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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펜션같은 펜트하우스

On January 07, 2020

산과 호수를 마주한 테라스에서 바다낚시로 잡아온 생선을 굽는 부모님, 자신이 촬영한 사진 작품으로 침실을 단장하는 딸. 가족 구성원 각자 시간 날 때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즐기며 휴식을 취하는 이곳은 도회적 세련미와 따뜻한 감성이 공존하는 별장 같은 펜트하우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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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와 소품의 컬러 매치가 화사한 분위기를 더해주는 거실. 전면 창호는 ‘LG지인 창호 수퍼세이브7’으로 설치했다. 창이 움직이는 부분에 알루미늄 레일을 적용하고, 창의 입체감을 높이기 위해 ‘이중 엣지 프레임’을 적용하는 등 편의성과 디자인 효과를 극대화했다.

가구와 소품의 컬러 매치가 화사한 분위기를 더해주는 거실. 전면 창호는 ‘LG지인 창호 수퍼세이브7’으로 설치했다. 창이 움직이는 부분에 알루미늄 레일을 적용하고, 창의 입체감을 높이기 위해 ‘이중 엣지 프레임’을 적용하는 등 편의성과 디자인 효과를 극대화했다.

펜트하우스답게 높다란 천장과 천창이 눈에 띄는 거실. 스냅사진 작가로 활동하는 딸 박인희 씨와 부모님이 함께 자리했다. 천장에 조명을 매립하고 단순화하기 위해 개조 후 페인트 도장으로 마감했다. 소파와 카펫은 공간의 색감과 비율에 맞게 어머니와 딸이 의논해서 맞춤 제작했다. 소파는 헨리디자인, 카펫은 마고앤로렌 제품.

펜트하우스답게 높다란 천장과 천창이 눈에 띄는 거실. 스냅사진 작가로 활동하는 딸 박인희 씨와 부모님이 함께 자리했다. 천장에 조명을 매립하고 단순화하기 위해 개조 후 페인트 도장으로 마감했다. 소파와 카펫은 공간의 색감과 비율에 맞게 어머니와 딸이 의논해서 맞춤 제작했다. 소파는 헨리디자인, 카펫은 마고앤로렌 제품.

펜트하우스답게 높다란 천장과 천창이 눈에 띄는 거실. 스냅사진 작가로 활동하는 딸 박인희 씨와 부모님이 함께 자리했다. 천장에 조명을 매립하고 단순화하기 위해 개조 후 페인트 도장으로 마감했다. 소파와 카펫은 공간의 색감과 비율에 맞게 어머니와 딸이 의논해서 맞춤 제작했다. 소파는 헨리디자인, 카펫은 마고앤로렌 제품.

이유 있는 개조로 의미 있는 집을 만들다
새 아파트, 그것도 세컨 하우스로 쓸 펜트하우스를 개조한다는 건 일생을 근면성실, 근검절약 정신으로 살아온 사업가 박동춘, 이말선 씨 부부에겐 쓸데없는 낭비로 여겨졌다. 반면 미적인 감각을 지닌 스냅사진 작가 딸 박인희 씨는 펜트하우스를 누릴 자격이 충분한 부모님이 이왕이면 더 아름답게 단장한 집에서 지내시길 바랐고, 입주 전 인테리어 개조를 제안했다. 다행히(?) 직업 특성상 선과 각을 중시하는 아버지 눈에 비뚤어져 보이는 실내 마감은 개선 대상이었고 요리를 즐기는 어머니에겐 애매한 자리에 있는 아일랜드와 키에 맞지 않는 주방 가구는 무용지물이었던 터. 그리하여 가족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그리다아이디의 김상연 대표를 만나 고민을 나눴고, 전문가의 안목을 믿은 부모님은 인생 최초이자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개조를 결정했다. “디자이너는 부담스러웠겠지만 공사 기간 동안 부모님이 테라스에 텐트를 치고 스태프에게 음식을 만들어주며 현장의 변화를 지켜보셨죠.” 그 덕분에 그냥 포기하려 했던 부분도 고치는 게 낫다는 걸 확인했고 예상보다 공사 기간은 늘어졌지만 더 이상 손볼 곳 없는 세컨 하우스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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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서 바라본 주방과 다이닝 룸. 골드 포인트가 들어간 우드 슬랩 식탁과 옐로 & 오렌지 컬러 포인트가 들어간 그림이 걸린 다이닝 룸이 청록색 주방 가구와 산뜻한 대비를 이룬다. 식탁 상판은 직접 구입한 것이며, 다리만 마고앤로렌에서 제작했다. 냉장고와 수납장은 벽면의 그레이 톤에 맞춰 인테리어 필름으로 커버링했다.

