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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요셉과 함께

감성 담은 형제 방 꾸미기

On July 06, 2020

꿈꾸는요셉의 이든 시리즈는 이혜주 씨 가족에게 새로운 일상을 선물했다. 놀이터이자 휴식 공간이 되어주는 아이방, 그곳에서 맞이하는 그림 같은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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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품협조 데코뷰(1688-2291)

소품협조 데코뷰(1688-2291)

꿈꾸는요셉과 함께 꿈꾸던 공간을 만들다

다섯 살 하민, 세 살 하람 형제를 기르는 이혜주 씨 부부는 지난 1월 새로운 집으로 이사했다. 집 꾸미기에 관심이 많았던 이혜주 씨는 집 안 전체를 화이트와 그레이 톤으로 리모델링했다. 깔끔하게 정돈한 거실과 주방은 가족의 포토존이 됐지만 방마다 온 가족의 물건이 섞여 정돈이 되지 않는 점이 문제였다.

이혜주 씨는 아이들도 어린이집에 다닐 만큼 자랐고, 형제만을 위한 공간이 필요한 시기인 만큼 가장 넓은 방을 형제의 방으로 꾸며보기로 결심했다. 평소 가구를 고를 때 색감과 디자인을 중시하는 그녀의 선택은 꿈꾸는요셉의 이든 시리즈. 바닥부터 벽면까지 그레이 컬러로 마감한 방의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는 색감과 디자인이 맘에 쏙 들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2층 침대, 책상, 의자까지 한 공간에 두었지만 디자인이 간결하다 보니 전보다 넓고 쾌적하게 느껴진다. 기존에 사용하던 인테리어 소품들과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그레이 컬러가 볼수록 만족스럽다. 2층 침대를 갖고 싶다며 노래를 부르던 아이들만큼 이혜주 씨도 아이방을 꾸미느라 즐겁다.

놀아주고, 재워주는 기특한 2층 침대

하민, 하람이 방은 꿈꾸는요셉 이든 SS 2층침대, 이든 1320 책상, 이든 의자로 꾸몄다. 꿈꾸는요셉의 2층 침대가 생기고 나서부터 형제는 방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 조심조심 사다리를 오르내리는 연습을 하고, 2층 침대 위에서도 둘이 한참을 논다. 이든 2층 침대는 소나무 원목으로 만들어 뒤틀림이 없고 내구성이 뛰어나다. 활발한 형제가 성장하는 동안 내내 안전한 놀이터가 되어줄 만하다. 또한 이든 2층 침대는 필요에 따라 각각 독립된 침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분리되는 제품이다. 형제가 자라 각자의 방을 따로 쓰게 될 때에는 2개의 싱글 침대로 사용 가능하다.

집중력이 자라는 책상

놀 때도, 책을 읽을 때도 바닥을 선호하던 형제를 위한 첫 번째 책상과 의자가 생겼다. 이혜주 씨는 하민이에게 좋아하는 책이나 영상을 보여주면서 책상 앞에 앉는 연습을 시켜주고 있다. 동생 하람이도 형을 따라 의자에 앉기를 좋아한다. 소나무 원목으로 제작된 이든 책상은 도구를 잔뜩 늘어두고 그림 그리기를 해도 될 만큼 사이즈가 넉넉하다. 서랍 또한 널찍해서 하민이의 그림 도구를 너끈히 수납할 수 있다. 이든 시리즈의 그레이 컬러는 차분하게 아이들의 집중력을 높여주는 데다 우레탄 도장으로 마감해 오염과 스크래치에 강하다. 이혜주 씨는 아들 둘과 하루 종일 놀아주는 꿈꾸는요셉의 가구들이 고맙다.

꿈꾸는요셉의 이든 시리즈는 이혜주 씨 가족에게 새로운 일상을 선물했다. 놀이터이자 휴식 공간이 되어주는 아이방, 그곳에서 맞이하는 그림 같은 나날들.

CREDIT INFO

진행
김의미
사진
정지원(스튜디오 훗)
제품문의
꿈꾸는요셉(1661-1128, www.dreamsjosep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