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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공간감과 화사함을 집 안으로

WHITE COLOR INTERIOR

On May 28, 2020

화이트 컬러는 모든 빛을 반사해 공간을 더 넓어 보이게 한다. 어떤 가구를 매치하더라도 잘 어울린다. 화이트 인테리어가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이다.

 

유럽 부티크 호텔의 감성
MODERN CLASSIC 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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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도가 높은 강마루 헤링본(리얼화이트워시오크)을 적용한 거실 바닥.

선호도가 높은 강마루 헤링본(리얼화이트워시오크)을 적용한 거실 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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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한 거실 공간을 화이트 컬러의 프리미엄 슬라이딩도어로 구분하고 부부의 티타임 공간을 마련했다.

확장한 거실 공간을 화이트 컬러의 프리미엄 슬라이딩도어로 구분하고 부부의 티타임 공간을 마련했다.

화이트 베이스 마감재에 클래식 몰딩, 골드 소재의 포인트를 활용한 프렌치 모던 인테리어. 마치 유럽의 멋스러운 호텔에서 호캉스를 즐기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거실은 화이트 벽지와 클래식 몰딩을 기본으로 했는데 간접조명의 우물천장에도 클래식 몰딩을 적용해 디테일하게 마감했다. 헤링본 패턴으로 시공한 바닥은 더 넓은 공간감을 위한 선택이다. 발코니 쪽으로 확장한 거실 공간은 폴딩도어 대신 화이트 컬러의 슬라이딩도어를 설치해 클래식한 분위기를 살렸다.

한샘의 프리미엄 부엌 브랜드 키친바흐 모델을 적용한 부엌. 원형 식탁을 배치해 공간 활용도를 높혔다.

한샘의 프리미엄 부엌 브랜드 키친바흐 모델을 적용한 부엌. 원형 식탁을 배치해 공간 활용도를 높혔다.

한샘의 프리미엄 부엌 브랜드 키친바흐 모델을 적용한 부엌. 원형 식탁을 배치해 공간 활용도를 높혔다.

골드라인 몰딩이 들어간 3연동 중문과 모루 유리가 클래식함을 더한다.

골드라인 몰딩이 들어간 3연동 중문과 모루 유리가 클래식함을 더한다.

골드라인 몰딩이 들어간 3연동 중문과 모루 유리가 클래식함을 더한다.

한샘의 프리미엄 부엌 브랜드 키친바흐 모델을 적용한 부엌은 맨하탄 유광화이트로 화사하게 꾸몄다. 은은한 마블 패턴이 아름다운 벽 마감은 멀티판넬 카라라 화이트를 적용했고 상·하부장에 골드 컬러 손잡이를 달아 포인트를 주었다. 집의 첫 느낌을 잡아주는 현관에는 공간의 깊이감과 아늑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은은한 조명이 들어간 우물천장을 적용해 클래식한 느낌을 강조했다. 벽면에는 골드 컬러 갤러리 벽등을 설치해 현관의 분위기를 더욱 고급스럽게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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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콘트라스트의 세련됨
BLACK & 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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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대신한 스크린으로 거실을 가족 영화관으로 꾸몄다. 가구 배치는 대화를 유도하는 대면형.

TV를 대신한 스크린으로 거실을 가족 영화관으로 꾸몄다. 가구 배치는 대화를 유도하는 대면형.

거실과 부엌 사이에 설치한 중문은 음식 냄새와 소음을 차단한다. 유리 소재라 답답함이 없다.

거실과 부엌 사이에 설치한 중문은 음식 냄새와 소음을 차단한다. 유리 소재라 답답함이 없다.

거실과 부엌 사이에 설치한 중문은 음식 냄새와 소음을 차단한다. 유리 소재라 답답함이 없다.

도회적인 느낌의 집을 원하거나 집을 갤러리처럼 꾸미고 싶을 때, 모노톤 가구와 소품을 좋아한다면 블랙 & 화이트 인테리어를 추천한다. 이 집은 화이트 베이스의 모던한 가구와 마감재에 블랙 프레임과 조명 등으로 포인트를 주어 블랙 & 화이트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블랙 컬러를 인테리어에 잘못 적용하면 집 안이 어둡고 무거운 느낌이 들 수 있다. 그래서 블랙을 면이 아닌 선으로 적용해 부담감을 줄이고 세련미를 더했다. 확장부의 폴딩도어, 거실과 부엌 공간을 구분하는 슬라이딩도어가 바로 라인 형태로 적용된 블랙 컬러 포인트이다. 거실 벽은 아트 월(트레버틴 월플러스)로 마감했는데, 다크한 그레이 톤과 멋스러운 패턴이 거실을 넓어 보이게 한다. 소파 뒷벽에 적용한 빌트인 수납은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해준다. 또한 수납공간 중앙에 블랙 컬러로 된 오픈 수납 공간을 별도로 마련했다. 라인 형태의 블랙 컬러 포인트가 적용된 다이닝 중문은 디자인적인 효과뿐 아니라 공간 분리를 통해 음식 냄새나 소음을 차단해주는 기능적 효과도 있다. 부엌 벽면은 화이트 컬러 가구와 잘 어우러지는 우아한 카라라 패턴의 멀티판넬로 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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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닝 옆 키 큰 장에 TV 기능이 들어가 있어 요리를 하면서 레시피 영상이나 좋아하는 드라마를 볼 수 있다.

다이닝 옆 키 큰 장에 TV 기능이 들어가 있어 요리를 하면서 레시피 영상이나 좋아하는 드라마를 볼 수 있다.

