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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식물로 완성

스타일리스트 최지아가 알려주는 가드닝 인테리어

On June 03, 2020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시작되는 계절, 초록 식물로 완성하는 청량한 그린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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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처럼 가구를 옮기기 힘든 경우 아웃도어 가구와 패브릭을 활용해 스타일링하는 것이 기본. 차양 막과 쿠션 등을 비슷한 패턴의 패브릭으로 제작해 톤을 맞추는 것만으로 스타일링의 반은 완성된다. 그리고 화분과 절화를 동선에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배치하면 된다. 소파는 이케아, 라탄 테이블 의자는 라꼴레뜨, 1인용 라탄 체어는 세덱에서 구매했다.

어떤 식물이든 잎사귀의 모양과 키를 고려해서 삼각구도로 배치하면 실패 없는 그린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화분 크기나 모양이 제각각이라면 화분 커버를 활용할 것. 커버의 컬러를 통일감 있게 연출하거나, 포인트 컬러로 힘을 주는 것도 방법이다.

어떤 식물이든 잎사귀의 모양과 키를 고려해서 삼각구도로 배치하면 실패 없는 그린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화분 크기나 모양이 제각각이라면 화분 커버를 활용할 것. 커버의 컬러를 통일감 있게 연출하거나, 포인트 컬러로 힘을 주는 것도 방법이다.

어떤 식물이든 잎사귀의 모양과 키를 고려해서 삼각구도로 배치하면 실패 없는 그린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화분 크기나 모양이 제각각이라면 화분 커버를 활용할 것. 커버의 컬러를 통일감 있게 연출하거나, 포인트 컬러로 힘을 주는 것도 방법이다.

눈이 시원해지는 실외 그린 인테리어

초여름의 싱그러움을 집에서 즐기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GARAGE의 최지아 스타일리스트는 옥상 등 실외에서 몇 개의 화분만으로 자연을 만끽하는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키 높은 식물 화분을 과감하게 배치하는 것으로 스타일링을 시작해보자. 식물을 고를 때는 잎사귀가 넓거나 뾰족한 종류를 골고루 구비해서 큰 화분과 작은 화분이 삼각구도를 이루게 배치하면 실패가 없다. 하나의 꼭짓점을 사이에 두고 양옆에 높낮이가 다른 식물을 밸런스 있게 배열하는 게 포인트. 야외 파티나 티타임을 위해 세팅을 한다면 물과 오염에 강한 야외용 원단으로 제작한 러너나 쿠션 등의 패브릭 제품을 활용할 것.

테이블 세팅에 절화를 활용하는 것도 소소하지만 싱그러움을 배가하는 스타일링 노하우다.

테이블 세팅에 절화를 활용하는 것도 소소하지만 싱그러움을 배가하는 스타일링 노하우다.

테이블 세팅에 절화를 활용하는 것도 소소하지만 싱그러움을 배가하는 스타일링 노하우다.

옥상처럼 가구를 옮기기 힘든 경우 아웃도어 가구와 패브릭을 활용해 스타일링하는 것이 기본. 차양 막과 쿠션 등을 비슷한 패턴의 패브릭으로 제작해 톤을 맞추는 것만으로 스타일링의 반은 완성된다. 그리고 화분과 절화를 동선에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배치하면 된다. 소파는 이케아, 라탄 테이블 의자는 라꼴레뜨, 1인용 라탄 체어는 세덱에서 구매했다.

옥상처럼 가구를 옮기기 힘든 경우 아웃도어 가구와 패브릭을 활용해 스타일링하는 것이 기본. 차양 막과 쿠션 등을 비슷한 패턴의 패브릭으로 제작해 톤을 맞추는 것만으로 스타일링의 반은 완성된다. 그리고 화분과 절화를 동선에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배치하면 된다. 소파는 이케아, 라탄 테이블 의자는 라꼴레뜨, 1인용 라탄 체어는 세덱에서 구매했다.

옥상처럼 가구를 옮기기 힘든 경우 아웃도어 가구와 패브릭을 활용해 스타일링하는 것이 기본. 차양 막과 쿠션 등을 비슷한 패턴의 패브릭으로 제작해 톤을 맞추는 것만으로 스타일링의 반은 완성된다. 그리고 화분과 절화를 동선에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배치하면 된다. 소파는 이케아, 라탄 테이블 의자는 라꼴레뜨, 1인용 라탄 체어는 세덱에서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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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의 경우 창가에 두어도 물을 너무 많이 주지 않는 이상 무리 없이 자란다. 줄기가 길쭉하거나 넓은 다양한 종류의 선인장과 잎사귀가 풍성한 나무 화분을 함께 모아두면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하늘 아래 같은 그린은 없다! 화분과 절화의 믹스 매치

실내에서는 다양한 가구를 활용해 화분과 절화를 자유자재로 배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화분은 해가 잘 드는 곳에 나란히 열을 맞춰 두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최지아 스타일리스트는 식물 키우기가 어려운 이들에게는 절화 꽃꽂이를 추천한다. 절화는 꽃보다 수명이 길고 컬러의 베리에이션이 쉬워 초보자도 손쉽게 도전할 수 있기 때문. 게다가 그린 계열이라고 해도 식물마다 색과 패턴이 다르기 때문에 섞어서 꽂아놓으면 그 자체로 멋진 그린 인테리어가 완성된다.

