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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JANUARY

하얀색 시작

On December 3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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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하게 빛을 분산시켜주는 화이트 커튼은 블랑데코. 베이지 톤의 유광 세라믹 작품들은 이누리 작가. 화이트 컬러에 무광의 거친 질감이 돋보이는 화병과 작은 항아리는 최수진 작가. 확장이 가능한 밀크 컬러 오크 테이블은 우디크.

누구나 ‘시작’을 마주하면 마음에 떨림이 느껴진다. 그 시작이 어떠한가에 따라 내일이 달라진다는 것을 아니까. 누구나 겪는 처음, 그때의 순수하고 맑은 마음을 떠올리며 새해를 준비해보자. 이달의〈리빙센스〉도 새해를 맞아 초심자의 마음으로 돌아가 첫 단추를 다시 끼운다. 하얀 시작과 함께 독자님들 가정에 건강과 안녕이 가득하길.  

CREDIT INFO

기획
김보연 기자
사진
김덕창
스타일링
신수민
어시스트
엄승재, 정보경
촬영협조
블랑데코(www.blancdecor.com), 우디크(www.woodique.co.kr), 이누리 작가(www.nrceramics.com), 최수진 작가(@suj_suj_)