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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바꾼 라이프스타일 POINT07

건강관리 어떻게 해야 할까?

On April 06, 2020

POINT07  건강관리 어떻게 해야 할까?

지난 3월 17일 중앙방역대책본부가 코로나19의 사망자 75명을 분석한 결과, 1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기저질환을 앓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그중에서도 70대 이상 기저 질환자에게 치명률이 급격히 높아진 것! 이런 뉴스들이 보도되면서 코로나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는 건강관리법이 주목받고 있다.


코로나 시대 주목받는 식재료, 오미자

코로나19를 예방하는 지름길은 평소에 면역력과 건강관리를 하는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이 때문에 건강에 좋은 식재료나 건강기능식품 등이 주목받고 있는데,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신선하고 영양가 있는 식재료를 골고루 섭취하고 적절한 운동을 하는 것이 기본. 이와 함께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한다면 금상첨화이다. 최근 마늘, 홍삼 등 다양한 식재료들이 주목받고 있는데, 특히 당뇨와 폐 질환 개선에 효능이 입증돼 특허를 받은 오미자 음료가 개발돼 주목받고 있다.
오미자는 단맛, 쓴맛, 신맛, 짠맛, 매운맛 등 5가지 맛이 나는 오미자나무의 열매로 예로부터 감기와 기관지 질환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요즘처럼 환경오염과 각종 바이러스가 건강을 위협하는 시대에 건강기능식품으로 다시금 주목받는 중이다.

  • 오미닥터 미세제로

    문경시농업기술센터가 한국식품연구원, 안전성평가연구소와 함께 오미자·배·도라지를 혼합해 개발한 음료다. 과학적 검증을 거쳐 호흡기 질환 예방이 입증된 오미자 음료 기술을 특허출원했다. 오미자·배·도라지를 대상으로 동물실험을 한 결과 세포 독성, 세포 생존율, 항염증, 대식세포 백혈구수치 등에서 호흡기 효능을 확인했으며, 단일 소재보다 오미자를 주재료로 배와 도라지를 혼합 사용한 시료에서 효과가 증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오미자 음료에 대한 특허출원과 함께 ‘오미닥터’, ‘미세제로’라는 상표도 등록을 출원해 곧 시중에 출시할 예정이다.

  • 오미닥터 당뇨제로(오미갈수)

    오미갈수는 오미자 우린 물, 콩즙, 찹쌀을 넣고 달여 마시는 전통 궁중 음료로, 갈증 해소 효과가 뛰어나다고 예부터 알려져 왔다. 이 레시피를 토대로 문경오미자, 문경콩으로 만든 ‘오미닥터 당뇨제로’는 콩단백질, 무기질, 비타민, 탄수화물 등 영양소를 갖추어 몸의 밸런스를 잡아주는 건강보조식품으로 손색이 없다. 대한민국 특허 제 10-2061048호(오미자 및 콩즙을 포함하는 당뇨 개선용 식품조성물 및 이의 제조방법)를 취득했으며, 2019년 동물 임상실험을 통해 당뇨에 효과가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임상실험이 완료되면 건강기능성 식품으로 상품화 해 소비자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코로나19가 바꾼 라이프스타일

코로나19가 바꾼 라이프스타일


POINT01
코로나19가 가져온 일상의 변화
POINT02 비대면 서비스, 온라인 쇼핑이 대세!
POINT03 온 국민 방역 전문가 시대

POINT04 '집콕'하는 아이들을 위한 홈스쿨링​
POINT05 우울해하지 마세요! 마음 면역력 키우기

POINT06  집콕, 뭐 해 먹고 사나요?​
POINT07  건강관리 어떻게 해야 할까?
 

Credit Info

기획
심효진 기자, 한정은(프리랜서)
사진
이지아
사진제공
게티이미지뱅크, 서울문화사 DB, 각 인스타그램, 삼성전자, 워커힐, 프레시지, 피코크, 한국야쿠르트, (주)SG다인힐, CJ
참고도서
《이슬 홈 스트레칭》(싸이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