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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LIVING COLOR PLAY #1

CONCEPT 01 Classic Blue

On February 12, 2020

어떤 색감을 입히느냐에 따라 공간의 무드가 완전히 달라진다. 이달 <리빙센스>는 색채 연구소 팬톤, 노루페인트와 함께 꾸민 컬러 인테리어와 스타일별 전문가의 연출 노하우까지 제안한다. 새해 컬러 인테리어를 시도한다면 주목하자.

색채 연구소 팬톤이 2020년 올해의 컬러로 선정한 클래식 블루(Classic Blue). 해가 질 무렵의 어스름한 하늘을 표현한 짙은 농도의 블루 컬러로 안정적이면서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클래식 블루로 물들인 공간을 제안한다.

STYLING TIP

노루페인트 마케팅 팀・팬톤 페인트 브랜드 매니저 조현정
안정감과 믿음을 주는 팬톤 페인트의 클래식 블루는 특히 집 안을 스타일링할 때 활용도가 높은 컬러다. 컬러 배색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고, 본인만의 취향을 감각적으로 표현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 그중 클래식 블루와 핑크의 만남은 생동감 넘치면서 사랑스러운 공간으로 만들어준다. 편안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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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컬러의 톡톡 튀는 리듬감과 클래식 블루가 어우러져 발랄한 아이방. 밝은 라임 컬러로 포인트를 주고 톤다운된 그린 컬러 러 그와 소품들로 전체적인 균형을 잡아주었다.

라임 컬러의 톡톡 튀는 리듬감과 클래식 블루가 어우러져 발랄한 아이방. 밝은 라임 컬러로 포인트를 주고 톤다운된 그린 컬러 러그와 소품들로 전체적인 균형을 잡아주었다.

내추럴한 느낌의 케인 가구와 식물들로 생기 있는 침실을 꾸며보자. 자연 속에 있는
듯 안정감까지 주는 클래식 블루와 한껏 어우러져 차분하면서 싱그러운 느낌이 감돌며, 풍요로운 쉼을 경험할 수 있다. 고급스러운
라탄 디테일과 그린 컬러의 우드 프레임으로 싱그러움을 주는 케인 파티션 그린. 집 안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언
와인드.

내추럴한 느낌의 케인 가구와 식물들로 생기 있는 침실을 꾸며보자. 자연 속에 있는 듯 안정감까지 주는 클래식 블루와 한껏 어우러져 차분하면서 싱그러운 느낌이 감돌며, 풍요로운 쉼을 경험할 수 있다. 고급스러운 라탄 디테일과 그린 컬러의 우드 프레임으로 싱그러움을 주는 케인 파티션 그린. 집 안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언 와인드.

내추럴한 느낌의 케인 가구와 식물들로 생기 있는 침실을 꾸며보자. 자연 속에 있는 듯 안정감까지 주는 클래식 블루와 한껏 어우러져 차분하면서 싱그러운 느낌이 감돌며, 풍요로운 쉼을 경험할 수 있다. 고급스러운 라탄 디테일과 그린 컬러의 우드 프레임으로 싱그러움을 주는 케인 파티션 그린. 집 안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언 와인드.

한쪽 벽은 클래식 블루로 페인팅하고, 다른 벽은 채도가 낮은 컬러들을 활용한 감각적인 컬러 분할로 우아하면서 경쾌한
무드를 연출한 코지 공간. 더불어 포근하게 감싸주는 암체어와 은은한 무드를 더해줄 스탠드 조명을 함께 배치하면 나만의 휴식 공
간을 마련할 수 있다. 비비드한 컬러와 기하학적인 도형이 돋보이는 액자. 포스티아.

한쪽 벽은 클래식 블루로 페인팅하고, 다른 벽은 채도가 낮은 컬러들을 활용한 감각적인 컬러 분할로 우아하면서 경쾌한 무드를 연출한 코지 공간. 더불어 포근하게 감싸주는 암체어와 은은한 무드를 더해줄 스탠드 조명을 함께 배치하면 나만의 휴식 공 간을 마련할 수 있다. 비비드한 컬러와 기하학적인 도형이 돋보이는 액자. 포스티아.

한쪽 벽은 클래식 블루로 페인팅하고, 다른 벽은 채도가 낮은 컬러들을 활용한 감각적인 컬러 분할로 우아하면서 경쾌한 무드를 연출한 코지 공간. 더불어 포근하게 감싸주는 암체어와 은은한 무드를 더해줄 스탠드 조명을 함께 배치하면 나만의 휴식 공간을 마련할 수 있다. 비비드한 컬러와 기하학적인 도형이 돋보이는 액자. 포스티아.

리빙 스타일리스트 실장 신수민
클래식 블루가 가진 이미지는 여러 가지다. 심플하고 우아하며, 강하면서도 차분하다. 이처럼 다채로운 분위기를 한데 아우르는 클래식 블루와 매칭하기 좋은 컬러로 딥한 옐로 톤을 추천한다. 화이트, 베이지 톤의 베이스 공간에서 소파나 베딩의 컬러를 클래식 블루로 하면 밋밋한 공간에 강하면서도 우아한 포인트가 될 것이다. 여기에 딥한 옐로의 소품을 추가하면 센스 있는 스타일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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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블루 빛을 뽐내는 소파를 중심으로 그레이, 블루 계열의 컬러들을 벽과 소품들에 녹여내 한결 우아하면서 멋스럽게 연출한 거실. 공간 전체를 컬러로 페인팅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클래식 블루 빛이 도는 가구와 소품을 매칭하는 것만으로 감 각적인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유니크한 페인팅과 도형미가 돋보이는 액자 2종은 모두 포스티아. 심플하면서 절제된 디자인 에 리넨 소재로 만들어 내추럴한 느낌까지 풍기는 펜던트 조명. 마멜. 퍼스트루머 디자이너 겸 모델 송경아와 프리미엄 소파 브랜드 에싸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파리지엥 소파. 에싸.

