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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2 INTERIOR EXPERT SAYS #5

타일루쏘 김인정

On March 31, 2020

#5 타일루쏘 김인정

기술력의 상승에 따른 다양한 타일

“이번 페어에서는 다양한 타일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는 기술 발달에 따른 연쇄작용인데요, 기존 타일의 크기가 최대 1~2m 정도였다면 이번에는 3m짜리까지 나왔습니다. 타일을 여러 개 붙이지 않고 한 판만으로 아일랜드를 만들고 테이블도 만들 수 있어요. 타일은 전부 인공인데, 프린트 기술 또한 발전해 돌이나 나무와 똑같이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무엇이 실제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말이죠. 우드 계열이 많이 나왔는데, 우드와 마블 등 여러 소재를 섞어 디자인했어요. 또 예전에는 타일의 두께가 8, 10, 11mm였다면, 2020년에는 6, 5, 3.5mm의 두께까지 만날 수 있습니다. 싫증 난 가구 위에 붙여서 다르게 연출해보세요. 또 타일로 화분도 만들 수 있고요.”

DOMOTEX HANN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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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mtextil Frankfu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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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ATION
3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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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멘트 느낌의 빈티지 타일은 6만5000원(/㎡) 유니콤, 우드 느낌의 헥사곤 타일은 7만원(/㎡) 오나멘타. 2 스톤 룩의 벽 타일은 6만5000원(/㎡) 유니콤, 우드와 마블 패턴이 섞인 바닥 타일은 7만5000원(/㎡) 산타고스티노.

1 시멘트 느낌의 빈티지 타일은 6만5000원(/㎡) 유니콤, 우드 느낌의 헥사곤 타일은 7만원(/㎡) 오나멘타. 2 스톤 룩의 벽 타일은 6만5000원(/㎡) 유니콤, 우드와 마블 패턴이 섞인 바닥 타일은 7만5000원(/㎡) 산타고스티노.

PART#1 2020 INTERIOR FAIR

PART#1 2020 INTERIOR FAIR

#1 MAISON & OBJET PARIS
#2 imm Cologne International Möbelmesse
#3 Heimtextil Frankfurt
#4 DOMOTEX HANNOVER
#5 CEVISAMA VALENCIA


PART#2 INTERIOR EXPERT SAYS

PART#2 INTERIOR EXPERT SAYS

#1 인테리어 디자이너 박지현
#2 인테리어 디자이너 김연정

#3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함주희
#4 인테리어 디자이너 이경희
#5 타일루쏘 김인정

CREDIT INFO

기획
김하양 기자, 이정민(프리랜서)
자료협조
메종 & 오브제 한국공식사무국 GLI CONSULTING(www.maison-objet.com), imm 쾰른(www.imm-cologne.com), 하임텍스틸(heimtextil.messefrankfurt.com), 도모텍스(www.domotex.de), 세비사마(cevisama.feriavalenci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