거실에서 바라본 주방과 다이닝 룸. 골드 포인트가 들어간 우드 슬랩 식탁과 옐로 & 오렌지 컬러 포인트가 들어간 그림이 걸린 다이닝 룸이 청록색 주방 가구와 산뜻한 대비를 이룬다. 식탁 상판은 직접 구입한 것이며, 다리만 마고앤로렌에서 제작했다. 냉장고와 수납장은 벽면의 그레이 톤에 맞춰 인테리어 필름으로 커버링했다.

  • 거실에서 바라본 주방과 다이닝 룸. 골드 포인트가 들어간 우드 슬랩 식탁과 옐로 & 오렌지 컬러 포인트가 들어간 그림이 걸린 다이닝 룸이 청록색 주방 가구와 산뜻한 대비를 이룬다. 식탁 상판은 직접 구입한 것이며, 다리만 마고앤로렌에서 제작했다. 냉장고와 수납장은 벽면의 그레이 톤에 맞춰 인테리어 필름으로 커버링했다. 거실에서 바라본 주방과 다이닝 룸. 골드 포인트가 들어간 우드 슬랩 식탁과 옐로 & 오렌지 컬러 포인트가 들어간 그림이 걸린 다이닝 룸이 청록색 주방 가구와 산뜻한 대비를 이룬다. 식탁 상판은 직접 구입한 것이며, 다리만 마고앤로렌에서 제작했다. 냉장고와 수납장은 벽면의 그레이 톤에 맞춰 인테리어 필름으로 커버링했다.
  • 디자이너의 제안으로 가벽을 만들어 뻥 뚫려 있던 거실과 주방 사이에 독립된 다이닝 룸을 만들었다. 웜 그레이 톤의 벽면은 기존 흰색 벽지 위에 벤자민무어 페인트를 3회에 걸쳐 칠해 완성한 것이다. 벽면 상단에 몰딩을 시공하고 기존 흰색 벽지를 살린 ‘반전’을 준 덕분에 웜 그레이 컬러의 매력이 돋보인다. 디자이너의 제안으로 가벽을 만들어 뻥 뚫려 있던 거실과 주방 사이에 독립된 다이닝 룸을 만들었다. 웜 그레이 톤의 벽면은 기존 흰색 벽지 위에 벤자민무어 페인트를 3회에 걸쳐 칠해 완성한 것이다. 벽면 상단에 몰딩을 시공하고 기존 흰색 벽지를 살린 ‘반전’을 준 덕분에 웜 그레이 컬러의 매력이 돋보인다.
  • 백운호수가 바라다보이는 창문이 주인공인 주방. LG지인 창호를 설치했다. 상부장은 사용자의 편리를 위해 자동 개폐 시스템을 적용했다. 백운호수가 바라다보이는 창문이 주인공인 주방. LG지인 창호를 설치했다. 상부장은 사용자의 편리를 위해 자동 개폐 시스템을 적용했다.

 