  • 다이닝 옆 키 큰 장에 TV 기능이 들어가 있어 요리를 하면서 레시피 영상이나 좋아하는 드라마를 볼 수 있다. 다이닝 옆 키 큰 장에 TV 기능이 들어가 있어 요리를 하면서 레시피 영상이나 좋아하는 드라마를 볼 수 있다.
  • 매트한 소재의 화이트 컬러 유로 시그니처 화이트. 매트한 소재의 화이트 컬러 유로 시그니처 화이트.
  • 화이트 부엌에 블랙 컬러 장식 선반, 다이닝 공간의 펜던트 조명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화이트 부엌에 블랙 컬러 장식 선반, 다이닝 공간의 펜던트 조명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 집 전체에 은은히 흐르는 블랙 컬러 포인트는 대부분 라인 형태.집 전체에 은은히 흐르는 블랙 컬러 포인트는 대부분 라인 형태.

 


깨끗하게 밝고 따뜻하게
ALL WHITE

 

스테인리스 재질의 한샘 멀티판넬(카라라 화이트)로 시공한 부엌 벽면. 대리석 타일 같은 느낌을 준다.

스테인리스 재질의 한샘 멀티판넬(카라라 화이트)로 시공한 부엌 벽면. 대리석 타일 같은 느낌을 준다.

스테인리스 재질의 한샘 멀티판넬(카라라 화이트)로 시공한 부엌 벽면. 대리석 타일 같은 느낌을 준다.

깔끔한 그레이 컬러 휴타일을 시공한 현관 바닥.

깔끔한 그레이 컬러 휴타일을 시공한 현관 바닥.

깔끔한 그레이 컬러 휴타일을 시공한 현관 바닥.

옐로 컬러 벽지를 사용한 포인트 벽면은 올 화이트 인테리어에 생기를 주는 포인트.

옐로 컬러 벽지를 사용한 포인트 벽면은 올 화이트 인테리어에 생기를 주는 포인트.

옐로 컬러 벽지를 사용한 포인트 벽면은 올 화이트 인테리어에 생기를 주는 포인트.

깨끗한 화이트 공간에 옐로 컬러 포인트 벽과 디스플레이로 밝고 따뜻한 인테리어를 연출했다. 신혼부부를 위한 이 집은 화이트 인테리어 스타일답게 현관부터 화사하고 미니멀하다. 3연동 슈퍼슬림 중문은 화이트로 매치했고 투명 유리를 적용해 개방감이 좋다. 깨끗한 화이트의 현관장은 띄움 시공 후 하부에 간접조명을 넣어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거실은 전체적으로 화이트 컬러 마감재를 사용했다. 현관 쪽에서 바로 보이는 포인트 벽면에는 옐로 컬러 벽지를 사용해 올 화이트로 밋밋할 수 있는 인테리어에 싱그러운 분위기를 불어넣었다. 천장 조명은 미니멀한 매립등을 설치해 집이 훨씬 넓어 보이도록 했다. 화사하게 연출한 부엌은 한샘의 신제품 플랫화이트. 화이트 아일랜드에 따뜻한 느낌의 내추럴한 산타나 오크 다이닝 식탁과 선반을 매치해 홈 카페 같은 공간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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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아트 월은 마루 컬러와 잘 어울리는 밝은 베이지톤의 월플러스 ‘모카크림’.

거실 아트 월은 마루 컬러와 잘 어울리는 밝은 베이지톤의 월플러스 ‘모카크림’.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한길빌라 2차
모노톤 스타일 우리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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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앙코 타일을 깔아 심플하고 모던한 느낌을 주는 거실.

비앙코 타일을 깔아 심플하고 모던한 느낌을 주는 거실.

60대 부부와 30대 아들이 살고 있는 이 집은 도면도 없는 오래된 25평대 빌라이다. 거실 확장과 창호 교체를 포함한 전체 리모델링 콘셉트는 화이트와 그레이를 기본으로 한 모노톤 화이트. 먼저 현관은 화이트와 그레이 컬러의 벽에 세미클래식 무드를 완성하는 헤링본 패턴을 바닥에 넣고 모던한 스타일의 조명을 달았다. 비앙코 타일로 시공한 거실은 현관과 마찬가지로 심플하고 모던한 느낌을 준다. 주방은 화이트 싱크대에 블랙 컬러의 벽 타일을 매치했다. 바닥은 비앙코 카라라의 포세린타일로 시공해 모던하고 고급스럽게 완성했다. 안방의 경우 한샘붙박이장을 가벽으로 이용해 공간 분리의 효과를 높였다.

부엌은 한샘 프라화이트 싱크대를 시공했다.

부엌은 한샘 프라화이트 싱크대를 시공했다.

부엌은 한샘 프라화이트 싱크대를 시공했다.

현관은 전체적으로 모노톤 컬러에 차콜 색상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현관은 전체적으로 모노톤 컬러에 차콜 색상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현관은 전체적으로 모노톤 컬러에 차콜 색상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DESIGNER'S TALK

DESIGNER'S TALK

디자인디원 임슬기 실장
전체적으로 깔끔한 화이트에 그레이로 포인트를 주는 모던 디자인을 추천했습니다. 심플한 모노 화이트 스타일이 25평 빌라를 훨씬 넓고 환한 집으로 만들어줄 거라는 믿음이 있었거든요. 전체적으로 차분한 분위기의 넓고 환하면서 안정된 느낌으로 집을 꾸몄습니다. 주방은 화이트 주방 가구에 어울리는 후드와 카운터 조명을 실버 톤으로 매치했고 가족을 위한 홈 바도 만들었어요.

화이트 컬러는 모든 빛을 반사해 공간을 더 넓어 보이게 한다. 어떤 가구를 매치하더라도 잘 어울린다. 화이트 인테리어가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이다.

CREDIT INFO

진행
안용호 객원기자
자료제공
한샘리하우스(www.hansse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