최지아 스타일리스트만의 노하우는 감각적인 화병을 선택해 절화 꽃꽂이에 개성을 입히는 것. 어떤 화병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공간의 분위기는 무궁무진하게 변할 수 있다. 물만 잘 갈아주면 2주일은 거뜬히 그 자태를 유지하는 것도 절화의 장점. 물은 적어도 이틀에 한 번 정도 갈아주고, 에어컨 바람은 피해야 아름다움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꽃이 없어 아쉽다면 초록색을 많이 가리지 않는 작은 송이를 고르는 것도 방법.

도형적인 화기를 활용하면 주방에서도 그린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홍콩야자, 대나무초, 아미초, 야자를 활용해 풍성함을 살렸다.

도형적인 화기를 활용하면 주방에서도 그린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홍콩야자, 대나무초, 아미초, 야자를 활용해 풍성함을 살렸다.

도형적인 화기를 활용하면 주방에서도 그린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홍콩야자, 대나무초, 아미초, 야자를 활용해 풍성함을 살렸다.

커다란 화병에 잎사귀가 크고 무늬가 선명한 콩고, 드라세나 산데리아나 비렌스, 드라세나 수르쿨로사의 가지를 적절히 섞어서 과감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커다란 화병에 잎사귀가 크고 무늬가 선명한 콩고, 드라세나 산데리아나 비렌스, 드라세나 수르쿨로사의 가지를 적절히 섞어서 과감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커다란 화병에 잎사귀가 크고 무늬가 선명한 콩고, 드라세나 산데리아나 비렌스, 드라세나 수르쿨로사의 가지를 적절히 섞어서 과감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스타일링 그룹 GARAGE의 최지아 실장은 절화의 아름다움은 그 생명력에서 나온다고 말한다. 살아 있는 식물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색감, 질감과 무늬는 어떤 방식으로 매치해도 싱그러운 아름다움을 뽐낸다고.

스타일링 그룹 GARAGE의 최지아 실장은 절화의 아름다움은 그 생명력에서 나온다고 말한다. 살아 있는 식물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색감, 질감과 무늬는 어떤 방식으로 매치해도 싱그러운 아름다움을 뽐낸다고.

스타일링 그룹 GARAGE의 최지아 실장은 절화의 아름다움은 그 생명력에서 나온다고 말한다. 살아 있는 식물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색감, 질감과 무늬는 어떤 방식으로 매치해도 싱그러운 아름다움을 뽐낸다고.

거실의 커피 테이블과 비슷한 소재의 화병을 활용해 가지와 꽃을 꽂아두면 실패 없는 인테리어가 가능하다. 최근 다시 유행하기 시작한 이케바나 스타일의 식물 스타일도 시도해보자. 몬스테라, 스위트피, 아미초와 길쭉한 마쿨라타엽란의 잎사귀 하나로도 동양적인 선이 완성된다. 화병은 앤트레디션 제품.

거실의 커피 테이블과 비슷한 소재의 화병을 활용해 가지와 꽃을 꽂아두면 실패 없는 인테리어가 가능하다. 최근 다시 유행하기 시작한 이케바나 스타일의 식물 스타일도 시도해보자. 몬스테라, 스위트피, 아미초와 길쭉한 마쿨라타엽란의 잎사귀 하나로도 동양적인 선이 완성된다. 화병은 앤트레디션 제품.

거실의 커피 테이블과 비슷한 소재의 화병을 활용해 가지와 꽃을 꽂아두면 실패 없는 인테리어가 가능하다. 최근 다시 유행하기 시작한 이케바나 스타일의 식물 스타일도 시도해보자. 몬스테라, 스위트피, 아미초와 길쭉한 마쿨라타엽란의 잎사귀 하나로도 동양적인 선이 완성된다. 화병은 앤트레디션 제품.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시작되는 계절, 초록 식물로 완성하는 청량한 그린 인테리어.

CREDIT INFO

기획
심효진 기자
사진
김덕창, 최지아 제공
스타일링
최지아(GARAGE, @garage1_offi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