디테일이 가치를 알아보는 심미안
펜트하우스 개조를 결심한 후 박동춘 씨는 10여 년 넘게 살고 있던 아파트 엘리베이터의 보양 작업 현장에서 마음에 쏙 드는 인테리어 디자이너를 만났다. 그 동안 봐왔던 엘리베이터 보양 작업과 확연히 다른 차원의 세심함이 금형 제조업을 하는 박동춘 씨 눈에 예사롭지 않았던 것. 모던하고 심플한 분위기를 위해 웜 그레이 컬러와 화이트 폴리싱 타일 바닥을 선택했을 때 디자이너는 조명과 손잡이에 골드 포인트를 주어 고급스러움을 가미하고 거실과 다이닝 룸에는 노란색이 들어간 그림을, 복도 끝 테라스로 나가는 유리문 앞에는 노랑 폴딩 도어를 설치해 따스한 온기와 희망찬 생동감을 부여했다. “너무 화려하거나 중후했다면 금세 싫증이 날 수 있었겠지만 단아함과 모던함의 균형이 잘 맞춰져 집에 들어올 때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또한 거실의 대형 전면 창과 자주 드나드는 테라스가 많은 집의 특징을 감안해 단열 효과가 탁월한 좋은 창호에 투자한 점도 맘에 드는 선택이었다. 유리 표면에 은(Ag) 금속층을 코팅해 단열 효과를 최대로 높인 슈퍼로이 유리가 적용된 창호는 여름에는 뜨거운 공기가 들어오는 것을 차단하고 겨울에는 실내 온기가 새나가지 않게 막아주기 때문에 펜트하우스에 제격이니 말이다. 한편 어머니 이말선 씨는 자신의 취향을 반영해 디자인한 주방에 대한 자부심이 남다르다. “백운호수가 보이는 전망을 살리기 위해 개수대 위치와 창문 높이를 제 키에 맞췄답니다. 안타깝지만 키가 큰 사람은 설거지하며 호수를 볼 수 없죠!”

호수와 산을 감상할 수 있는 넓은 테라스로 나가는 문. 복도 끝에 자리해 상대적으로 어두운 곳이지만 디자이너는 여기에 노란색 폴딩 도어를 덧대 테라스로 나갈 때 갖게 되는 설렘과 희망을 표현했다. 창호는 LG지인 창호 수퍼세이브7 제품으로 유리표면에 은(Ag) 금속층을 코팅한 수퍼로이유리를 적용해 단열 효과를 최대로 높인 것이 특징이다.

호수와 산을 감상할 수 있는 넓은 테라스로 나가는 문. 복도 끝에 자리해 상대적으로 어두운 곳이지만 디자이너는 여기에 노란색 폴딩 도어를 덧대 테라스로 나갈 때 갖게 되는 설렘과 희망을 표현했다. 창호는 LG지인 창호 수퍼세이브7 제품으로 유리표면에 은(Ag) 금속층을 코팅한 수퍼로이유리를 적용해 단열 효과를 최대로 높인 것이 특징이다.

호수와 산을 감상할 수 있는 넓은 테라스로 나가는 문. 복도 끝에 자리해 상대적으로 어두운 곳이지만 디자이너는 여기에 노란색 폴딩 도어를 덧대 테라스로 나갈 때 갖게 되는 설렘과 희망을 표현했다. 창호는 LG지인 창호 수퍼세이브7 제품으로 유리표면에 은(Ag) 금속층을 코팅한 수퍼로이유리를 적용해 단열 효과를 최대로 높인 것이 특징이다.

딸이 사용하는 침실의 맞은편 방은 드레스 룸으로 만들었다. 옷과 액세서리를 체계적으로 수납할 수 있는 드레스 룸 내부 틈새 공간에 조명이 삽입된 거울과 수납장을 설치해 파우더 룸을 마련했다. 수납 시스템 장은 현대리바트.

딸이 사용하는 침실의 맞은편 방은 드레스 룸으로 만들었다. 옷과 액세서리를 체계적으로 수납할 수 있는 드레스 룸 내부 틈새 공간에 조명이 삽입된 거울과 수납장을 설치해 파우더 룸을 마련했다. 수납 시스템 장은 현대리바트.

딸이 사용하는 침실의 맞은편 방은 드레스 룸으로 만들었다. 옷과 액세서리를 체계적으로 수납할 수 있는 드레스 룸 내부 틈새 공간에 조명이 삽입된 거울과 수납장을 설치해 파우더 룸을 마련했다. 수납 시스템 장은 현대리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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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 베드를 놓아 호텔처럼 편히 쉴 수 있게 꾸민 부부 침실. 정면에 보이는 벽면은 패브릭 질감의 인테리어 필름에 골드 빛깔의 타일 재료 분리대를 세로 줄무늬로 붙여 완성했다.

트윈 베드를 놓아 호텔처럼 편히 쉴 수 있게 꾸민 부부 침실. 정면에 보이는 벽면은 패브릭 질감의 인테리어 필름에 골드 빛깔의 타일 재료 분리대를 세로 줄무늬로 붙여 완성했다.