클래식 블루 빛을 뽐내는 소파를 중심으로 그레이, 블루 계열의 컬러들을 벽과 소품들에 녹여내 한결 우아하면서 멋스럽게 연출한 거실. 공간 전체를 컬러로 페인팅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클래식 블루 빛이 도는 가구와 소품을 매칭하는 것만으로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유니크한 페인팅과 도형미가 돋보이는 액자 2종은 모두 포스티아. 심플하면서 절제된 디자인에 리넨 소재로 만들어 내추럴한 느낌까지 풍기는 펜던트 조명. 마멜. 퍼스트루머 디자이너 겸 모델 송경아와 프리미엄 소파 브랜드 에싸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파리지엥 소파. 에싸.

〈리빙센스〉 에디터 김보연
기존 공간에 클래식 블루를 더하는 쉬운 방법은 비슷한 톤의 가구나 소품을 들이는 것이다. 일상에서 가볍게 들일 수 있는 리빙 아이템을 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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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다름’에 관한 최주현 작가의 고민이 담긴 스툴. 모양이 다른 각각의 다리들로 유니크한 형태가 도드라져 보인다. pmg studio.

‘남들과 다름’에 관한 최주현 작가의 고민이 담긴 스툴. 모양이 다른 각각의 다리들로 유니크한 형태가 도드라져 보인다. pmg studio.

  • ‘남들과 다름’에 관한 최주현 작가의 고민이 담긴 스툴. 모양이 다른 각각의 다리들로 유니크한 형태가 도드라져 보인다. pmg studio. ‘남들과 다름’에 관한 최주현 작가의 고민이 담긴 스툴. 모양이 다른 각각의 다리들로 유니크한 형태가 도드라져 보인다. pmg studio.
  • 도형미가 돋보이는 그래픽 캘린더. 웬아이워즈영. 도형미가 돋보이는 그래픽 캘린더. 웬아이워즈영.
  • 이 땅의 산하를 모티프로 땅과 하늘을 낮고 부드러운 형태로 표현하고 어머니의 치맛자락과도 같은 완만한 곡선으로 완성한 세리믹. 은작 작가.이 땅의 산하를 모티프로 땅과 하늘을 낮고 부드러운 형태로 표현하고 어머니의 치맛자락과도 같은 완만한 곡선으로 완성한 세리믹. 은작 작가.
  •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멘디니와 뉴에이지의 디자인 아이콘인 마르셀 반더스가 협업으로 선보이는 조명. 침실이나 테이블에 배치했을 때 은은하게 번지는 빛이 매력적이다. 라문.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멘디니와 뉴에이지의 디자인 아이콘인 마르셀 반더스가 협업으로 선보이는 조명. 침실이나 테이블에 배치했을 때 은은하게 번지는 빛이 매력적이다. 라문.
  • 요즘 유럽에서 한창 인기 있는 디자인 듀오 Neri & Hu가 스페인의 Gan과 협업한 컬렉션. 손으로 제작한 인디고 컬러의 러그는 선을 다양하게 해석한 배열이 감각적이다. 유앤어스.요즘 유럽에서 한창 인기 있는 디자인 듀오 Neri & Hu가 스페인의 Gan과 협업한 컬렉션. 손으로 제작한 인디고 컬러의 러그는 선을 다양하게 해석한 배열이 감각적이다. 유앤어스.
  • 러프한 디자인의 세라믹 바구니. 펌리빙. 러프한 디자인의 세라믹 바구니. 펌리빙.
  •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쪽 염색 기법으로 만든 작품인 ‘sea & blue’. 다양한 문양염 기법을 이용해 쪽빛 바다와 쪽빛 하늘을 표현했다. 조혜영 작가.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쪽 염색 기법으로 만든 작품인 ‘sea & blue’. 다양한 문양염 기법을 이용해 쪽빛 바다와 쪽빛 하늘을 표현했다. 조혜영 작가.
  •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베드 벤치. 벨벳 소재와 골드 에지가 고급스러운 무드를 자아낸다. 빌라레코드.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베드 벤치. 벨벳 소재와 골드 에지가 고급스러운 무드를 자아낸다. 빌라레코드.

2020 LIVING COLOR PLAY

2020 LIVING COLOR PLAY

 

CONCEPT 02 Basic Classic

CONCEPT 03 Retro Modern

CONCEPT 04 Nordic Joy

어떤 색감을 입히느냐에 따라 공간의 무드가 완전히 달라진다. 이달 <리빙센스>는 색채 연구소 팬톤, 노루페인트와 함께 꾸민 컬러 인테리어와 스타일별 전문가의 연출 노하우까지 제안한다. 새해 컬러 인테리어를 시도한다면 주목하자.

Credit Info

기획
김보연 기자
사진
김덕창, 이지아, 정택, 각 브랜드 제공
스타일링
이현민(슈가홈)
어시스트
정보경
촬영협조
노루페인트(www.noroopaint.com), 랩크리트(www.designlabcrete.com), 마멜(www.marmelo.kr), 언와인드(02-535-4974), 에싸(www.essamall.co.kr), 에잇컬러스(www.8colors.co.kr), 포스티아(@paustia_studio), 코니페블(www.coniepebble.com), 하일리힐즈(02-812-7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