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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NEW SHOP&SPOT #1

눈이 즐거워지는 인테리어 숍

On February 0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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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생각하는 따뜻한 감성이 묻어나는 곳, 올로니끄

프랑스어로 '전체'를 뜻하는 올로(olo)와 '독특함'을 의미하는 유니크(unique)가 합쳐진 올로니끄는 가구 회사에 함께 재직했던 다섯 명이 힘을 모아 올 1월 론칭한 신생 가구 브랜드다. 아이와 엄마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감성 가구를 지향하는 이들의 첫 쇼룸에서는 직접 디자인한 가구와 러그, 액자와 소품까지 만나볼 수 있다. 제품이 돋보이면서도 따뜻함이 묻어나도록 베이지 톤을 공간 전반에 사용했고 곡선과 아치의 디테일이 돋보이는 파티션을 포인트로 활용했다. 쇼룸에서는 올로니끄의 디자이너들이 직접 개발한 상품 위주로 전시되며, 2월 3일 공개되는 온라인몰에서는 해외에서 바잉해온 상품 위주로 판매할 계획이다. 앞으로 모빌 만들기와 같이 엄마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클래스도 주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위치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동산1로 10(동산동) 문의 02-1522-2112 영업시간 평일 오전 10시~오후 7시, 주말 오전 11시~오후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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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귀여운 캐릭터가 수놓인 면 100%의 핸드메이드 러그. 작은 사이즈 3만8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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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아름답게 가꾸는 라이프스타일 숍, 상수 데코뷰

유럽의 정원을 모티프로 꾸민 상수 데코뷰는 스킵 플로어를 활용한 3층 구조로 계단을 오를 때마다 새로운 장면이 펼쳐진다. 로비의 화려한 샹들리에와 곳곳의 아치 구조물, 아트 페인팅 기법으로 연출한 벽면 등 인테리어에도 눈길이 간다. 1인 가구의 침실, 응접실, 아이방 등 10여 가지 공간으로 구성하고 노르딕, 앤티크, 보헤미안 등 각기 다른 스타일링을 함께 선보이는 식. 직접 도안을 그려서 제작하는 커튼, 러그를 실물로 영접하는 것은 온라인 쇼핑과는 또 다른 재미를 준다. 데코뷰는 특유의 감성을 담은 식기, 소품을 제안하는 데 이어 조명, 식물, 커스터마이징 가구까지 선보이며 토털 홈 스타일링 브랜드로 나아가는 중이다. 상수 데코뷰에서는 앞으로 신혼부부를 위한 홈 스타일링 클래스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위치 서울시 마포구 토정로 133(상수동) 문의 070-4896-6000 영업시간 오전 11시~오후 8시

한손에 딱 맞는 플라워 프린트 유리컵. 8900원 .

한손에 딱 맞는 플라워 프린트 유리컵. 8900원 .

한손에 딱 맞는 플라워 프린트 유리컵. 8900원 .

레이스와 자수를 이용해 레트로한 무드를 가미한 쿠션 커버. 2만1900원.

레이스와 자수를 이용해 레트로한 무드를 가미한 쿠션 커버. 2만1900원.

레이스와 자수를 이용해 레트로한 무드를 가미한 쿠션 커버. 2만1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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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NEW SHOP & SPOT

 

인테리어도 즐기고, 맛도 즐기고!

예술 가구부터 실용적인 가구까지!

Credit Info

기획
김의미 기자, 권새봄(프리랜서)
사진
이지아, 엄승재

2020년 02월호

이달의 목차
기획
김의미 기자, 권새봄(프리랜서)
사진
이지아, 엄승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