  • 트윈 베드를 놓아 호텔처럼 편히 쉴 수 있게 꾸민 부부 침실. 정면에 보이는 벽면은 패브릭 질감의 인테리어 필름에 골드 빛깔의 타일 재료 분리대를 세로 줄무늬로 붙여 완성했다. 트윈 베드를 놓아 호텔처럼 편히 쉴 수 있게 꾸민 부부 침실. 정면에 보이는 벽면은 패브릭 질감의 인테리어 필름에 골드 빛깔의 타일 재료 분리대를 세로 줄무늬로 붙여 완성했다.
  • 딸이 사용하는 침실의 맞은편 방은 드레스 룸으로 만들었다. 옷과 액세서리를 체계적으로 수납할 수 있는 드레스 룸 내부 틈새 공간에 조명이 삽입된 거울과 수납장을 설치해 파우더 룸을 마련했다. 수납 시스템 장은 현대리바트.딸이 사용하는 침실의 맞은편 방은 드레스 룸으로 만들었다. 옷과 액세서리를 체계적으로 수납할 수 있는 드레스 룸 내부 틈새 공간에 조명이 삽입된 거울과 수납장을 설치해 파우더 룸을 마련했다. 수납 시스템 장은 현대리바트.

 

가족애가 싹트는 세컨드 하우스
집을 고치면서 얻은 뜻하지 않은 수확이라면 가족이 서로 이해하고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졌다는 점이다. 어머니와 딸은 가구와 카펫을 고르기 위해 오랜 시간 함께 돌아다녔고, 아버지 또한 식탁을 만들기 위해 ‘잘생긴’ 우드 슬랩을 찾으러 공장을 돌아다니는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가족의 별장과 같은 펜트하우스인 만큼 가족 구성원 모두 이곳에서 지내는 라이프스타일은 본가와 사뭇 다르다. 트윈 베드가 놓인 부부 침실, 캠핑 도구가 갖춰진 넓은 테라스, 그리고 어린 손주가 왔을 때 사용할 용품이 갖춰진 수납장은 여기서 어떤 생활이 이뤄지는지 짐작게 한다. “손주가 여기 오면 신나서 뛰노는데 이를 보면 예쁘다가도 아이가 손으로 벽을 잡고 돌아다니면 손떼가 타지 않을까 노심초사한다니까요!” 함께 여가를 보내기 위해 마련한 공간이지만 막상 아름답게 단장하고 나니 아끼고 싶은 마음이 앞선다는 박동춘 씨의 솔직한 고백. “그래서 가능하면 제가 이곳에 오지 않으려고 해요. 부모님이 편하게 지내시는데 지저분해 보이는 게 있음 저도 모르게 잔소리를 하거든요.” 딸 인희 씨의 재치 있는 답변이다.

딥 그린 컬러의 침대 헤드보드가 놓인 벽면을 그레이 톤으로, 나머지 벽면은 짙은 블루 컬러 벽지로 마감해 안정감을 살린 딸 침실. 침대 프레임은 마고앤로렌 제품이다. 커튼을 열어도 깔끔하게 떨어지는 창호 프레임이 공간을 한층 단아하게 만들어준다. 창호는 바람이 새기 쉬운 창 측면과 창문끼리 만나는 부분에 고기능 패킹 부자재를 사용해 기밀성을 높인 LG지인 창호 수퍼세이브7 제품이다.

딥 그린 컬러의 침대 헤드보드가 놓인 벽면을 그레이 톤으로, 나머지 벽면은 짙은 블루 컬러 벽지로 마감해 안정감을 살린 딸 침실. 침대 프레임은 마고앤로렌 제품이다. 커튼을 열어도 깔끔하게 떨어지는 창호 프레임이 공간을 한층 단아하게 만들어준다. 창호는 바람이 새기 쉬운 창 측면과 창문끼리 만나는 부분에 고기능 패킹 부자재를 사용해 기밀성을 높인 LG지인 창호 수퍼세이브7 제품이다.

