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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아도 눈에 띈다!

집을 바꾸는 포인트 인테리어

On July 02, 2020

변화를 욕망하게 하는 ‘파란’ 여름. 전체 리모델링을 하지 않아도 집이 달라 보이는 인테리어 포인트가 있다. 빈 벽, 주방, 조명 등 살짝 손만 대도 확 바뀌는 인테리어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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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벽 하부에 세로결 그린 필름을 적용하고 간접조명을 시공해 포인트를 주었다. 한샘 모던내추럴 스타일.

빈 벽 하부에 세로결 그린 필름을 적용하고 간접조명을 시공해 포인트를 주었다. 한샘 모던내추럴 스타일.

집주인을 위한 꿈의 도화지

빈 벽 인테리어

벽만 새로 도배하거나 칠해도 집 분위기가 달라 보인다. 벽 전체에 변화를 주기 어렵다면 시선이 자주 가는 공간에 포인트를 주면 어떨까. 넓은 여백처럼 남겨진 방과 방 사이 빈 벽을 잘 활용하면 집 안의 인테리어 무드가 확 달라진다. 집주인의 취향에 따라 강렬한 컬러 벽지로 포인트를 주거나 조명을 달아 갤러리처럼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해보자.

또한 간접조명이 들어간 수납장을 벽 앞에 두면 따뜻하고 은은한 기운이 흘러나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집 분위기를 자주 바꾸는 타입이라면 자신의 취향에 따라 그림과 사진 액자 등을 다양하게 걸어도 좋다. 헌팅 트로피와 인테리어 선반도 빈 벽에 멋을 더한다. 이때 포인트가 되는 요소가 벽의 컬러나 구현하려는 테마와 잘 어울리는지 한 번 더 고민해볼 것.

옐로 벽지 포인트로 산뜻한 분위기의 공간을 연출했다. 집이 훨씬 밝아 보인다. 한샘 수퍼화이트 스타일.

옐로 벽지 포인트로 산뜻한 분위기의 공간을 연출했다. 집이 훨씬 밝아 보인다. 한샘 수퍼화이트 스타일.

옐로 벽지 포인트로 산뜻한 분위기의 공간을 연출했다. 집이 훨씬 밝아 보인다. 한샘 수퍼화이트 스타일.

포인트 벽지를 옐로에서 다크 그린 컬러로 바꾸기만 해도 집 안 분위기가 확 달라진다.

포인트 벽지를 옐로에서 다크 그린 컬러로 바꾸기만 해도 집 안 분위기가 확 달라진다.

포인트 벽지를 옐로에서 다크 그린 컬러로 바꾸기만 해도 집 안 분위기가 확 달라진다.

벽 조명과 수납장 하부에 간접조명을 시공해 오크와 그린 포인트 컬러의 내추럴한 느낌을 연출했다. 한샘 모던내추럴 스타일.

벽 조명과 수납장 하부에 간접조명을 시공해 오크와 그린 포인트 컬러의 내추럴한 느낌을 연출했다. 한샘 모던내추럴 스타일.

벽 조명과 수납장 하부에 간접조명을 시공해 오크와 그린 포인트 컬러의 내추럴한 느낌을 연출했다. 한샘 모던내추럴 스타일.

수납장 하부에는 간접조명을, 뒷벽에는 웜톤의 월플러스를 시공해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수납장 하부에는 간접조명을, 뒷벽에는 웜톤의 월플러스를 시공해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수납장 하부에는 간접조명을, 뒷벽에는 웜톤의 월플러스를 시공해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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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화이트 주방 벽면에 자연스럽게 흐르는 패턴이 멋스럽다. 멀티판넬 카라라화이트.

화사한 화이트 주방 벽면에 자연스럽게 흐르는 패턴이 멋스럽다. 멀티판넬 카라라화이트.

한샘 멀티판넬은 자성이 있어 자석으로 요리 레시피나 메모를 붙여놓을 수 있다.

한샘 멀티판넬은 자성이 있어 자석으로 요리 레시피나 메모를 붙여놓을 수 있다.

한샘 멀티판넬은 자성이 있어 자석으로 요리 레시피나 메모를 붙여놓을 수 있다.

주방을 바꾸는 능력자

타일 말고 멀티판넬

카페처럼 트렌디한 주방을 원하는 이들은 그동안 타일에 주목해왔다. 하지만 이제 타일을 대신할 새로운 능력자가 나타났다. 주방 벽면에 사용되는 멀티판넬은 큰 사이즈의 판넬로 타일로는 표현할 수 없었던 대형 규격의 패턴을 은은하게 품고 있다. 이음새가 적어 깔끔한 마감이 가능하고 패턴 자체가 은은한 대리석 패턴으로 독특한 소재감이 눈에 띈다. 또한 어느 부엌 모델과도 잘 매칭된다.

타일 사이 줄눈에 끼는 곰팡이 걱정을 할 필요가 없고 청소도 스펀지로 부드럽게 닦아내면 끝난다. 멀티판넬은 소재 자체에 자성이 있어 레시피를 자석으로 붙여놓고 요리할 수 있다. 멀티판넬은 디자인과 편리함을 모두 갖춘 주방 인테리어의 능력자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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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호텔 같은 분위기를 선호하는 부부의 모던 클래식 화이트 주방. 한샘의 프리미엄 부엌 브랜드 키친바흐 모델에 적용된 은은한 마블 패턴의 아름다운 벽 마감.

