 디자이너 파비오 노벰브레가 디자인한 제품으로 1930년대를 풍미한 이탈리아의 합리주의 건축 양식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건축물의 기하학적 구조를 형상화한 큐브 형태가 공간에 위트를 더하는 EUR 스툴은 카르텔 제품으로, 한국가구.

  • 7

    실용성에 미니멀리즘을 더한 디자인으로 램프 내부의 클래식한 전구를 고스란히 노출해 고전적 무드를 자아낸다. 트랜스페어런트(Transparent) 램프는 팻보이 제품으로, 루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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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컬러를 입은 플라스틱 가구는 공간에 산뜻하고 가벼운 무드를 더하는 데 안성맞춤. 플라스틱 가구 한 점으로 감각적 여름 들이기.

CREDIT INFO

기획
심효진 기자
진행
임혜지(프리랜서)
취재협조
로쏘꼬모(031-8017-8943), 루밍(02-6408-6700), 에이스에비뉴(02-541-1001), 인노바드(02-515-3660), 한국가구(02-517-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