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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확장, 그 다음은?

거실vs침실 베란다 확장 IDEA

On March 24, 2020

큰맘 먹고 베란다를 확장했는데 넓어졌다는 것만으로 만족할 순 없다. 베란다였던 과거를 딛고, 새로운 기능과 디자인을 부여하는 법!

#LIVING ROOM #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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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을 운동장으로

노부부가 거실에서 운동을 하도록 넓은 평상을 설치하고 벽면에는 손잡이를 둘렀다.
외장재로 흔한 거창석과 모노타일로 색다르게 연출했다.
므나디자인 스튜디오

 

  • 한 수 위의 즐거움

    ㄱ자 모양으로 거실을 감쌌던 베란다를 모두 확장하고 경치가 좋은 방향에 평상을 마련했다. 하단에 간접조명을 시공해 그윽한 분위기도 추가했다.
    디자인투플라이

  • 감추었던 공간 주목하기

    방 쪽 베란다와 연결되는 입구에 주로 설치하는 터닝 도어 대신 아치형 창을 낸 파티션을 세웠다. 깊이가 있는 창틀에 화분을 올려두어 감성적인 공간으로.
    마음제곱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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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선의 힘

베란다 양옆으로 튀어나온 두꺼운 날개벽은 둔탁해 보이지만 천장까지 연결해 곡선을 만드는 목공 작업만으로도 한결 부드러워진다.
천장의 에어컨 박스와도 균형을 고려했다. 
카민디자인

 

  • 반신욕 마니아라면

    거실 창가에 욕조를 설치하면 TV 시청과 반신욕을 동시에 할 수 있다. 이동식 욕조를 사용하는 게 가장 쉽지만, 단차를 높게 해 욕조를 매립했을 때 확보되는 시야와 효과는 또 다르다.
    모노디자인

  • 나만의 카페처럼

    베란다를 확장하면서 날개벽을 활용해 선반을 만들고 천장의 높이를 기존보다 낮춰 디자인했다. 벽 전체를 차지하던 창호를 반창으로 줄여 프렌치 빈티지 콘셉트의 공간에 아늑함을 더했다.
    비하우스

폴딩도어로 대타협

베란다를 철거하는 게 부담스럽다면 문을 열었을 때 시야를 가리지 않는 폴딩도어를 설치해보자. 베란다 쪽 바닥 높이를 거실과 맞추고 동일한 바닥재로 마감하면 한 공간처럼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미스앤루이스



#BED ROOM #침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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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정원을 만들다

확장 시공을 하며 침실과 동일한 월넛 컬러의 마루로 베란다를 마감하고 통창으로 공간을 분리했다.
시원한 창 너머로 식물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고 유리에 비친 햇살이 또 다른 즐거움을 주는 곳.
디자인에이쓰리

 

  • 균형과 감각

    베란다 입구를 지탱하는 기둥 옆에 추가로 얇은 기둥을 세웠다. 침대에서 바라봤을 때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균형을 맞춘 것. 빈 공간엔 선반과 수납장을 붙박이로 설치했다.
    디자인82

  • 벽 사이로 홈 바를!

    호텔 분위기로 꾸민 침실의 베란다를 확장하면서 창밖을 보거나 마주 앉아 커피와 와인을 즐길 만한 홈 바를 마련했다.
    소호디자인

  • 완성도 높은 서재를 원한다면

    목공 작업으로 내력벽을 칸막이처럼 만들어 넉넉한 공간의 책장을 확보했다. 슬라이딩 중문을 설치해 어두운 톤의 인테리어와도 어울리고 새시보다 부드럽게 열리는 것도 장점.
    달앤스타일

  • 유리창도 디자인이다

    침실의 협소한 베란다를 없애고 창가에 테이블이 있는 호텔식으로 배치한 것. 세로로 길게 금속 프레임의 유리창을 내 답답한 느낌 없이 세련된 공간으로 변신 완료.
    플레이스투비

  • 또 다른 수납공간으로

    드레스 룸이 따로 없던 구축 아파트의 안방 베란다를 개조했다. 단열 시공을 하고 확장한 베란다의 양옆엔 키 큰 장을, 창문 하단엔 수납장을 붙박이로 시공했다. 입구는 가벽을 세워서 새로 만들었다.
    썸띵글로우

  • 아이의 아지트

    창호 제거 후 아치형 입구를 만들고 창가에 벤치형 수납장을 놓아 놀이 공간으로 꾸몄다. 네이비 페인트로 입구를 둘러 포인트가 되었다.
    전원인테리어

큰맘 먹고 베란다를 확장했는데 넓어졌다는 것만으로 만족할 순 없다. 베란다였던 과거를 딛고, 새로운 기능과 디자인을 부여하는 법!

Credit Info

기획
김의미 기자
사진
각 디자이너, 서울문화사 자료실

2020년 03월호

이달의 목차
기획
김의미 기자
사진
각 디자이너, 서울문화사 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