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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R TO DOOR

문짝의 재구성

On January 21, 2020

문짝 하나 바꾸는 일에도 선택지가 많다. 면적, 소재, 컬러, 액세서리 등 욕심만큼 기능과 비용은 늘어나겠지만.

#SWING_DOOR  #여닫이문

  • 둥글게 둥글게
    아치형 문에 망입유리를 추가해 아이 놀이방 입구를 꾸몄다. 헤링본 마루와 어우러져 따뜻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곡선의 디자인을 가미한 것. 다란인테리어

  • 소박하고 따뜻하게
    원목으로 제작하고 불투명 유리를 삽입한 타공 문. 빈티지한 브라스 컬러의 손잡이를 매치해 감성적인 침실을 완성했다. 로멘토디자인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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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한 라인으로 정리한
벽면, 도어, 수납장을 하나의 면처럼 연결해 거실 라인을 정돈했다. 면적이 넓은 문은 서재와 드레스 룸이 있는 부부의 공간을 구분하는 중문 역할을 한다. 비하우스


  • 눈빛이 통하는
    멀티 룸 입구에 오가면서 아이를 살필 수 있도록 투명한 강화유리 문을 달았다. 블랙 프레임과 손잡이로 멀티 룸의 인테리어와 톤을 맞췄다. 소호디자인

  • 프렌치 스타일의 정수
    웨인스코팅에 화려한 조각을 더하는 ‘랑브리’ 기법을 적용해 고전미와 디테일을 강조했다. 마젠타

  • 공간을 감싸주는 디자인
    서재와 게스트 룸 입구에 무늬목을 활용했다. 천장과 옆벽까지 입구를 입체적으로 감싼 원목의 질감이 부드러운 인상을 준다. 어나더그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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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레트로 무드
현관에서 바로 보이는 문과 계단에 재질이 도드라지는 원목을 사용했다. 몰딩이 없는 깔끔한 벽면에 레트로 스타일의 문이 강조돼 따뜻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이다. 큰깃

 

 

 

#SLIDING_DOOR  #미닫이문

  • 동양미의 발견
    침실, 드레스 룸, 욕실을 갖춘 안방에 배치한 동양적인 원목 간살문. 세련된 호텔식 인테리어 느낌으로 문을 통과하는 그림자도 매력적이다. 도담아이디

  • 위엄 있는 연출
    클로버 패턴으로 타공한 철제 패널, 강화유리로 제작한 문이 아트 월처럼 보인다. 무게 있는 소재에 사이즈가 커도 미닫이식이라 사용하기 편하다. 디자인 모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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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프렌치 스타일
하단에 몰딩을 디자인하고 도장으로 마감한 슬라이딩 도어. 깔끔한 프렌치 스타일 인테리어와 부드럽게 연결된다. 옐로플라스틱 디자인

 

  • 통일성과 개성을 동시에
    창고와 발코니 입구를 동일한 디자인의 슬라이딩 도어로 가렸다. 질감 있는 템바보드가 화이트 컬러의 벽면에 입체감을 부여한다. 카멜레온디자인

  • 미로처럼 드나드는 통로
    아이방의 학습 공간과 침실을 구분하는 미닫이문. 프레임을 특색 있게 디자인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블루 컬러를 프레임과 문에 적용했다. 817디자인스페이스

  • 소재의 장점을 살리다
    아이방 가운데에 설치한 금속 소재의 슬라이딩 도어로 자석을 활용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도어의 반대쪽 면에 선반을 추가해 책을 꽂아둘 수 있는 구조. 플립360

  • 포켓 도어가 선사하는 공간감
    침실과 욕실에 포켓 도어를 시공하고 무늬목으로 마감했다. 벽면으로 문이 깔끔하게 들어가고 문턱이 없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장점. 백에이어소시에이츠

 NEXT 
다음 달 주제는 ‘파티션, 가벽 인테리어’입니다.
자랑하고 싶은 사례가 있다면, 설명과 사진(1mb 이상)을 첨부해 mimi@seoulmedia.co.kr로 보내주세요(1월 10일까지).

 

김의미 기자
랜선 집들이를 즐겨보는 집순이. 실제 시공 사례들을 통해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와 아이디어를 수집하고 있다.

문짝 하나 바꾸는 일에도 선택지가 많다. 면적, 소재, 컬러, 액세서리 등 욕심만큼 기능과 비용은 늘어나겠지만.

CREDIT INFO

기획
김의미 기자
사진
각 디자이너, 서울문화사 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