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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휴양지가 되다

OUTDOOR FURNITURE

On June 15, 2020

올해 휴가 계획을 세우지 못했다면 집 자체를 휴양지처럼 꾸며보는 것은 어떨까. 테라스나 발코니, 베란다 공간에 아웃도어 가구를 두는 것만으로도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 1 버터플라이(마리포사) 체어의 캔버스 버전. 철제 프레임에 가죽과 캔버스를 덧대 기존 제품보다 가볍고 이동이 편리하다. 가죽 제품보다 사이즈가 약간 크게 제작됐다. 68만원 쿠에로 by 루밍.

  • 2 손잡이가 있어 휴대와 이동이 편리한 디자인으로 야외에서 사용하기 좋은 램프. USB 충전이 가능한 무선 제품이라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에서도 사용 다능하고, 스탠드를 따로 구매해 고정해놓고 사용할 수도 있다. 램프 37만원, 스탠드 51만원 페르몹.

  • 3 실내외에서 모두 사용하기 좋은 다이닝 테이블. 콘크리트 소재가 가지는 색감과 질감의 디테일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68만2000원 레트 by 케이브홈.

  • 4 콜로세움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스툴의 아웃도어 버전. 천연 세라믹 제품으로 스툴뿐 아니라 커피 테이블, 푸프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가격미정 콜로세오 by 인피니.

  • 5 로낭 & 에르완 부홀렉 형제가 디자인한 아웃도어 다이닝 벤치. 부피가 크지 않으면서도 견고하고 연약하지 않으면서 우아함을 잃지 않는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62만원 헤이 by 이노메싸.

  • 6 제스퍼 모리슨이 디자인한 사이드테이블 겸 스툴. 코르크로 제작해 견고하면서도 가벼워 이동이 편리하다. 표면을 부드럽게 처리해 마치 벨벳을 만지는 듯한 촉감을 느낄 수 있다. 61만원 비트라 by 루밍.

  • 7 아연도금 처리한 스틸과 UV 차단 로프로 제작한 아웃도어 사이드테이블. 슈퍼 스톤이라 불리는 시멘트 재질의 스톤 상판을 올려 내구성이 뛰어나다. 37만4000원 노라 by 케이브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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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휴가 계획을 세우지 못했다면 집 자체를 휴양지처럼 꾸며보는 것은 어떨까. 테라스나 발코니, 베란다 공간에 아웃도어 가구를 두는 것만으로도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CREDIT INFO

기획
심효진 기자
진행
이경은(프리랜서)
취재협조
루밍(02-599-0803), 미콘(031-831-3620), 이노메싸(02-3463-7752), 인피니(02-3447-6000), 케이브홈 코리아(070-8880-5566), 페르몹(070-8667-3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