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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으로 '수면독립만세'

여섯 살 서연이의 일룸생활

On February 04, 2020

이제는 나만의 공간이 필요해지는 나이, 일룸으로 ‘수면독립만세’를 외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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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6~7세가 되면 빠른 성장과 함께 생활 습관이 형성되기 때문에 아이만의 아늑한 공간을 만들어 주고, 자연스럽게 잠자리를 독립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서연이의 집은 가족 수에 비해 방 개수가 적어 아이의 공부방과 엄마의 작업 공간, 가족의 휴식 공간이 한 방에 모여 있어 모두 조화롭게 지내는 게 어려웠다. 아이가 어릴 때는 괜찮았지만 여섯 살이 되는 만큼 오로지 서연이만의 공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엄마 전지영 씨가 고민이 깊어지던 차에 알게 된 가구가 바로 일룸의 스쿱이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갖게 된 귀엽고 푹신푹신한 침대가 서연이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침대 가드에는 행잉 테이블과 선반을 추가하여 서연이가 좋아하는 물건들로 꽉꽉 채웠다.

서연이의 아지트 '스쿱'을 소개합니다

  • 침대 속 아지트

    스쿱 침대가 생긴 후에는 하루 종일 침대 주위를 맴돌며 생활한다는 서연이. 깡충깡충 뛰거나 엄마와 까꿍 놀이도 하며 침대를 200% 활용하고 있다.

  • 혼자서도 잘 자기

    엄마가 없으면 잠을 자지 못했던 서연이지만 스쿱을 만난 후로는 수면 독립을 할 수 있게 됐다. 자기 전에 책을 읽거나 인형 놀이를 하다 보면 스르르 꿀잠을 자게 된다.

  • 한글 공부도 재미있게

    침대 옆 작은 책상은 서연이만의 공부방. 엄마와 함께 한글 학습지를 풀거나 엄마가 일할 때 혼자서 영상을 보기에 안성맞춤이다.

  • 좋아하는 것으로 꾸민 선반

    침대 옆 가드에 선반을 설치해 서연이가 좋아하는 책과 사진, 장난감을 올려두어 스스로 자기 물건을 정리할 수 있게 했다. 가드는 침대를 아지트처럼 포근히 감싸줘서 잘 때 침대에서 떨어지지 않는 안전 가드 역할도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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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꼭 필요한 공간이 생겼어요."

평소 인테리어에 관심은 많지만 좁은 공간의 한계에 부딪혀, 아이만의 공간을 어떻게 꾸며줄까 고민이 많았다는 전지영 씨. 침대 하나로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일룸 스쿱이야말로 이제 막 독립성이 자라나는 서연이에게 가장 필요했던 가구였다. 요즘은 매일 스쿱에서 공부하고, 자고, 노는 아이를 보는 것이 최고의 힐링!

이제는 나만의 공간이 필요해지는 나이, 일룸으로 ‘수면독립만세’를 외쳐보자.

Credit Info

사진
김덕창
제품문의
일룸(1577-5670)

2020년 0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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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덕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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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1577-5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