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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여백을 주는 공예의 미학

SHOP & SPOT 모노하 한남

On July 0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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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혜정 작가의 Carpel 시리즈. 25만원. 
2 이기조 작가의 뚜껑 있는 백자 그릇. 8만8000원.

1 김혜정 작가의 Carpel 시리즈. 25만원. 2 이기조 작가의 뚜껑 있는 백자 그릇. 8만8000원.

1 김혜정 작가의 Carpel 시리즈. 25만원. 2 이기조 작가의 뚜껑 있는 백자 그릇. 8만8000원.

삶에 여백을 주는 공예의 미학

모노하 한남

“한국의 미, 소박하고 고요한 멋을 알리고 싶다.” 한남동에 문을 연 상업 전시 공간 모노하가 추구하는 마음이다. 그 마음을 따라가다 발견한 단어가 ‘모노하’. 자연에 있는 것을 그대로 제시하고, 시공간의 관계를 탐구했던 이우환 작가의 전위미술 운동이다.

모노하 한남은 정원도, 작품도, 사람도 어느 하나 주인공이 되지 않는 자연이 되고자 했다. 준비 기간만 5년. 한남동 골목의 50년 된 원사 기계공장을 개조하고, 마키시 나미 디자이너와 함께 공간을 재창조했다.

모노하의 1층은 전시 공간으로 한국 작가의 작품 위주로 소개하며 2층과 3층은 국내외 작가와 브랜드의 리빙 소품, 자체 제작한 라운지웨어가 여백을 유지하며 놓여 있다. 장 프루베의 데이베드, 하종현 화백의 단색화 등 예술 작품들까지 차분하게 눈에 담아갈 수 있다.


위치 서울시 용산구 독서당로 36(한남동)
문의 02-1577-5307
영업시간 화~토요일 오전 11시~오후 7시

SHOP & SPOT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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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 & SPOT 모노하 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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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INFO

기획
김의미 기자, 임혜지(프리랜서)
사진
엄승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