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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한샘이 제안하다

모두가 즐거운 우리 집 사용법

On May 01, 2020

똑같은 아파트에 살지만 집집마다 사는 모습이 다르듯 다양한 가족 구성원에 맞는 맞춤형 공간이 필요하다. 가정의 달을 맞아 한샘이 준비한 모두가 즐거운 우리 집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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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아이가 즐거운 우리집

모던 그레이2 패키지
유아자녀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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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4세 형제의 꿈이 자라나는 아지트

맞벌이 부부인 엄마, 아빠와 6세, 4세 형제가 함께 살고 있는 밀레니얼 가족의 공간. 영유아 시기는 인성과 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이며, 부부에게는 일과 육아가 동시에 요구된다. 그래서 아이들의 놀이와 어른들의 쉼, 이 둘의 밸런스가 중요하다. 현실은 어떨까? 거실과 방은 온갖 장난감과 육아 도구가 점령해 부모를 위한 휴식 공간도 아이를 위한 놀이 공간도 부족하다. 먼저 거실을 아이들이 마음껏 놀고 배우는 가족 놀이터로 꾸몄다. 아이들을 위해 넉넉한 수납장과 둥굴둥글한 모양의 기능성 소재 소파를 놓고, 장난감과 책 등 아이들의 물건을 정리하기 위해 현관 팬트리, 부엌 팬트리, 세탁실 등 집 안 곳곳에 수납공간을 추가로 마련했다. 주방은 엄마, 아빠가 거실에서 아이가 노는 것을 보면서 식사 준비를 할 수 있도록 ㄷ자 대면형으로 배치했다. 침실과 부부 서재는 엄마, 아빠가 온전한 휴식과 취미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전체적인 인테리어 콘셉트는 한샘의 ‘모던 그레이’로 잡았다. 아이들이 있는 집이다 보니 밝은 분위기는 필수. 웜톤의 라이트 그레이 컬러 마감재에 밝은 컬러 마루를 배치해 밝고 편안한 느낌을 주고 여기에 파스텔톤의 애플 민트, 베이비 핑크 컬러를 포인트로 해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더했다.

거실을 점령한 장난감은 넉넉한 빌트인 플러스 가족 벤치장으로 정리.

거실을 점령한 장난감은 넉넉한 빌트인 플러스 가족 벤치장으로 정리.

거실을 점령한 장난감은 넉넉한 빌트인 플러스 가족 벤치장으로 정리.

거실을 바라보기 편하게 유로 8000 터치부엌을 대면형으로 배치. 식탁은 뉴트럴 식탁 세트.

거실을 바라보기 편하게 유로 8000 터치부엌을 대면형으로 배치. 식탁은 뉴트럴 식탁 세트.

거실을 바라보기 편하게 유로 8000 터치부엌을 대면형으로 배치. 식탁은 뉴트럴 식탁 세트.


02
따로 또 같이 사는 우리 집

모던 브라운 패키지
중등자녀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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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홈 오피스, 저녁에는 가족 취미 룸

재택근무를 하는 엄마와 회사에 다니는 아빠, 사춘기 중학생이 함께 살고 있는 가족의 공간이다. 각자 자신의 생활에 집중하는 공간과 가족이 함께 대화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다. 우선 거실과 서재를 슬라이딩 도어로 구분해 프리랜서로 일하는 엄마의 홈 오피스와 가족 전체를 위한 취미 공간을 함께 만들었다. 엄마가 혼자 업무에 집중할 때는 독립적인 공간으로, 가족이 함께 모여 취미를 즐길 때는 오픈 공간으로 변신하는 멀티 공간이 생긴 샘이다. 중학생 자녀 방은 파티션으로 공간을 구분해 학습에 집중하는 공간과 휴식을 즐기는 공간으로 나누었다. 프라이빗한 부부 침실은 아늑한 침실과 드레스 룸을 연결해 편리성을 더했다. 또한 팬트리, 키친 팬트리, 런드리 룸 등 집 안 곳곳에 가사일을 편리하게 해주는 공간을 숨겨두었다. 이 집의 인테리어 콘셉트는 한샘의 ‘모던 브라운’. 부드러운 크림, 베이지톤의 컬러 마감재에 미드 톤 월넛의 브러시 마루를 매치해 얼시 룩(Earthy Look)을 연출했다. 여기에 모스그린, 웜톤 그레이 등 뉴트럴 컬러의 믹스 매치로 가족을 위한 차분하고 멋스러운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크림 베이지색 컬러 마감재에 미드 톤 월넛의 브러시 마루를 매치했다.도어는 유로7스윙 도어.

크림 베이지색 컬러 마감재에 미드 톤 월넛의 브러시 마루를 매치했다.도어는 유로7스윙 도어.

크림 베이지색 컬러 마감재에 미드 톤 월넛의 브러시 마루를 매치했다.도어는 유로7스윙 도어.

넓은 책상과 수납이 용이한 알레 선반 시스템을 활용한 엄마의 홈 오피스.

넓은 책상과 수납이 용이한 알레 선반 시스템을 활용한 엄마의 홈 오피스.

넓은 책상과 수납이 용이한 알레 선반 시스템을 활용한 엄마의 홈 오피스.

 

똑같은 아파트에 살지만 집집마다 사는 모습이 다르듯 다양한 가족 구성원에 맞는 맞춤형 공간이 필요하다. 가정의 달을 맞아 한샘이 준비한 모두가 즐거운 우리 집 사용법.

CREDIT INFO

진행
안용호 객원 기자
자료제공
한샘리하우스(www.hansse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