유럽 호텔 같은 분위기를 선호하는 부부의 모던 클래식 화이트 주방. 한샘의 프리미엄 부엌 브랜드 키친바흐 모델에 적용된 은은한 마블 패턴의 아름다운 벽 마감.


멀티판넬 컬러 구성

마블 패턴의 카라라화이트, 은은한 대리석 느낌의 트래버틴 등 총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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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벽 뒤 방으로 향하는 복도 벽에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와 디자인의 조명을 나란히 배치해 공간을 밝게 하고 모던한 느낌을 살렸다.

가벽 뒤 방으로 향하는 복도 벽에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와 디자인의 조명을 나란히 배치해 공간을 밝게 하고 모던한 느낌을 살렸다.

알고 보니 조명발

슬림하게 숨은 조명

‘사진 속 얼굴이 예뻐 보이는 비결은, 조명발?’ 사진뿐 아니라 인테리어에서도 조명은 매우 중요한 요소다. 조명은 평범한 공간에 특별한 느낌을 만들어주는데, 어떤 디자인의 조명을 선택하느냐, 어떤 컬러의 조명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공간의 분위기가 달라진다. 요즘 인테리어 조명의 트랜드는 슬림해지고 숨기는 것. 천장에서 내려오는 직부등 대신, 심플하게 천장에 매립하는 매립등과 빛을 벽이나 천장에 비춰 부드럽게 연출하는 간접조명이 인기다.

매립조명은 천장 안쪽으로 시공되기 때문에 먼지가 쌓이지 않을 뿐 아니라 외관이 깔끔하고 매끄러워 천장이 더욱 높게 느껴지고 공간이 더 넓게 보인다. 간접조명은 간접효과를 주고 싶은 부분의 천장 높이를 높인 후 시공하며, 천장을 높일 수 없는 경우에는 반대로 내려서 시공해 고급스럽고 심플한 효과를 낸다.

복도와 거실 천장을 높이고 간접조명을 시공해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샘 모던브라운 스타일.

복도와 거실 천장을 높이고 간접조명을 시공해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샘 모던브라운 스타일.

복도와 거실 천장을 높이고 간접조명을 시공해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샘 모던브라운 스타일.

천장을 ㄱ자 형태로 내린 후 간접조명을 시공했다. 직부등 없이 간접조명과 매립조명만으로 심플하게 연출했다. 한샘 라이트내추럴 스타일.

천장을 ㄱ자 형태로 내린 후 간접조명을 시공했다. 직부등 없이 간접조명과 매립조명만으로 심플하게 연출했다. 한샘 라이트내추럴 스타일.

천장을 ㄱ자 형태로 내린 후 간접조명을 시공했다. 직부등 없이 간접조명과 매립조명만으로 심플하게 연출했다. 한샘 라이트내추럴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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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조명이 들어간 간접 우물형 천장을 시공해 공간의 깊이감과 아늑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부드러운 크림 톤의 한샘 터치크림 모델 현관장에 하부를 띄우는 띄움 시공을 하고 은은한 간접조명을 설치해 호텔 로비 같은 분위기로 연출했다.

부드러운 크림 톤의 한샘 터치크림 모델 현관장에 하부를 띄우는 띄움 시공을 하고 은은한 간접조명을 설치해 호텔 로비 같은 분위기로 연출했다.

부드러운 크림 톤의 한샘 터치크림 모델 현관장에 하부를 띄우는 띄움 시공을 하고 은은한 간접조명을 설치해 호텔 로비 같은 분위기로 연출했다.

은은하게 따듯하게

현관 조명 모아보기

집의 첫 느낌을 좌우하는 현관. 조명만 바꿔도 집의 인상이 달라진다. 간접조명과 매립조명만으로 갤러리 같은 우아한 분위기를 표현한 현관 조명은 현관장의 컬러와 디자인에 따라 다양한 느낌을 전달한다.

현관장 중앙 오픈장에 간접조명을 넣어 답답하고 밋밋해 보일 수 있는 공간에 포인트를 주었다.

현관장 중앙 오픈장에 간접조명을 넣어 답답하고 밋밋해 보일 수 있는 공간에 포인트를 주었다.

현관장 중앙 오픈장에 간접조명을 넣어 답답하고 밋밋해 보일 수 있는 공간에 포인트를 주었다.

깨끗한 화이트 컬러의 플랫화이트 모델 현관장에 띄움 시공을 하고 하부에 간접조명을 넣었다. 현관 바닥 그레이 컬러의 휴타일과 어우러져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깨끗한 화이트 컬러의 플랫화이트 모델 현관장에 띄움 시공을 하고 하부에 간접조명을 넣었다. 현관 바닥 그레이 컬러의 휴타일과 어우러져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깨끗한 화이트 컬러의 플랫화이트 모델 현관장에 띄움 시공을 하고 하부에 간접조명을 넣었다. 현관 바닥 그레이 컬러의 휴타일과 어우러져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변화를 욕망하게 하는 ‘파란’ 여름. 전체 리모델링을 하지 않아도 집이 달라 보이는 인테리어 포인트가 있다. 빈 벽, 주방, 조명 등 살짝 손만 대도 확 바뀌는 인테리어 팁.

CREDIT INFO

진행
안용호 객원기자
자료제공
한샘리하우스(www.hansse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