딥 그린 컬러의 침대 헤드보드가 놓인 벽면을 그레이 톤으로, 나머지 벽면은 짙은 블루 컬러 벽지로 마감해 안정감을 살린 딸 침실. 침대 프레임은 마고앤로렌 제품이다. 커튼을 열어도 깔끔하게 떨어지는 창호 프레임이 공간을 한층 단아하게 만들어준다. 창호는 바람이 새기 쉬운 창 측면과 창문끼리 만나는 부분에 고기능 패킹 부자재를 사용해 기밀성을 높인 LG지인 창호 수퍼세이브7 제품이다.

총 3개의 욕실 중 유일하게 개조한 게스트 욕실. 골드 포인트 프레임이 더해진 오벌형 거울과 수전, 오렌지 컬러가 들어간 그림 덕분에 거실과 같은 분위기를 이어간다.

총 3개의 욕실 중 유일하게 개조한 게스트 욕실. 골드 포인트 프레임이 더해진 오벌형 거울과 수전, 오렌지 컬러가 들어간 그림 덕분에 거실과 같은 분위기를 이어간다.

총 3개의 욕실 중 유일하게 개조한 게스트 욕실. 골드 포인트 프레임이 더해진 오벌형 거울과 수전, 오렌지 컬러가 들어간 그림 덕분에 거실과 같은 분위기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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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 그린 컬러의 침대 헤드보드가 놓인 벽면을 그레이 톤으로, 나머지 벽면은 짙은 블루 컬러 벽지로 마감해 안정감을 살린 딸 침실. 침대 프레임은 마고앤로렌 제품이다. 커튼을 열어도 깔끔하게 떨어지는 창호 프레임이 공간을 한층 단아하게 만들어준다. 창호는 바람이 새기 쉬운 창 측면과 창문끼리 만나는 부분에 고기능 패킹 부자재를 사용해 기밀성을 높인 LG지인 창호 수퍼세이브7 제품이다.

딥 그린 컬러의 침대 헤드보드가 놓인 벽면을 그레이 톤으로, 나머지 벽면은 짙은 블루 컬러 벽지로 마감해 안정감을 살린 딸 침실. 침대 프레임은 마고앤로렌 제품이다. 커튼을 열어도 깔끔하게 떨어지는 창호 프레임이 공간을 한층 단아하게 만들어준다. 창호는 바람이 새기 쉬운 창 측면과 창문끼리 만나는 부분에 고기능 패킹 부자재를 사용해 기밀성을 높인 LG지인 창호 수퍼세이브7 제품이다.

  • 딥 그린 컬러의 침대 헤드보드가 놓인 벽면을 그레이 톤으로, 나머지 벽면은 짙은 블루 컬러 벽지로 마감해 안정감을 살린 딸 침실. 침대 프레임은 마고앤로렌 제품이다. 커튼을 열어도 깔끔하게 떨어지는 창호 프레임이 공간을 한층 단아하게 만들어준다. 창호는 바람이 새기 쉬운 창 측면과 창문끼리 만나는 부분에 고기능 패킹 부자재를 사용해 기밀성을 높인 LG지인 창호 수퍼세이브7 제품이다. 딥 그린 컬러의 침대 헤드보드가 놓인 벽면을 그레이 톤으로, 나머지 벽면은 짙은 블루 컬러 벽지로 마감해 안정감을 살린 딸 침실. 침대 프레임은 마고앤로렌 제품이다. 커튼을 열어도 깔끔하게 떨어지는 창호 프레임이 공간을 한층 단아하게 만들어준다. 창호는 바람이 새기 쉬운 창 측면과 창문끼리 만나는 부분에 고기능 패킹 부자재를 사용해 기밀성을 높인 LG지인 창호 수퍼세이브7 제품이다.

산과 호수를 마주한 테라스에서 바다낚시로 잡아온 생선을 굽는 부모님, 자신이 촬영한 사진 작품으로 침실을 단장하는 딸. 가족 구성원 각자 시간 날 때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즐기며 휴식을 취하는 이곳은 도회적 세련미와 따뜻한 감성이 공존하는 별장 같은 펜트하우스다.

Credit Info

기획
심효진 기자
진행
이정민
사진
이지아
디자인·시공
그리다아이디 인테리어(02-543-7802, grida.co.kr)

2020년 01월호

이달의 목차
기획
심효진 기자
진행
이정민
사진
이지아
디자인·시공
그리다아이디 인테리어(02-543-7802, grid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