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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속 그 테이블은?

메종바로바우 테이블

On May 20, 2020

젊은 청춘 남녀들의 설레임과 열정, 사랑…. 순수하고 뜨거운 감정이 오가는 곳, 채널A의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3>의 썸이 피어나는 촬영지에 바로 메종바로바우(MAISON BAROBAU)의 테이블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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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각국에서 공수한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을 소개하는 메종바로바우의 제품으로 유럽산 오크 원목으로 만들어졌으며 나뭇결과 옹이가 살아 있는 내추럴한 마감이 특징이다.

매 시즌 뜨거운 화제성을 자랑해온 채널A의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이 시즌3로 돌아왔다. <하트시그널>은 젊은 청춘 남녀들이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해 함께 살면서 본격 ‘썸’을 타는 리얼 관찰 연애 프로그램이다. 탁구공처럼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젊은 청춘 남녀의 솔직한 감정이 죽어가는 연애 세포를 말랑말랑하게 간질인다는 시청자들의 부러움 섞인 평과 함께 연애 예능프로그램의 절대 강자로 자리 잡았다. 하루 일과가 끝난 뒤 시그널 하우스에 모인 출연자들은 소파에 앉아 서로를 알아가고,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직접 만든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뜨거운 눈빛을 보내기도 한다.

<하트시그널>에서 가장 집중하게 되는 순간은 출연자들의 표정을 끈질기게 훑는 테이블 신이다. 불과 폭 90cm의 식탁을 사이에 두고 관심 있는 상대를 향해 호기심을 내비치고, 설렘 섞인 눈빛을 보내고, 때론 질투처럼 불꽃같은 감정이 피어오르기 때문. 여러 사람의 심리가 거미줄처럼 얽혀 자연스레 집중하게 되는 이 테이블 신의 조연은 바로 프렌치 스타일의 ‘샐비지 트레슬 오크원목 식탁’이다. 유럽 각국에서 공수한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을 소개하는 메종바로바우의 제품으로 유럽산 오크 원목으로 만들어졌으며 나뭇결과 옹이가 살아 있는 내추럴한 마감이 특징이다. 유럽 특유의 도장 기법으로 2차 가공을 거쳐 화사해진 상판과 무게감 있는 트레슬 다리가 조화롭다. 또한 빈티지한 나뭇결이 예뻐서 리넨 매트만 깔고 요리를 툭 놓으면 마치 카페나 레스토랑에 온 것처럼 근사한 스타일링이 완성! 의자는 라탄 등받이 의자와 리넨 등받이 의자 중에서 선택, 구성할 수 있다. 라탄 등받이 의자는 유럽산 원목 라탄으로 등받이를 제작했으며 시트 부분은 벨기에산 리넨 100%로 제작했다. <하트시그널>은 출연자의 연애 심리를 관찰하고 응원하는 재미가 크지만, 이렇듯 시그널 하우스 곳곳을 탐색하며 인테리어 포인트를 찾아가는 재미도 나름 쏠쏠하다.
 

메종바로바우

위치 서울시 양천구 오목로 300(목동) 하이페리온2차 상가 1층
영업시간 오전 10시~오후 8시(일요일 휴무)
문의 02-2646-8586

 

젊은 청춘 남녀들의 설레임과 열정, 사랑…. 순수하고 뜨거운 감정이 오가는 곳, 채널A의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3>의 썸이 피어나는 촬영지에 바로 메종바로바우(MAISON BAROBAU)의 테이블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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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아날로그포스트
제품문의
메종바로바우(02-2646-8586, www.baroba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